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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제조·수출입 연수교육에 약사 345명 참석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22일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2017년도 제2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345명의 관리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수교육은 ▲약사회 현안 및 약사윤리(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바이오 의약산업의 연구 동향 및 전망(한정환 성균관대 약대 교수) ▲제약산업이 바라는 제약산업약사(조동환 약사공론 총괄본부장) ▲제약기업의 특허 전략'(안소영 안소영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국내 제약산업내 Sweet Spot 발굴전략(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 ▲제약산업 현황 및 주요 정책 제도(황순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지원단 단장) 순으로 진행됐다. 또 이탈리아 오페라의 세계-베르디와 푸치니'(손수연 상명대 특임교수),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과 발전방향'(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의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조선혜 직능발전연구원장은 "지난 5월 새롭게 출범한 정부가 제약바이오산업을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으로 정의하고 국제적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준을 마련해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하는 비전을 제시했다"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계획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장은 "바이오 제약산업과 의약품 수출입 분야가 정부의 지원 아래 발전하는 과정에서 약사 한분 한분이 제약산업 약사직능 발전의 첨병으로 역할을 다해 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약사회는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을 계획, 상반기 1& 8228;2차 교육을 마쳤으며, 하반기 3, 4차 연수교육은 각각 9월 28일과 12월 7일에 개최할 예정이다.2017-06-23 12:13:26강신국 -
약사회, 천주교 수원교구에 사랑의 의약품 기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본부장 김광식)는 22일 천주교 수원교구에 의료봉사활동용 의약품을 전달했다. 기부 의약품은 천주교 수원교구의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진료소를 통해, 경기도 지역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 전달식에서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의 초기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의약품을 통해 소외된 계층과 다른 나라 국민이나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돼 보람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최병조 신부는 "사회복음화국장 직책을 맡고 있어 국내외 다양한 의료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관여하고 있다"며 "특히 의료봉사활동에는 의약품이 가장 귀한 보배 같은 물품"이라고 화답했다. 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 김광식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장,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이 천주교 수원교구 최병조 신부와 이무송 씨 등이 함께 했다. 천주교 수원교구에 전달된 기부 의약품은 알리코제약(주)의 의약품으로 출고가 기준 약 6570만원 어치다.2017-06-23 12:07:59강신국 -
여름철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건강기능식품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한여름에 대비해 몸 만들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한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 원하는 남성이라면 … 단백질, 마그네슘, 크레아틴,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 남성들이 선호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단연 헬스트레이닝이다. 운동기구를 이용해 근육을 집중적으로 발달시켜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을 가꿔나간다. 하지만 헬스 트레이닝은 많은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운동 전후에 충분히 영양 보충을 해줘야 한다. 평소 비타민B군(B1·B2)이 풍부한 채소를 섭취하고, 신경 기능과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특히, 헬스 보충용 제품으로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정식 건강기능식품인 지 꼼꼼히 따져 구입하고 정량을 지켜 섭취해야 한다. 이 밖에도 크레아틴은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는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장시간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완벽한 비키니 핏(Fit) 원하는 여성이라면 …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녹차추출물, 공액리놀레산, 미역 등 복합추출물(잔티젠),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 여성들에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이자 고민거리다. 신체 노출이 많은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무작정 굶거나 무리한 운동을 시도하기 보다 적절한 운동과 함께 식이조절을 병행할 것을 당부한다. 만약 개인의 의지와 계획만으로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체중 조절용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며, 녹차추출물과 공액리놀레산,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 또한 체지방감소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기초대사량 증가 효과를 입증한 미역 등 복합추출물(잔티젠)은 미역으로부터 추출한 천연성분으로, 섭취 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시 체력 보강 더욱 신경 써야 … 홍삼, 인삼. 알로에겔, 클로렐라, 당귀혼합추출물, 효모베타글루칸 평소 보다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의 움직임을 늘리는 다이어트를 지속하다 보면 영양 부족과 피로에 쉽게 노출된다. 혹여 많은 땀을 흘린 뒤 차가운 바람에 몸을 식힐 경우 체온조절기능까지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신체 환경의 변화에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약해지지 않도록 체력 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을 위한 대표 건강기능식품인 홍삼과 인삼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와 '산성다당체'는 유해산소를 억제해 피로회복을 돕고,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세포의 활성도를 높여 면역력을 증진시켜준다. 알로에겔은 몸 속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 여름철에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꼽힌다. 이외에도 클로렐라, 당귀혼합추출물, 효모베타글루칸 등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면 면역력 증진에 도움 받을 수 있다.2017-06-23 11:31:09정혜진 -
취업 도우미 나선 휴메딕스, '대학생 탐방' 진행휴메딕스가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을 본사로 초청해 현장 경험 등 직무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지난 22일 경기경영자총협회(KEF)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경인 지역 대학생 40명을 본사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공계 전공 대학생들이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중소기업 이미지 제고, 기업에 맞는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향후 취업 로드맵 설계에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다. 휴메딕스는 두 섹션을 준비했다. 먼저 기업 및 인재상, 채용프로세스, 제도 및 복리후생 등에 대해 확인 할 수 있는 기업홍보 섹션과 회사 직원들의 취업 성공기를 들어보는 선배와의 진로상담 섹션이다. 선배와의 진로상담 섹션은 생산, 영업, 연구, 관리 분야 총 5명의 직원이 각자 맡고 있는 직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학생들은 "입사를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냐"며 업무와 복지혜택, 힘든 점, 추후 계획 등 전반에 걸쳐 질문을 했다. 기업홍보를 진행한 송원규 휴메딕스 재경본부장 상무는 "오늘 나온 질문 중 가장 많은 부분이 회사에서 바라는 인재상이라"며 "우리 회사는 학교나 학점, 영어점수같은 스펙보다 지원자 인성, 열정, 자신감, 경험 등 그 사람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 실업률이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은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 인재 영입 등 사회적 공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6-23 11:28:44김민건 -
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인식 주간' 지정…국제행사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인류 건강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바이오의약품 중요성을 알리고 이 산업을 우리나라 미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등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를 '바이오 인식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주간은 4차 산업혁명의 중심으로 부상한 바이오의약품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지정됐다. 식약처는 국내외 석학들을 초대해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관련한 최신 동향과 규제 정보 등을 공유한다. 주요행사는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전문가분과 회의 ▲WHO와 국내 제약사 1:1 미팅 ▲첨단바이오의약품 특별자문단 포럼 ▲글로벌바이오콘퍼런스로 마련됐다. 먼저 오는 26~28일에 있을 PIC/S 전문가 회의에서는 혈액, 인체조직, 세포치료제와 첨단바이오의약품 관련해 GMP 규제동향을 공유하고 실사기법을 논의하며,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를 직접 방문해 국내 제조사 품질관리 수준의 우수성 등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14년 우리나라가 PIC/S에 가입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국제회의로 영국, 미국, 호주 등 29개국 규제기관 전문가 70여명이 참석한다. 29일에 있을 WHO와 국내 제약사 1대 1 미팅(6.29)에서는 WHO PQ 심사를 담당하는 전문가와 국내 백신 제조사간 만남을 통해 PQ 인증 시 궁금한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 국내 개발 백신의 수출을 지원한다. 28일로 예정된 첨단바이오의약품 특별자문단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의약품 규제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주제로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바이오의약품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식약처 역할에 대해 제언한다. 또한 융·복합제품 등 첨단의약품의 개발 전망과 각국의 치매 치료제 개발 현황과 국가 지원 방안에 대한 정보도 공유한다. 참고로 특별자문단은 국내에서 개발되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와 국제 신인도를 높이기 위해 세계 석학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으로 이번 포럼에서는 국제백신연구소 제롬 킴 사무총장, 김성호 버클리대학 교수 등 14명이 참여한다.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글로벌바이오콘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바이오의약품'을 주제로 바이오의약품 분야 세계적 권위자, 규제당국자들과 함께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을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다. 특히 기조강연에서는 글로벌제약강국 육성전략과 바이오헬스케어 새로운 패러다임 등에 대해 마이클 웨이너 IBM 헬스케어 수석의료정보 책임자 등이 발표한다. 또한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유전자재조합 등 바이오의약품 분야별 포럼과 GMP, 인체조직 포럼이 개최되며, 특별행사로 국내 제약사가 수출을 희망하는 지역의 해외 규제 당국자와의 1대 1 미팅을 주선한다. 식약처는 이번 '바이오인식주간'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바이오의약품 개발자, 제약사 등이 최신 산업 동향과 규제동향을 파악하는 동시에 우리나라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지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바이오콘퍼런스(http://www.gbc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23 10:34: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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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그림그리기대회 대상에 김온유 학생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17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제18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역 아동센터와 참가 학생, 가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는 타 지역과 유치원생을 제외한 순수 부천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413점의 작품을 제출,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중동초등학교 4학년 김온유 학생이 대상(대한약사회장상)을 차지했다. 그 밖에도 경기도약사회장상과 국회의원상, 부천시약사회장상 등 특선 18명, 가작 24명, 장려 29명, 입선 58명이 선정됐고, 이 중 입선을 제외한 수상자들이 모여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상희 국회의원과 김경협 국회의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김보원 자문위원, 정해분 부천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2017-06-23 10:25:06김지은 -
개원의협, 현·전 집행부 간 내홍 심화…맞소송 예고개원의사협의회 현 집행부와 전임 집행부 간 회계비리 의혹을 둘러싼 내홍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22일 노만희 현 회장 집행부는 김일중 전 회장 집행부의 회계부정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재차 제기할 계획이다. 김 전 회장은 노 회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며 맞소송으로 대응했다. 앞서 현 집행부는 전 집행부가 1억9000만원의 협의회 공금회계가 잘못됐다며 법원에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었다. 법원은 "회원들의 의견조회 없이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재산 관련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부적법"하다며 소를 각하했다. 그러나 노만희 현 집행부는 재판 요건을 다시 갖춰 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오는 24일 평의원회에서 소송 제기를 안건으로 올려 의결시키기로 한 것. 이에 맞서 노만희 전 집행부는 현 집행부가 명예훼손을 자행중이라며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로써 개원의협의회 집행부 간 내부갈등은 화해없이 쌍방 법적분쟁으로 치닫게 됐다.2017-06-23 00:49:06이정환 -
식약처 '의약외품 표시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고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오는 12월 의약외품 전성분 표시제도 시행에 맞춰 제품 전성분 표시 방법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의약외품 표시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소비자들이 보기 쉽게 의약외품의 모든 성분을 체계적으로 표시하게 해 의약외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약외품 전성분 표시는 의약외품에 함유된 '유효성분'과 첨가제 중 '보존제', '타르색소', '기타 첨가제' 등 4개 종류로 구분해 기재토록 하고 '기타 첨가제' 부분은 동물유래성분을 기재한 다음 그 외 첨가제를 표시하도록 한다. 의약외품에 함유된 성분들은 4개 종류의 범위 내에서 한글 오름차순으로 기재한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의약외품 성분 정보에 대한 알권리를 강화하고, 의약외품 제조업체 등에는 전성분 표시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하여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내달 1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2017-06-22 22:50: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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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약사회, 보건소 간담회서 개·폐업 민원 등 논의서울시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가 지난 20일 지역 보건소 의약계와 간담회를 열고 약사 고충 민원을 논의했다. 이날 정영숙 회장과 상임이사들은 보건소 이은주 과장과 직원과 함께 소통했다. 보건소는 이달말까지 올해 의약업소 자율점검제출, 약사법 개정으로 위생복 명찰 필수, 약국관리 준수사항 등을 제언했다. 중구약사회는 약국 개·폐업시 약사회 경유 등 다양한 민원 관련 고충들을 안건으로 올렸다. 간담회 구약사회는 제5차 상임위원회를 갖고 내달 6일 개최할 젊은약사 모임 건을 논의했다.2017-06-22 17:45:24이정환 -
강서구약, 교남소망의집 찾아 상비약·재활품 전달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가 22일 상임이사 5명과 함께 교남소망의집을 찾아 상비약과 재활용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강서구 회원들의 자선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김영진, 김연화, 윤지연, 이영미, 정현순, 김인숙 약사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같은날 강서구약사회는 지역 보건소와 감담회를 개최했다. 이종민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추진해 나갈 세이프, 생활밀착형 약국 등을 상의했다. 한편 강서구약사회는 두산초등학교, 등현유치원, 염경초병설유치원, 월정초병설유치원 등을 찾아 의약품안전사용강의를 이달에만 4차례 진행했다.2017-06-22 17:38:1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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