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신규 허가 신약 19개…14품목은 목록에서 제외
- 최봉영
- 2013-12-26 06:2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지정목록 공고...허가신약 총 664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24일 식약처는 '2013년 신약지정 목록 공고'를 위한 의견조회를 진행 중이다.
올해 신약 허가를 받은 제품은 총 19개였다. 해당품목은 ▲바이엘 아일리아주사·아일리아프리필드시린지 ▲페링 퍼마곤주80·120mg ▲로슈 퍼제타주 ▲다케다 네시나정6.25·12.5·25mg ▲종근당 프리페민정 ▲GSK 벤리스타400·120mg ▲종근당 듀비에정0.5mg ▲동아에스티 콜벳정25mg ▲바이엘 스타바가정 ▲룬드벡 아질렉트정 ▲오츠카 퍼스티맙프리필드주 ▲엘지생명과학 시노비안주 ▲BMS 포시가5·10mg 등이다.
신약 중 15개 품목은 다국적제약사, 4개는 국내사 제품이었다.
반면 ▲대웅제약 대웅레블란액 ▲엘지생명과학 아메비브주 ▲얀센 토마맥스200·300·400mg ▲한독약품 모디비드 ▲한독약품 케텍정 ▲근화제약 오라페론캡슐 ▲씨제이제일제당 모박탐정0.5·1mg ▲시제이제일제당 케다프릴정 ▲입센 헥스빅스주 ▲노바티스 나보반캡슐 ▲에자이 에릴주 등 14개 제품은 허가취하로 신약목록에서 삭제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국내 허가된 신약은 총 664개로 늘었다.
한편, 식약처는 '의약품등의 품목허가 신고 심사 규정'에 따라 2009년부터 신약지정 목록을 공고하고 있다.
허가일자가 20년 지난 신약은 목록에서 자동으로 해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