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약대 개국동문회장에 정태원 약사 추대
- 김지은
- 2015-11-08 00:36: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회 35회 정기총회 개최…신임 감사에는 전영옥, 김순옥 약사 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화여대 약학대학 전국개국동문회(회장 신성숙)는 7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동문회장단을 선출했다.
이번 동문회장에 추대된 정태원 약사는 현재 강동지역에서 개국 약사로 활동 중이다.
정태원 신임 회장은 "동문회는 회장 혼자만의 힘을도 되는 것이 아니고 동문 모두가 힘을 함쳐야 발전할 수 있다"며 "이번 회무는 이화 정신에 입각해 화합하는 이화인의 진선미를 슬로건으로 잡았다"고 말했다.
정 신임 회장은 "동문 여러분의 힘찬 응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성실한 자세로 임기 동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신성숙 회장은 이임사에서 "2년 동안 어떻게 했는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갔다"며 "아쉬움이 남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일했고 임원들의 도움으로 즐겁게 일했다. 회원과 임원분들게 많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축사를 통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이화약대 개국동문은 진선미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통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갖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약사사회 직능강화에 큰 밑거름이 돼 왔다"며 "약사직능이 위기에 처한 순간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준 데 대해 이 자리를 빌려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현재 우리 약사들은 약권수호의 보이지 않는 긴 터널 속에서 큰 도전과 시련을 받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약대 동문들은 능동적인 깊은 사려와 적극적 행동으로 국민 신뢰와 사랑을 통해 변화와 시련을 당당히 이겨나가야 한다. 내년 선거에서 살아돌아와 중진의원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광섭 병원약사회장도 "6년제 약사들이 배출됨에 따라 개국 뿐만 아니라 병원, 제약, 공직, 정치계에도 많이 배출돼 나가기를 소망한다"며 "오늘 오후 3시 6차 전문약사 시험이 이뤄져 올해 350명 정도 배출이 될 것 같다. 전문의사, 전문간호사처럼 전문약사도 법제화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이승진 이화약대학장, 박하영 동창회장,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전영구 한국마퇴 이사장,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장, 김종환 서울지부장, 권영희 부지부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이혜숙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감사패=배성준 대한약사회 부장, 김정현 종근당 과장
◆표창패=김은준 회계, 이성희 서기, 이남희 사업1부 부장, 안혜림 학술부 차장, 김화연 직능부 부장, 권유경 직능부 차장, 박애란 건강증진부 차장, 박희성 회관관리운영위원회 회계
◆공로패=정태원 강동구 지부장, 신성주 강남구 지부장
◆특별감사패=JW중외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4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5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6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9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