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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중소기업 임직원 유전체 분석사업 진출유전체분석기업 마크로젠이 복지 시스템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 임직원들의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을 예측해주는 사업에 진출한다. 마크로젠(대표 정현용)은 지난 16일 한국기업복지 대회의실에서 한국기업복지, 조이병원과 '340만 중소기업 임직원을 위한 질병예측 유전체 분석 및 빅데이터 구축 사업'을 위한 3자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크로젠과 한국기업복지, 조이병원은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위한 협력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하고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공동 서비스 및 연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마크로젠은 이를 통해 축적되는 빅데이터를 향후 한국인 특이 질환 및 치료 마커 발굴 연구와 신약개발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현용 마크로젠 대표는 "중소·중견 기업은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힘들다"며 "한국기업복지는 e복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조이병원은 환자 중심 전문화 진료 체계를 갖춘 만큼 중소기업 임직원 건강증진과 참여의학을 견인차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크로젠은 국내외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해 유전체 정보 기반 다양한 공동연구 및 사업화인 '마크로젠 정밀의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다.2017-06-20 12:00:5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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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2세 여성청소년 HPV 백신접종률 지역편차 커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만 12세 여성청소년에게 무료 지원 중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률이 시도별로 약 11%p, 시군구별로 약 세배 이상 차이나는 등 지역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자인 2004~2005년생의 17개 시도별 접종률은 충남(42.4%) 이 가장 높고, 충북(41.4%), 제주(39.7%)가 뒤를 이었다. 반면 부산(31.4%), 경기(32.5%), 대구(33.0%) 등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고 충남 청양군(73.7%)과 최저 경기 과천시(22.2%)가 약 세 배 이상(51.5%p)의 차이를 보였다. 충남 청양군은 전남 장흥군(72%)과 함께 이미 올해 목표치인 70% 이상의 접종률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격차가 나타나는 이유로 보건당국은 여성청소년 보호자들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인식도가 보건·교육당국 등 관계기관의 예방접종 홍보와 독려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가령 충남 논산시·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예방접종사업 담당자들은 다른 국가 예방접종(Td/Tdap,일본뇌염)을 위해 방문한 12세 여성청소년에게 적극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설명하고 접종을 권유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접종률이 높은 곳은 지역 내 보건당국과 교육당국의 협조가 잘 이뤄져 학부모에게 한 목소리로 접종을 권유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작년 6월 20일부터 만 12세 여성청소년에게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과 사춘기 성장발달 관련 의료인의 건강상담을 함께 2회(6개월 간격) 제공하는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을 시행해 왔다. 시행 1년여 동안 2003~2005년 출생 여성청소년 약 29만 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이 중 약 12만 5000명은 1차 접종과 6개월 간격으로 이뤄지는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그러나 올해 1차 접종을 받아야 내년에도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는 2004년생은 절반가량(52.2%), 올해부터 지원이 시작된 2005년생은 17.7%만 1차 접종을 마친 상태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무료접종 지원 대상자(’04~’05년 출생 여성청소년)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홍보·독려할 계획이라 밝혔다. 시군구별 접종률과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관련 정보는 20일부터 국민 누구나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cdc.n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20 12:00: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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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독거노인 구강관리 '효(孝) 박스' 지원동국제약이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구강건강 관리에 나선다.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16일 서울시 강남구 동국제약 본사에서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와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는 2011년 복지부로부터 홀로 사시는 어르신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탁받아 설립된 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동국제약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치약, 칫솔 등 구강 관리 용품으로 구성된 '효(孝) 박스'를 지원하는 캠페인에 나선다. 협약식에 참석한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효박스를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 모습을 보며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센터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독거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부모님께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직접 편지를 써서 전해보자는 취지로 2015년 시작됐다. 지난해부터는 편지쓰기와 더불어 효 박스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기부했다. 지난 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인사돌플러스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독거 어르신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면 참여한 수만큼 독거 어르신들에게 효 박스를 기부하는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2017-06-20 11:26:3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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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40주년…"가입자·공급자·정부 소통 덕분"[건강보장 4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성공 스토리의 주역이 된 국내 건강보험제도가 40주년을 맞았다. 정부 기관 관계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20일 코엑스에서 열린 '건강보장 4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그동안의 성장에 가입자, 공급자, 정부가 모두 소통한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권덕철 복지부 차관은 "우리나라 건보 40년은 세계에서 유례없는 괄목할 만한 성과"라며 "병상 의료비 지출의 경우 OECD 평균이 9%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7% 수준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건강보험제도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권 차관은 "이 같은 성과는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니다"라며 "현장에서 의료인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고, 가입자와 공급자, 정부가 서로의 이해를 챙기기 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소통한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시군구, 직장, 공무원, 교직원 등 분리된 형태로 건강보험 출범한 이후, 현재의 단일보험자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건보공단과 심평원이 나눠지는 배경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권 차관은 "심평원을 통해 리뷰 시스템을 갖춘 부분은 다른 나라가 벤치마킹을 할 정도"라며 "징수를 맡은 건보공단은 의약분업 실시 이후 재정위기가 있었지만 슬기롭게 극복하고 현재의 건보 보장성을 이끄는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8일 문재인 정부로부터 복지부 차관 임명장을 받은 권 차관은 건보 부과체계 개편, 의료 안전망 강화, 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앞으로 복지부가 주도할 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권 차관은 "그동안 정부는 의료비 부담이 많은 암, 희귀난치성질환, 선택진료비 및 비급여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며 "건정심에서는 보험료, 수가 등 중요한 사안을 결정해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년부터 4년, 이후 또 다시 4년 등 총 8년 동안 2단계로 진행될 건보 부과체계 개편을 성실히 진행하고, 의학적 타당성이 있는 행위의 경우 단계적으로 급여화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권 차관은 "소득별로 의료비 부담이 적정 관리 될 수 있도록 하겠지만 여전히 재난적 의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의료 안전망을 강화할 것"이라며 "동네의원 중심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강화하고 의원과 병원 간 의료전달체계 개선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상철 공단 이사장은 "우리의 자녀들에게 물려줄 건보제도를 다지는게 현 세대의 의무"라며 "건보제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단일보험자인 우리 공단과 심평원의 역할은 매우 막중하며 보다 나은 제도를 위해 국내 전문가 뿐 아니라 국제사회와의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공단과 심평원은 지난 40년의 건보제도를 평가하고 글로벌 표준이 되는 건보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성 이사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이 국제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건보제도 개선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승택 심평원장은 "1977년 도입된 건강보험이 불과 12년 만에 1989년 전국민 의료보험으로 확대됐다"며 "2000년 공단과 심평원이 동시 출범하면서 보편적 건강보장(UHC)을 위한 보장성 확대와 안정적인 재정관리를 통한 건보 지속가능성을 책임지는 중추적 기관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진료비 심사 및 의료 질 평가를 본연의 업으로 삼고 있는 우리 심평원은 전문 의학지식과 첨단의 정보통신 기술이 결합된 세계에서 보기 드문 보건의료관리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며 "성공도 있지만 앞으로 의료비용 적정성을 유지하는 한편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추구하고 보장성 확대, 비급여 의료비 관리 등 부단히 노력하고 개선해야 할 과제들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자"고 덧붙였다.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 건보제도의 성과와 도전과제를 중심으로 한 미래 해결과제와 재정적 지속가능성 등 글로벌 이슈를 조망하길 바란다"며 "새 정부가 주창하는 소득 주도 성장의 큰 틀에서 보편적 보장성 확대를 기반으로 한 실천적인 보건의료정책과제가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영수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사무처장은 "건보 40주년을 맞아 세계보건기구 지역 수장으로 진심으로 축하한다. 한국 건강보험이 지속 발전해 세계에서 우뚝 선 보험, 미래를 내다보는 보험, 글로벌 리더로서의 건강보험 역할을 굳건히 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2017-06-20 10:28:34이혜경 -
골프접대 받은 심평원 직원 '정직 2개월' 처분대학병원장 및 교수들로부터 골프 접대 의혹을 받던 심사평가원 고위직 인사 A씨가 최근 정직 2월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ALIO)에 따르면 A씨는 보건복지부로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직원 행동강령' 제16조(금품등을 받는 행위의 제한) 및 제23조(골프 및 사행성 행위의 제한) 규정을 위반으로 지난 4월 조사를 받았다. 그는 직무관련자인 모 대학병원장과 교수와 골프를 치고 식사비용을 병원 측에서 부담하도록 했다. 또한 임직원 행동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직무관련자와의 골프신고서를 작성해 심평원장에게 보고하지 않으면서 규정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심평원 임직원 행동강령 제23조에 따르면 골프 및 사행성 행위의 제한 임직원은 직무관련자와 골프를 같이 해서는 아니 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무관련자와 골프를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직무관련자와의 골프신고서를 작성, 심평원장에게 보고해야 한다. 이에 감사실 조사 결과 인사규정 및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 사실이 파악되면서 A씨는 지난 5월 12일부터 징계양정기준에 따라 정직 2월 처분을 받은 상태다.2017-06-20 08:10:15이혜경 -
이달 퇴장방지약 775개…산텐미드린피점안액 추가이달 공개된 퇴장방지의약품은 지난달과 품목수는 동일하게 유지됐다. 대신 1개 의약품이 삭제되고 1개 의약품이 신규 지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9일 보건복지부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 고시(제2017-86호'와 관련한 퇴장방지의약품 목록을 공개했다. 삭제와 추가 등 일부 조정된 품목을 반영한 목록이다. 먼저 '파마할로페리돌정10밀리그람_(10mg/1정)'이 퇴방약에서 제외됐다. 1정당 상한금액 109원인 이 약제는 사용장려 및 생산원가 보전 대상이었으며, 한국파마는 자진취하를 선택했다. 반면 1병당 3130원이 상한인 산텐미드린피점안액_(10mL)은 생산원가보전 대상으로 퇴장방지의약품에 당연지정됐다.2017-06-20 06:00: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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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무봉산 등산대회 열고 "우리는 하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주최하고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가 주관한 ‘제37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등산대회’가 18일 무봉산 일대에서 열렸다. 신록이 우거진 자연 속에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등산대회에는 회원약사와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최근 약사사회를 둘러싼 잡음과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시름을 잊고 자연 속에서 그간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출발해 무봉산 일대 왕복 2시간가량의 가벼운 등산코스를 주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평택시약 임원들이 정상에서 간이 주막을 열어 음료와 막걸리를 제공하는 한편, 전통의상을 입고 참가자들을 맞으며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박수길 분회장과 임원진, 회원들이 등산로와 주차 안내 등을 도맡아 하는 등 참가회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노력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등산과 점심식사 이후 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장지자랑 등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며 모처럼 화합과 웃음이 함께하는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등산대회에서는 김포시약(제환기, 류진오, 한효석, 김희철)이 우승을 차지했고, 의왕시약(서인향, 박덕순, 이현숙, 송혜림)이 2위, 고양시약(전금용, 전명선, 오서경, 조전훈)이 3위를 차지했다.2017-06-19 21:49:44강신국 -
영등포구약 연수교육에 약사 270명 참석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18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 지하2층 신한WAY홀에서 '2017년 약사 연수교육'을 열고 직능향상을 도모했다. 2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연수교육에서는 ▲LUTS에 대한 이해(정병욱 은평구약 부회장) ▲비만 VS 호르몬(정은주 약학박사) ▲4차 산업혁명과 파마바이오틱스(일동제약 신약연구 이승훈 팀장) ▲하반기 국내 주식전망(신한은행 IPS본부 투자자산전략부 한범호 연구위원) ▲약국세무와 노무관리(팜택스 임현수 공인회계사) ▲의약품 부작용 관리의 중요성(윤중식 약사) 등이 소개됐다. 이날 구약사회는 전 회원약사들에게 자켓형 약사 가운을 제작해 보급하기 위해 연수교육 참가 접수시에 샘플을 입어보고 사이즈 신청도 받았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설문지 조사를 통해 연수교육에 대한 평가를 진행, 회원약사들의 의견도 수렴했다.2017-06-19 21:28:33강신국 -
경인식약청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 실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경인지방청은 해외 여행지, 지하철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불법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을 오는 22일 야탑역 광장(경기도 성남시 소재)과 27일 인천국제공항터미널(인천광역시 중구 소재)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마약류 폐해와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22일)와 인천광역시마약퇴치운동본부(27일)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법 마약류 폐해 안내 ▲마약퇴치 관련 안내 ▲약물 오·남용 예방 등이며,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폐해를 알리는 홍보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한다. 경인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7-06-19 20:25: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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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허가심사 이렇게 준비하세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종합 민원 설명회'를 오는 23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료기기 허가& 8231;심사 관련 제도를 상세하게 설명해 의료기기 심사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지난해 허가·심사 현황 ▲허가·심사 시 주요 문의사항(30개) ▲의료기기 비임상시험 제도 소개 ▲국내 개발 의료기기 수출 지원 방안 등이다. 설명회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22일까지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mditac.or.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기기업체들이 의료기기 허가& 8231;심사 제도나 규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업체들과 소통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6-19 20:23:4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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