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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미백기능 트란시노화이트닝에센스EX 출시보령제약이 트란시노화이트닝에센스에 기미치료 성분과 멜라닌 색소 억제 효능을 강화한 '트란시노화이트닝에센스EX'를 출시했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8일 미백 기능성 화장품 트란시노화이트닝에센스를 리뉴얼한 트란시노화이트닝에센스E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기미치료 성분인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과 뽕나무 추출물, 아킬레아 성분 등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효능을 강화했다. 전체적인 피부톤 개선과 함께 보습, 기미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보령제약의 설명이다.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은 피부의 멜라닌 생성을 근본적으로 억제시키는 성분이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멜라닌 색소 체외 배출량을 늘려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양을 눈에 띄게 줄어들게 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트라넥삼산의 미백효과를 배가시키는 뽕나무 추출물과 칼슘 판토테인설폰산 성분을 첨가했다. 트라넥삼산 단독 사용 시 보다 3배 더 높은 멜라닌 억제효과를 나타낸고 한다. 멜라닌 생성 억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아킬레아S(서양톱풀 추출물) 성분도 추가했다. 보령제약은 트란시노화이트닝클리어로션과 함께 사용하면 미백 유효성분이 더욱 깊숙이 침투한다고 밝혔다. "실제 연구결과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에센스를 단독으로 사용 할 때 보다 트라넥삼산 성분의 피부 침투율을 45%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트란시노 담당 이지영 PM은 "트라넥삼산은 멜라닌을 만드는 원인 물질을 사전에 막아주는 성분으로서 기미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며 "성분이 강화된 트란시노화이트닝에센스 EX를 통해 미백, 보습, 피부톤 개선 세가지 효과를 모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7-09-08 12:10: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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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본사, 한강변 보이는 스마트오피스 변신대웅제약 삼성동 본관 9층이 한강변이 보이는 스마트오피스로 변신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8일 직원들의 업무 자율성과 몰입도를 향상 시키기 위해 본관 9층에 약 200평 공간을 혁신형 사무공간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스마트오피스는 대웅제약 직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이 6개월간 국내외 사례 조사로 최적의 공간과 구성원칙 등을 수립했다. 문화와 제도, 공간에 있어서 가장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대웅제약의 의지를 담고 있다. 대웅은 "업무 몰입에 방해되는 소음을 줄인 '업무공간'과 집중업무가 가능하도록 시각적으로는 개방되었지만 소음은 차단된 '개인업무공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업무 효율이 가장 높은 4인~6인 그룹으로 책상을 배치하고 자율좌석제를 도입했다. 스탠드존, 모니터존, 테라스존으로 공간이 나뉘며 허리건강에 도움이 되는 높낮이 조절 책상까지 도입됐다. 이 가구들은 대웅제약 가구 품평회를 통해 직원 평가가 높은 가구를 도입해 만족도를 향상 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강변이 보이는 테라스석과 방해 받지 않고 근무할 수 있는 포커스룸도 있다. 시선과 소음이 모두 차단되는 1인, 2인용 포커스룸은 집중 근무가 필요한 경우 혹은 업무중 전화가 왔을 때 소음차단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예약이 필요없는 4인, 8인 미팅룸도 스마트오피스 내에 있다. 30~40명의 본부 전체가 모일 수 있는 계단형 라운지인 소통라운지에서는 본부별 회의 및 세미나, 업무 브리핑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스마트오피스에서 근무하는 학술팀 조솔 씨는 "새로운 자리에서 일하면 공간이 달라 다른 회사에 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공간이 트이고 파티션이 없어 쾌적하다"고 말했다. 스마트 오피스 구축에 참여한 스마트워크 디렉터 최두옥 베타랩 대표는 "네덜란드를 선두로 유럽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서 실험되고 검증된 스마트오피스 원리를 기반으로 대웅제약 직원들의 니즈를 반영하는데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스마트오피스 구축이 스마트워크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며, 그룹 전체가 스마트워크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더 높은 성과창출에 기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순차적으로 기존 사무실을 스마트오피스로 구축할 계획이다.2017-09-08 11:25:28김민건 -
은평구약, 구청에 폐의약품 거점약국 추가 지정 요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6일 은평구청 소회의실에서 김우영 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불용폐의약품의 조례 제정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현재 은평구청 청소행정과가 매월 1회 관내 거점 약국 22곳을 방문, 폐의약품을 수거해 처리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현실적으로 22개 약국이 은평구 전체 200여개 약국의 폐의약품을 수거하기에는 역부족인 만큼 거점약국을 최소 10개 이상 추가 지정해 실질적 운영이 가능토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약물 안전사용 교육, 세이프약국 등 구민 건강을 위한 약사회 협조 사업을 보고하고, 향후 약국의 지역 거점을 통한 안전 마을 공동체 사업을 함께 연구 할 것을 논의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과 임기민 부회장, 김우영 구청장, 하현성 보건소장, 김성금 보건소 의약과장, 이복경 의약과팀장 등이 참석했다.2017-09-08 11:01:38김지은 -
현장 비상진료·혈액수급 등 위기 대응체계 점검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오늘(8일) 오후 3시30분부터 국립중앙의료원에서 '2017년 보건의료 위기대응 월별훈련'을 공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각 부처가 매년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듭니다! 2017년 보건의료위기대응 훈련'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복지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의료기관과 약국 의료서비스 공급 차질과 혈액수급 부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해, 이에 대해 점검하는 훈련으로 짜여졌다. 세부적으로는 보건의료 위기단계별 대응태세와 더불어 비상진료체계 운영, 혈액수급 비상체계를 점검하고, 위기평가회의와 전국적으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 질 것으로 예상되는 위기 상황을 가상해 유관부처·지자체와 긴밀히 연계하는훈련을 실시한다. 참여 부처와 지자체는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국방부, 교육부, 보훈처, 경찰청, 서울시, 경기도다. 또한 국립중앙의료원에서는 현장훈련으로 실제상황과 같이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의 상황 보고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 재난의료지원팀(DMAT)과 2개 지역(서울·경기)의 권역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체계를 점검하는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중앙의료원이 비상진료체계로 전환해 현장응급의료 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응급환자 이송·전원조치를 하는 훈련과 비상혈액 공급훈련을 진행한다. 박능후 장관은 중앙사고수습본부 대책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현장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2017-09-08 10:55:3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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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편]국제약품 고프레 1990년대 CF추억의 약(藥) CF[24편-고프레].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국제약품 종합감기약 고프레입니다. 1990년대 제작된 이 CF는 '소염, 진통, 해열증상에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고프레TL-F 캡슐은 아세트아미노펜을 비롯해 8가지 성분이 배합된 종합감기약으로 감기로 인한 여러 증상을 효과적으로 경감시켜 줍니다. 고프레는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된 진해제 덱스트로메토르판 대신 습관성이 없는 진해 성분 히벤즈산티페피딘/염산메칠에페드린과 클로르페니라민, 요오드화이소프로파미드가 포함되어 있어 부작용 없이 콧물, 코막힘을 제거해 줍니다. 고프레에 함유된 트라넥사민산/염화리소짐은 소염작용을 돕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인후염증과 통증을 완화시켜 목을 편하게 하고, 코막힘 증상을 개선시켜 줍니다.2017-09-08 09:49:12노병철 -
유영, 꿈을 위해 도전하는 여자야구팀과 후원협약유영제약 (대표 유우평)은 2017년 여자야구 대표팀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8일 유영제약에 따르면 여자 야구 대표팀은 최근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에 참가하였고, 현재 홍콩에서 개최되는 제1회 BFA 여자야구 아시안컵 대회에 출전하여 선전을 펼치고 있다. 유영측은 여자야구 대표팀을 위해 후원금과 피부관리용 화장품 오뜨베 제품을 전달하기로 했고, 이번 아시안컵 대회가 종료되는 대로 선수단을 방문하여 대회 참가에 따른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유주평 부사장은 "국내 여자야구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도전하는 대표팀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대회를 통해 여자야구가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생활 체육을 활성화 하고자 2017년 배드민턴 Fischer팀과 협약을 맺고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2017-09-08 07:57:49가인호 -
노인약료전문가 교육 인기몰이…수강약사로 '북쩍'초고령 사회에서 지역약국 기반의 노인약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임상사례와 지식을 갖춘 전문적인 약사 양성을 위한 48주 교육과정이 시작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학술위원회(부회장 박규동·위원장 김예지·백영숙)는 6일 오후 8시 대회의실에서 ‘제2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I’을 개강했다. 강의에는 90여명이 참석해 강의실의 자리를 찾기 어려웠고 노인약료 과정에 대한 약사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첫 날 강의는 숙명여대 약대 방준석 교수가 노인 약료의 원칙은 노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함에 따라 노인의 특성과 약물복용 실태 등에 대한 기본적 내용을 설명했다. 김종환 회장은 "초고령화시대 노인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을 통해 보험재정을 절감할 수 있는 전문직능이 약사"라며 "이 교육이 약사직능의 미래와 희망을 만들어내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예지 학술이사는 "노인약료는 약학대학 교과과정에도 없는 생소하고 만만하지 않은 교육 내용이지만 앞으로 1년간 함께 열심히 한 번 해보자"고 당부했다. 한편,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은 기초 I~II와 심화(사례연구) I~II를 각 3개월(12주) 단위로 나눠 총 48주 과정이며, 강사진은 전문의와 약학대학 임상약학 교수들이다.2017-09-07 22:20:08강신국 -
전북도약 "경상대병원 신축부지 약국개설 중단하라"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가 창원경상대병원 신축부지 내 약국개설 허용을 강력 규탄했다. 도약사회는 7일 성명을 내어 "경남도 행정심판은 의료기관 내 약국 개설을 허용해 담합을 조장하고 의약 관계를 종속적으로 변질시키려 하고 있다"며 "이는 정보 공개에 따른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의사와 약사 직능간의 상호 견제와 균형을 통해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전달하려는 분업의 순기능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관할 보건소에서도 불허한 개설 등록을 행정심판이라는 방법까지 동원해 강행하려는 이유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은 뒷전에 놓고 경제적 이익과 담합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이 분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보건의료 정책과 행정의 방향은 편의보다 안전을, 이윤보다 건강을 일관되게 추구해야 한다"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사리사욕에 눈이 먼 병원과 이에 담합한 행정심판위원회의 어리석은 결정으로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약국 개설 공사를 강행할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반대 행동에 나서겠다"며 "경상대병원과 경남 행정심판위원회는 잘못된 결정에 대해 사과하라"고 촉구했다.2017-09-07 22:13: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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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 차의과 약대와 악물 오남용 예방 공조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차의과대 약대(학장 서영거)와 5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진행 및 학술지원 등 양 기관의 역량을 극대화 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동아리를 통한 학생들의 지역사회활동 참여지원, 심포지엄 등의 학술교류 활성화를 비롯한 향후 활동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거 학장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예전부터 관심이 높았다"며 "많은 약사들의 직무직능 개발을 위해 사회적으로 큰 역할들을 하고 계신 것 같아 감사드린다.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경기도 관내 7000여 약사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의 열정으로 경기마퇴가 발전하고 있다"며 "더 의미 있는 사업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영거 학장, 김진경 교무처장, 최현진 학과장 등과 김이항 본부장을 비롯한 경기마퇴 임원들이 참석했다.2017-09-07 22:07:03강신국 -
노인장기요양보험,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선정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7일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소비자가 뽑은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보건복지서비스부문 대상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그 시대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이를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써, 지난 6월 후보 브랜드를 확정한 후 7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전국 소비자투표(온라인/모바일, 1:1전화설문)로 진행됐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보건복지서비스 부문에서 13.18점(동일 부문 상대 후보 브랜드 평가지수는 6.8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제도는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신체활동과 가사활동을 지원,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가족의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되면서 시행 9년째를 맞았다. 김태백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어르신을 섬기는 전문가의 노하우와 사회적 효의 실천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보장성 확대와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질 향상, 장기요양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7-09-07 20:59: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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