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기술 국제교류 민간협의회 발족
- 최봉영
- 2013-12-19 1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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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진흥원, 개방형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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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기술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민간협의회가 발족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은 지난 16일 '국제보건의료기술교류 민간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중앙대 약학대학교 김대경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기업·학계·전문기관 대표 등 보건의료분야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국가간 보건의료 기술협력 대상을 발굴하고 국제협력을 통한 글로벌 파트너쉽 구축, 국제기술교류장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위원장 김대경 교수는 "국내보건산업육성을 주도하고 국제적인 가교역할을 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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