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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당뇨병 치료신약 유럽 1상 승인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지난 1일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HD-6277'이 유럽 임상1상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HD-6277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GPR40 agonist로 현대약품이 2013년부터 범부처와 2015년 복지부로부터 과제 지원을 받아 개발 중이다. 현대약품은 "이 계열 약물은 하루 한 번 복용으로도 혈당 조절 효과가 뛰어나지만 저혈당과 같은 부작용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진다"며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임상 승인 과정에서 1상에서부터 환자를 포함한 시험군을 구성하는 등 신속한 개발을 위한 전략을 임상 내용에 포함시켰다"고 덧붙였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임상 승인과 미국 당뇨병학회비임상 발표를 계기로 HD-6277에 대한 유럽 등 선진국에서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며 "주요 신약개발과 기술수출을 위해 연평균 매출액 10% 가량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미국당뇨병학회 (ADA,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에서 HD-6277에 대한 비임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2017-06-08 09:48:45김민건 -
NECA 인재양성 교육과정 실시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은 보건의료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NECA 근거기반 보건의료 연구방법론 교육과정'을 23일부터 6주간 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총 6강으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전일과정(09:30~17:30, 6/29일 예외)으로 실시된다. 강사진은 원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무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1, 2강은 임상연구의 기본 개념 및 주요 방법론을 강의한다. 비교효과연구 방법론과 교란요인을 고려한 연구설계, 생존 분석 등 이론적 내용과 더불어, 설문지 및 CRF 작성법과 같은 실무적인 내용도 다룬다. 3강 체계적 문헌고찰 과정에서는 문헌검색 방법 및 자료추출, 메타분석 개요 등을 소개하고, 4강에서는 임상 가이드라인 개발방법을 신규 직접개발과 수용개작 개발 방법 중심으로 설명한다. 5, 6강은 경제성 평가 초·중급 과정으로, 5강에서는 경제성 평가의 주요개념 및 이론을 설명하고, 6강에서는 분석프로그램(TreeAge) 실습을 통해 분석모형 수립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다. NECA에서는 교육시간의 70% 이상을 참석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매주 시행하는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명에게는 포상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NECA 홈페이지(www.neca.re.kr)에서 온라인 접수 중이며(과정별 선착순 50명), 수강료 및 기타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연구사업관리팀(02-2174-2885)으로 하면 된다. NECA에서는 보건의료분야 종사자(의료계 및 산업계 등) 및 임상연구자, 대학(원)생 대상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방법론 강좌를 해마다 개설하고 있다. 최인순 경제성평가연구단장은 "근거기반의학의 기초가 되는 연구방법론 강의로써, NECA의 노하우를 공유해 국내 보건의료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6-08 06:50: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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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앞둔 순천대 약대생, 화이트코트 세레모니순천대학교 약학대학은 7일 70주년 기념관 2층 대회의실에서 약대생 화이트코트 세레모니(White Coat Ceremony)를 진행했다. 화이트코트 세레모니는 임상 실습을 나가는 의·약학과 학생들이 지도교수로부터 전문성과 청렴, 청결함 등을 의미하는 흰 가운을 전수받는 의식이다. 행사에는 박진성 총장과 약학대 하형호 학장, 교수진, 임상실습에 나서는 약학과 학생 36명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박진성 총장과 김채수 순천시약사회장의 축사, 가운 및 명찰 수여식에 이어 약사로서 인류를 위해 삶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담은 학생들의 디오스코리데스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박진성 총장은 "타인의 생명과 건강을 의탁 받는 중대한 임무를 수행할 미래의 약사들이 비로소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중대한 단계로 도약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오늘 선서한 것처럼 인류애와 봉사 정신, 양심과 품위를 지닌 약사로 거듭나는 소중한 시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천연물 신약 연구의 메카가 될 천연물신약연구소가 올해 말 완공되면 이곳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약학대학은 더욱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천연물신약연구소는 지난 2011년 순천시로부터 총 100억을 지원받아 개소한 순천천연물의약소재개발연구센터의 안정적인 연구 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총 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2017-06-07 22:11:04강신국 -
덱스메데토미딘염산염 진정제 고혈압 등 부작용 추가최면진정제로 쓰이는 덱스메데토미딘염산염 단일제 성분 주사제 제품 부작용 경고 항목에 고혈압과 빈맥 등이 추가된다. 국내에는 7개 업체 8개 품목이 판매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의 이 성분제제 관련 안전성 정보를 검토하고 해당 품목들에 대한 허가사항 변경을 추진하기로 했다. 변경 내용에 따르면 허가사항 부작용 경고 항목 가운데 금단증상에 구역·구토가 포함된다. 또한 이 약을 중단한 이후 48시간 이내에 개입이 필요한 빈맥과 고혈압 발생 내용이 추가된다. 이 제제 국내 시판 제약사와 제품은 한국화이자제약 프리세덱스프리믹스주와 프리세덱스주, 경보제약 옴니덱스주, 펜믹스 펜믹스덱스메데토미딘염산염주, 한국팜비오 팜토미딘주, 일성신약 메덱스주, 하나제약 덱스메딘주, 한림제약 한림덱스토민주 등이다. 식약처는 해당 업체나 업계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이견이 없을 시 해당 변경안을 확정할 계획이다.2017-06-07 17:16:1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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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약대 전국개국동문회, 전문가 강의 연수 진행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 전국개국동문회(회장 정태원)는 지난 4일 대한약사회관에서 '28차 임원 및 지역대표자연수회'를 열고 전문가 초빙 강의를 진행했다. 정태원 회장은 "동문연수회는 다른 약대 동문회에서 부러워하는 재충전과 화합의 장"이라며 "올해 연수회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의약품 전문가이자 여성리더로서 소양을 함양하고 정서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여당이 화상투약기를 반대한다고 해도 여소야대 국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예의주시하고 법안 폐기를 관철해야한다"며 "이화인들이 앞장서서 철저한 복약지도와 전문 약료서비스로 국민건강 증진과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에 기여 해야겠다"고 당부했다. 이화약대 이승진 학장은 "동문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는 이화약대가 명실공히 최고의 명문약대 자리를 유지하는 힘"이라며 "학교는 혼신을 다해 이화약대의 위상을 드높이고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지난 20여년 동안 이와약대 전국개국동문회는 평생학습을 통한 실력향상에 매진해 왔다. 연수회는 오랜 역사만큼 질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우애와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국민과 함께 하며 매듭을 푸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그래야 동일성분조제 활성화와 나아가 성분명 처방 도입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지부 김종환 지부장과 경기 최광훈 지부장도 축사를 통해 연수회를 축하했다. 이날 연수회는 ▲최태성 별★별 한국사연구소장의 '돈을 보면 역사가 보인다-화폐속 인물 이야기' ▲부산지부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황은경 본부장의 '매일 만나는 속 아픈 환자 대처법' ▲대한약사회 기능성화장품특별위원회 김영선 부위원장의 '피부노화의 치료와 관리' 등 강의가 진행됐다.2017-06-07 16:57:24정혜진 -
진흥원, 맞춤형 의료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 확대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한국의료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확대 시행하고, 참여할 컨설팅 전문위원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국내 의료기관 및 연관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의료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사업(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이하 GHKOL)에 참여할 전문위원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GHKOL 컨설팅 지원사업은 지난해 7월 분야별 컨설팅 전문위원 47명을 위촉해 현재까지 약 50개 프로젝트에 분야별, 권역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모집분야를 더욱 확대해 조세, 인프라, 국제입찰 분야를 신설, 전문위원을 활용한 다각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된 전문위원은 해당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선정된 전문위원은 컨설팅 신청기관에 컨설팅 제공을 통해 해외진출 성공모델을 수립 및 지원할 수 있으며, 향후 진흥원 관련 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진흥원 의료해외진출지원단 황성은 단장은 "이번 GHKOL 2기 전문위원 공고는 모집 분야와 해외 현지 전문가를 확대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해외에 진출하려는 의료기관과 연관 산업체에 더욱 전문성 있는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GHKOL 2기 전문위원 모집'은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이번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및 의료 해외진출 종합정보포털(www.kohe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07 16:51: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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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전혜숙·김광수·정춘숙·최도자 '헌정대상'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국회의원 75명이 20대 국회 1차년도 헌정대상을 7일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0대 국회 출범이후 1년 간 의정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통과된 대표법안발의, 통과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등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은 양승조(4선, 천안병), 김상희(3선, 부천소사), 남인순(재선, 송파병), 인재근(재선, 도봉갑), 전혜숙(재선, 광진갑), 권미혁(초선, 비례), 기동민(초선, 성북을), 김광수(초선, 전주갑), 성일종(초선, 서산태안), 정춘숙(초선, 비례), 최도자(초선, 비례) 등 11명이 포함됐다. 다른 상임위 소속 보건의료인 출신 의원인 전현희(재선, 강남을) 의원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중 최도자 의원의 경우 종합점수 89.41점, 9위로 공개된 상위 20명의 의원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법률소비자연맹은 20대 국회 1차년도 성적은 100점 만점에서 60.15점 'D학점'이라고 평가했다. 낙제를 겨우 벗어난 수준이라는 얘기다.2017-06-07 15:37:57최은택 -
신풍제약 '피라맥스', WHO 필수의약품 등재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자사의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정제와 과립'이 지난 6일(현지시각) 세계보건기구(WHO) 개정 필수의약품 모델 리스트에 등재됐다고 7일 밝혔다. WHO 필수의약품 모델 리스트(Model List of Essential Medicines) 는 임상적 효용성이 입증되고, 세계 각국의 공중보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적인 의약품들을 리스트화 한 것으로 해당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향상에 목적이 있다. 1977년부터 2년 단위로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와 관련 기관들이 필수의약품 리스트를 작성 할 때 중요한 참조자료로 활용 중이다. 리스트 업데이트는 대학과 연구기관, 의료계 및 약계 전문인들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Expert Committee)가 하고 있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피라맥스의 EML 등재는 효과와 안전성이 WHO로부터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이며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제인 피라맥스를 확산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등재 의미를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MMV 및 말라리아 치료제 보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The Global Fund 등과 협력해 말라리아 치료를 위해 제품 등록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피라맥스정과 과립은 신풍제약과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는 스위스 비영리단체 MMV(Medicines for Malaria Venture)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다. 정제는 2011년 식약처(MFDS)와 2012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신약 승인을 받았다. 소아용 과립은 2015년 EMA와 2016년 MFDS로부터 승인 받았다.2017-06-07 14:35: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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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스마트필름 발기부전제' 인도네시아 진출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이 인도네시아 제약업체 소호(SOHO)와 자사의 스마트 필름 제조기술을 적용한 실데나필과 타다라필 ODF(구강붕해 필름) 제품을 10년 간 약 90억원(796만달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시데나필(Sildenafil) 50mg, 100mg과 타다라필(Tadalafil) 10mg, 20mg으로 총 4제품이다. 마일스톤 방식(개발비 7만 5000달러)으로 최저 구입 물량은 SF의 70%에 100% 선수금이 조건이다. 이번 인도네시아 수출은 서울제약 독자 스마트필름 제조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완제품을 공급하는 ODM 방식으로 서울제약은 동남아 수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제약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인구는 2억 5000만명(세계 5위)으로 연간 4조 8000억원(2015년 기준)에 달하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이다. 소호사는 2015년 기준 연간 매출액 4000억원의 인도네시아 5위 제약사다. 당뇨치료제와 간염치료제 등을 주력 품목으로 두고 있다. 김정호 서울제약 대표는 "지난해 7월 태국 TTN사에 548만달러 수출 계약에 이어 이번 인도네시아 계약은 동남아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시장진출의 교두보 마련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제약은 소호사와 발기부전 치료 구강붕해필름 뿐만 아니라 정신분열·치매치료 구강붕해필름 수출 또한 추가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제약은 2017년 항비만 치료제, 항바이러스 치료제, 항진균 치료제 등 복약 순응도 개선 10여개의 스마트필름 출시를 준비 중으로, 향후 스마트필름 전문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매김하겠단 계획이다.2017-06-07 14:22:41김민건 -
현대약품 전 임직원 CP교육…'사소한 행위도 주의'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지난 2일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한철 변호사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지난 4월 임원 대상 CP전문가 강연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를 비롯해 약 200명의 영업부 직원이 참석해 CP의식 제고와 준법경영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나선 강한철 변호사가 유통 투명화 정책과 리베이트 이슈에 대한 정부기관 동향을 밝혔다. 약사법 개정 사항인 경제적이익 지출보고서 작성 쟁점사항과 방법 등 실무중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도매상 할인율, 학술좌담회 등과 연관된 리베이트에 대한 사정당국의 제재 현황을 소개하며 "리베이트 이슈가 회사의 존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강조했다. 현대약품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준수각서를 작성하며 "CP문화의 구축과 확산에 만전을 기해 일선 현장에서 사소한 일탈 행위도 발생하지 않겠다"며 주의 의무를 다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2007년 CP 도입 이후 각종 제도와 규정을 정비하고, CP 전담조직을 신설해 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했다.2017-06-07 13:47:2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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