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웨덴 항체의약품 국제 심포지움 관심
- 가인호
- 2013-05-03 18: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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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병원-안국약품-앱클론, 항체약 R&D 동향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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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움에는 스웨덴 항체 관련 대표 과학자들과 주요 인사 및 국내 항체 의약품 관련 전문가와 종사자 2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공학 강국 스웨덴의 대표 과학자들이 내한하여 게놈(Genome) 프로젝트 이후 급부상하고 있는 단백질 항체 연구의 최신 연구결과와 암 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항체의약품 개발동향을 교류하는 자리였다는 설명이다.
특히스웨덴 왕립과학원대학의 마티아스 울렌 교수는 "글로벌 인간 단백질 지도화 사업인 Human Protein Atlas Project(HPA)에서 현재 인간 전체 유전자의 75%를 단백질 수준으로 해독하였으며, 2년 후 100% 해독이 가능하여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매우 유용하게 이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스크립스코리아 항체연구원(SKAI) 송병두 원장, 한화 케미컬 문경덕 박사, 서울대학교 정준호 교수 등 국내 바이오 항체의약품 개발자들과 서울아산병원 이대호 교수, 손우찬 교수 등 국내 저명한 임상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해 차세대 항체의약품의 R&D 트랜드, 연구동향 및 임상 연구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외 항체 의약품의 개발 기술, 전략, 연구방향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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