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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약, 보존기간 만료 처방전 8980kg 폐기처분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보존기간이 지난 처방전 8980kg을 폐기처분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구약사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약국에서 처방전을 수거했다. 처방전 환자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고려해 정식 등록 수거업체를 선정하고 수거, 운반, 용해작업까지 일괄처리했다는 게 구약사회 설명이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로 업체가 약국으로 직접 방문해 약국별 계약을 체결하고 처방전을 수거했다"고 설명했다.2017-07-07 09:22:02이정환 -
삼양바이오팜, 연구소 준공 기념 심포지엄 개최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은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항암치료의 새로운 동향'을 주제로 7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식품 연구소인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준공을 기념해 국내외 최고 수준의 석학들과 최신 항암제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전문가들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식행사와 심포지엄으로 나눠 진행된 행사에는 항암치료와 관련된 국내외 연구자, 기업인, 관련 협회장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삼양그룹은 의약바이오 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정하고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삼양그룹은 1992년 의약바이오 연구소를 개소하고, 2011년에는 의약바이오 전문 기업인 삼양바이오팜을 설립했다. 현재 삼양바이오팜은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 기술 기반의 항암제와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의료 기기(MD)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공식행사에서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과 유타대 김성완 석좌교수가 축사를 통해 심포지엄 개최를 축하했다. 축사에 이어 서울아산병원 김용만 교수가 삼양바이오팜의 '제넥솔® PM주'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제넥솔PM주는 파클리탁셀 성분의 항암제인 '제넥솔®주'에 삼양의 약물전달 특허인 폴리메릭마이셀(PM)기술을 결합시켜 고용량 투여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항암제로 우수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제넥솔 PM주의 적응증을 기존의 유방암, 폐암, 난소암 외 다양한 암종으로 확대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국내외 연구진과의 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어진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항암치료제인 면역항암제, 바이러스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 등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주제 발표 연사로는 ▲서울대 방영주 교수 ▲오타와대 존 벨(John Bell) 교수 ▲하버드대 오미드 파로크자드(Omid C. Farokhzad) 교수 ▲펜실베니아대 데니스 디셔(Dennis Discher) 교수 등이 나서서 각각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의 임상 결과, 병용 요법 및 개발 방향', '미래의 면역항암제로써 암 살상 바이러스 개발과 전망', '나노입자를 이용한 항암제의 기술 및 임상 적용 개발 사례', '유전자가 조작된 대식세포를 이용한 항암제 치료제 개발'에 대해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삼양바이오팜은 외부 전문가와의 소통으로 개방형 혁신(C&D)을 이뤄낼 것"이라며 "삼양바이오팜이 미래 항암치료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구개발 허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심포지엄 개최 의미를 설명했다.2017-07-07 09:12:40이탁순 -
경기마퇴본부, 청소년 흡연예방 사업 '앞장'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위탁받은 '권역별 흡연예방 심화형 실천학교 담당교사 워크숍'을 지난달 28일과 지난 5일 2회에 걸쳐 450여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워크숍은 경기북부와 남부 두 개 권역으로 나눠 학교흡연예방 교육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담당자 정보 공유와 역량강화를 통한 학생흡연예방교육의 정착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흡연예방 실천학교 운영 안내 △흡연예방 실천학교 우수사례 발표 △흡연예방실천학교 분임토의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흡연예방 심화형 실천학교는 도교육청에서 628개 학교를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 흡연예방활동(홍보 및 캠페인), 흡연학생관리 및 청소년 금연프로그램 운영, 학교 선포식 운영, 교직원 및 학부모 교육, 특화사업 기획 및 운영 등 다양한 형태로 학생들에게 맞는 흡연예방교육과 금연교육 시스템을 통하여 학생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중점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김이항 본부장은 "도교육청과 함께 청소년의 흡연예방사업을 주도하고 앞장서는 선구자로서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지역연계활동을 통해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7-07-06 18:02:21강신국 -
서울시약, 고문변호사 추가 위촉…2명 활동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5일 박근영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근영 변호사는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현재 법무법인 예율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송용섭 법제이사는 "증가하는 회원 고충 등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박근영 변호사를 추가 위촉하게 됐다"며 "자문을 분담해 다양하고 복잡한 법률자문 수요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근영 변호사는 "서울시약사회의 법률 자문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약사회 운영에 대한 자문뿐만 아니라, 회원 약사님들의 법률자문에도 적극적으로 응하고 도움이 되는 법률지식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영 변호사는 2019년 2월까지 법률적 질의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이에 서울시약사회 고문변호사는 이기선, 박근영 변호사 등 2명이 됐다.2017-07-06 17:51:49강신국 -
네팔 건강보험 확대에 한국 건보제도 경험 도입한국 건강보험제도 운영경험을 네팔 건강보험 확대에 적용하기로 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6일 네팔 국회 여성아동 노인복지위원회 위원장 란주 쿠마리 자(Ranju Kumari Jha)를 비롯한 국회의원, 보건부 고위공무원 관계자 등 12명이 효율적인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운영 사례를 배우기 위해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위탁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네팔 건강보험제도 및 보건분야의 법률을 제정 관리& 8231;감독하는 네팔 국회 여성아동노인복지위원회 국회의원과 보건부 고위공무원들이 한국 건강보험제도를 자세히 파악하여 네팔 건강보험제도 강화를 위한 시사점을 얻기 위해 추진됐다. 네팔은 현재 지역기반건강보험제도(CBHI, Community Based Health Insurance)의 확대 및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주요 보건분야 개혁과제로 삼고 있다. 방문단의 주요 관심분야는 공단의 초기 제도 도입시 도전과제와 극복경험, 지역가입자 확대 경험 및 건강보험 통합과정 등이다. 네팔 국회 여성아동노인복지위원회 란주 쿠마리 자 위원장은 "단기간에 전국민 건강보험을 달성하고 첨단 IT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 건강보험제도는 네팔이 벤치마킹해야할 훌륭한 모델이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지속적 협력 관계가 유지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 글로벌협력실 강명옥 실장은 "앞으로 공단은 네팔과 지속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역량강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양국 간의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7-06 17:37: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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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서초에듀팜 15주차 강의 마무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약학부회장 강미선, 위원장 강희경)는 4일 서초에듀팜 13기 ‘질환별 의학정보와 병태생리 심화과정’ 15회차 강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서울성모병원,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교수들의 영역별 최신 의학정보를 중심으로 질환별 운동요법과 한방강좌를 연계해 약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됐고, 현대인 만성질환과 관련깊은 대사증후군 개념과 영양요법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이번 13기에는 총 389명이 수강신청했고, 총 15회 강의 중 12회 이상 수강한 회원이 113명이었다고 밝혔다. 권영희 회장은 “15주 동안 개근하신 분이 33명이나 있고, 에듀팜 11기부터 1년 6개월 간 개근하신 분도 3명이나 있다”며 “서초에듀팜 강의를 계획하고 강사를 섭외하고 진행하는 일이 쉽지 않음에도 이런 약사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권 회장은 “서초에듀팜에 참여해 주시는 수강생 여러분들의 학구열 영향으로 많은 지역에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고무적인 상황”이라며 “서초에듀팜은 점더 전문적이고 선도적으로 깊이 있고 유익한 강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종강식에는 서초에듀팜을 지원하고 있는 서울시약사회의 김종환 회장이 참석해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에 매진하는 수강생들을 격려했다.2017-07-06 14:25:0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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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국경없는 의사회에 국산의약품 공급 타진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5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국경없는 의사회 초청 조찬 미팅을 개최하고 국내 제약사들의 국제기구 의약품 조달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한기 의수협 회장은 "우리나라 제약시장은 약 19조 시장으로 전 세계 13위에 위치하고 있다"고 국내 제약산업을 소개하며 "픽스 가입을 비롯해 작년 ICH 정식 회원국이 되어 우리나라 의약품 관리수준 및 품질은 국제기준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다 내 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번 조찬 미팅을 계기로 국경없는 의사회가 우리나라 의약품을 구매해 세계의 재난과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조찬 미팅에는 삼오제약, 한국호넥스, 이니스트바이오제약, 대원제약, 다산메디켐, 신신제약 등의 국내 제약사가 참가했으며 국경없는 의사회에서는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미셸 테타르트 국경없는 의사회 물류센터 의약품 수출입 규제총괄 담당자, 잉그리드 귀바흐 의약품 구매 매니저, 아키코 미야자와 국경없는 의사회 일본 조달 스페셜리스트가 참가했다. 국경없는 의사회가 구매하는 의약품 규모는 약 1000억원 가량으로 현재는 유럽국가에서 60%, 중국·인도·한국 등에서 20% 가량을 구매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 구매량은 거의 없었지만 최근 픽스가입, ICH가입 등 한국 제약산업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이번 조찬 간담회를 계기로 의수협과 국경없는 의사회는 국내 의약품 수출 업무에 대해 공동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한국 제약산업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한국 의약품 구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1971년 프랑스 의사들과 의학 전문 언론인들에 의해 설립된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서 전 세계의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무력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로 생존을 위협 받는 사람들에게 긴급구호를 제공하고 있다. 의수협 관계자는 "의수협은 국내 제약사들의 개발도상국 진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기구 의약품 조달시장 진출을 통한 국내 의약품 신뢰 형성이 해외시장 진출의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번 국경없는 의사회와 수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7-06 13:55:48이탁순 -
신신, 수면유도 패치 관련 산·학 공동 개발 추진신신제약은 건국대학교 바이오 이미징 개방형 혁신센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세계최초 수면유도 패치제(SS262)에 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약물동력학적 연구와 뇌 대사물질 변화를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를 활용한 4차 혁명시대의 바이오이미징 기술 신약패치 SS262의 체내이동 측정이 '건국대학교 바이오 이미징 개방형 혁신센터'의 과제로 선정된 것. 이날 협약식에는 건국대학교 바이오이미징 개방형혁신센터 김보경 센터장, 이강파 사무국장,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춘천센터 권승해 센터장,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이병한 부장이 참석했다. SS262는 상기 센터의 뇌 대사물질 변화를 영상으로 진단하는 동물 모델 스크리닝 기술과 신신제약의 PDDS (Percutaneous Drug Delivery System) 기술의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개발중인 속효성과 지속성을 갖는 세계최초 수면유도 패치제로, 기존 경구용 수면제들에 비해 부작용을 현저히 개선한 우수한 PDDS 제제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수면장애를 앓는 환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조사기관 IBIS World에 따르면 미국 수면장애 치료시장 규모는 2015년 7조8천억원에서 2020년까지 연평균 3.3% 성장하여 9조5천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김상린 신신제약 최고기술경영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바이오이미징 기술 신약패치인 SS262를 개발함으로써 수면장애로 인해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에 대한 복약순응도와 안전성을 개선함은 물론 매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시판 중인 치매치료제인 '신신리바스티그민' 패치제와 연구 중인 SS371과 더불어 CNS (Central Nervous System, 중추신경계) 영역의 파이프라인 구축 등으로 전문의약품 시장으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7-06 13:47:37이탁순 -
릴리 먹는 류마티스약 '올루미언트', 일본도 허가' 젤잔즈'의 경쟁약물로 알려진 일라이 릴리의 ' 올루미언트(바리시티닙)'가 일본에서 허가됐다. 릴리는 올루미언트 2mg과 4mg 제형이 지난 3일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현행 표준치료법에 충분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루미언트는 젤잔즈와 동일한 JAK 억제제 계열로서, 일명 '먹는 류머티스치료제'라 불린다. 미국(ACR)과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의 최신 가이드라인은 합성항류마티스제제(DMARD)에 실패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JAK 억제제 단독 또는 병용요법을 생물학적 제제와 동등한 2차치료제로 투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올루미언트가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받음에 따라 JAK 억제제 계열 류마티스 신약의 영향력이 넓어지는 한편, 화이자와 릴리의 경쟁구도는 한결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에선 FDA가 올 상반기 용량에 관한 데이터 부족을 이유로 '승인거부' 의사를 밝힌 바 있어, 허가가 늦어지고 있다. 일각에선 미국 런칭시기가 2019년 이후로 늦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올 정도다. 이번 일본 허가는 3000명이 넘는 중등도~중증 활동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가 참여했던 4개의 임상연구 결과에 기반해 이뤄졌다. 그 중 일본인 환자는 500명가량 포함됐다. 임상시험 결과 올루미언트는 표준치료법 대비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한 증상과 징후를 유의미하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릴리 측 제공자료에 따르면 일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약 70만명~80만명 정도로 추산되며, 남성에 비해 여성의 발병 가능성이 3배 정도 높다고 알려졌다. 한편 올루미언트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허가신청서가 제출돼 검토절차를 밟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보고된 류마티스관절염 진료 환자수는 지난해 기준 26만 3877명으로 파악된다.2017-07-06 12:43:31안경진 -
양천구약, 저소득 어르신 5명에 후원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가 지난 4일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양천구약사회는 회원들로 추천받은 어르신 2명과 관내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추천 어르신 3명에게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 이들 어른에게 1년간 상·하반기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은 자녀가 있어도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형편으로,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정부로부터 생계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 최용석 부회장은 이날 정기후원이 필요한 어르신 1명과 매월 정기후원 결연을 맺어 사랑나눔실천에 동참했다.2017-07-06 12:08:1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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