내달부터 제약분야 전문가 교육 진행
- 최봉영
- 2014-04-17 1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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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인증시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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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는 개발부터 제품화, 시판 후 관리 등 의약품 전주기에 필요한 법적·과학적 규제기준에 대한 높은 수준의 전반적 지식을 갖춘 사람으로 제약 선진국인 미국, 유럽에서도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 시스템을 통해 배출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 하고 있다.
전문가 양성사업은 ▲민간교육기관 선정 및 교육(2014.5-9월) ▲인증시험(2014.10월) ▲인턴쉽 프로그램 운영(2014.11-12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비임상, 임상, 허가, 제조, 시판 후 안전관리, 광고·표시, 해외 인허가 등 의약품 개발과 사용의 전 과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80~90시간 이상의 장기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재직자뿐만 아니라 제약기업에 취업하려는 대학 졸업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총 400명을 선발·교육한다.
교육생을 대상으로 전문가 선별을 위한 엄격한 인증 시험을 연말에 실시하고 검증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명의의 인증서를 교부받게 된다.
또 합격자 중 시험성적 상위자가 제약기업 등에 취업할 경우 월급여의 일정부분을 식약처가 보조하는 인턴쉽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식약처는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는 제약업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의약품 규제과학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 정보는 의약품정책과(☎ 043-719-2640)로 문의하거나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www.mfds.go.kr)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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