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 활력영양제 '에너라민 파워액' 출시일동제약이 성장지연 등에 효능·효과를 보이는 활력 영양제를 시장에 공개했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15일 L-카르니틴과 활성 비타민B12인 코바마미드를 함유한 바이알(병) 형태의 액상 제품 에너라민파워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너라핀파워액은 바이알 상단 버튼을 눌러 마개 부분에 밀봉돼 있는 코바마미드 분말을 L-카르니틴 용액에 떨어뜨린 후 흔들어서 마시도록 고안됐다. 일동제약은 에너라민파워액이 성인의 경우 ▲식욕부진 및 무력증 ▲뚜렷한 원인 없는 쇠약 ▲병 후 회복기 ▲병적인 체중감소 ▲간질환 및 신장질환에 의한 저단백혈증 등에 적응증을 가지며, 어린이에서 ▲영양결핍에 의한 모든 증상 ▲성장지연 ▲식욕부진 ▲저체중 및 체중감소 ▲영양실조 ▲감염 후 허약기 등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일동은 "에너라민파워액 1병에는 500mg의 L-카르니틴이 들어 있다. L-카르니틴은 지방산의 에너지화를 촉진시켜 에너지 생산과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다. 세포의 하위기관으로서 세포의 호흡 및 에너지원(ATP) 생성에 관여하는 '세포의 에너지 생산공장' 미토콘드리아 내부로 지방산을 원활히 운송해 체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활성비타민B12의 일종인 코바마미드가 2000㎍ 함유돼 있으며, 코바마미드는 아미노산과 지방산을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에너지 생성에 용이한 형태로 전환하는 데에 관여한다"고 덧붙였다. 에너라민파워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용법용량은 1일 기준, 성인은 2~3병, 청소년 및 어린이는 1~2병, 유아 및 미숙아는 1병, 청소년과 어린이·유아 등의 경우 물과 함께 희석해 복용한다.2018-01-15 11:07:37김민건
-
국제, 세파전용 신규동결건조라인 500만 바이알 증설국제약품(대표 남태훈·안재만)은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제품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세파전용공장에 신규동결건조라인을 증설하여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국제약품은 지난 2016년 08월에 세계최대 제작사인 토플론(상하이)과 동결건조기라인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7년 08월부터 국제약품 안산공장에 기기를 인도받아 2017년 12월까지 설치 및 가동에 필요한 적격성평가와 밸리데이션을 완료하였다. 그리고 금년 1월부터 제품별 공정밸리데이션(PV)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총 50억의 자금을 투입하여 도입한 신규 동결건조라인은 동결건조기(Ice Capacity 500kg, 46,000Vial/Cycle), 충전기(200VPM), Auto Loading Unloading System(ALUS+RBR), 충전탱크(280L), o-RABs로 구성되어 있고, 전 자동시스템으로 운영하게 된다. 국제약품은 이로써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기 2대를 보유함에 따라 연간 생산 가능량을 200만 바이알에서 500만 바이알로 2배이상 증대시켜, 국제약품 자사 동결건조제품(세포테탄, 세프부페라존, 플로목세프)의 판매증대는 물론 신규 수탁유치와 해외 수출을 통해 매출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제약품은 이번에 도입한 기계를 포함하여 현재 일반제제용 3대, 원료합성용 2대등 총 7대의 동결건조기를 보유하게 됨으로서, 최대 강점인 동결건조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더욱 증가시켜 시장점유율을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2018-01-15 10:50:27가인호 -
보건의료노조, 이대목동병원 경영책임자 전면 사퇴 촉구보건의료노조(이하 노조)가 이대목병원 경영책임자의 전면사퇴를 촉구했다. 노조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4명이 지질영양주사제 취급 과정에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과 이로 인한 패혈증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환자안전사고에 취약한 이대목동병원 의료시스템과 운영시스템의 총체적 부실과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부실이 낳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감염경로에 대한 정확한 조사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대목동병원은 철저하게 감염요인을 차단해야 할 신생아중환자실(NICU)의 감염관리의무를 소홀히 했고, 당직근무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감염관리 부실에 대한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게 노조의 입장이다. 지난 12월 16일 신생아 4명 사망사고 이후 이대목동병원은 즉시 보건당국에 알리지 않는 등 초기대응에 실패했고, 유족들에게 충분하게 설명하지 않으면서 불신을 키웠다. 노조는 "이대목동병원 경영진은 컨트롤타워 부재, 총체적 부실과 무능을 그대로 드러났다"며 "새로운 경영진, 의료진, 노동조합 3자가 참가하는 대책기구를 즉각 구성해 이번 의료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이대목동병원 의료시스템과 운영시스템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의료시스템 개선대책과 병원운영시스템 개선대책 마련을 위해 새로운 경영진, 의료진, 노동조합 3자가 참가하는 대책기구에서 노조측이 마련한 근본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환자안전법 시행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된 환자안전위원회가 제대로 작동되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환자안전위원회를 노사 동수 구성 또한 제안했다. 한편 노조는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을 계기로 2018년에 의료기관평가인증 당시의 인력 준수투쟁과 전문보건의료인력의 고유업무 수행 시스템 구축투쟁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올해를 의료사고 없는 안전병원 만들기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이대목동병원 의료사고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활동과 함께 ▲의료기관평가인증제 전면 개선 ▲실효성 있는 환자안전종합계획 수립 ▲환자안전위원회와 환자안전 전담인력의 내실있는 운영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세부 인력 기준 마련 ▲충분한 전문인력 확충에 따른 적정수가 보상체계 마련 등 근본적인 대책 수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2018-01-15 09:58:41이혜경
-
바이오협회-인도상공회의소, 바이오 진출 MOU 체결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주한인도상공회의소 (회장 와수데브 툼베)와 한·인도 바이오산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바이오협회와 주한인도상공회의소가 보유하고 있는 네트워킹과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과 인도 기업이 양 국가 바이오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국 바이오 분야 지식교류, 시장 조사, 정책 결정, 공동 전시회 및 워크샵 운영, 투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등이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국내 바이오산업이 다양한 국가로 시장 진출이 매우 중요해짐에 따라 인도는 중국과 함께 바이오산업의 시장으로서 매우 매력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며 "우선 양국 바이오산업 기술교류회를 추진하고, 이후 바이오기술 및 제품의 시장진출 플랫폼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햇다. 2010년 1월에 공식 출범한 주한인도상공회의소는 주한인도대사관과 인도 정부와 협력해 한국과 인도 양국 간 경제발전을 촉진하고 교역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2018-01-15 09:53:46김민건
-
서울청, 2018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서울·강원 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늘(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18년 상반기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식약처의 시험검사 업무 현장체험 제공을 통해 식·의약 안전관리체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의약품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이 서울청의 설명이다.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부터 연 2회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현장실습에는 서울여대, 서울대학교 등 6개 대학교에서 총 8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식·의약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직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향후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1-15 09:40:08김정주
-
강원의약품유통협 "안정적 회무환경 구축" 화합 다짐강원의약품유통협회가 회원사 간 안정적 회무환경을 구축하고 신규 회원 영입에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호 정보교류와 화합을 위한 다양한 회무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강원의약품유통협회(회장 정성천)는 지난 12일 저녁 강원도 원주시의 한 식당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성천 회장은 개회사에서 "유통업계는 현재 일련번호 신고 제도 시행 건이나 퇴방약 마진 축소 및 제조사 마진 축소 움직임 등으로 설비 투자나 매출 증대, 고용 창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원지회도 영업력이 악화되어 오랜 동반자였던 몇몇 업체들이 경영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을 먼저 말했다. 그는 "올해는 협회 집행부가 새로 구성된다. 어려운 과제들을 우리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주실 귀한 회장단이 구성되리라 기대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함께 헤쳐 나가자"고 격려했다. 정 회장은 "의약품 유통업의 본질과 사명을 새롭게 정리하고 우리 책임과 본분을 잘 감당해 회원사 모두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와 조력자로 변화될 때"라며 "개인 회사의 변화가 업계 전체의 변화로 이어져 상생하는 사회적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태함. 안일함. 개인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회가 되도록 여러 회원사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가 필요하다. 열정의 기업 활동이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져 우리 모두가 풍요로운 시대를 열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는 황치엽 중앙회장와 남상규 부회장도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도 다양한 현안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녹록치 않은 한 해를 보냈다. 새정부 들어 사회 전반에 걸쳐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갑질을 차단하고 상호 협력의 기틀이 마련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유통업계도 갈등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협회 회무에서는 물러나지만 항시라도 협회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면 협회 외곽에서라도 함께할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총히는 최태영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안건 심의에서 기존 회원의 이탈 방지와 예비 회원사 신규 회원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결의했다. 현재 강원지회는 21개 회원사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예산심의에서는 2017년 결산안 및 2018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지회는 예산의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사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김준제 케이씨팜 대표에게 모범회원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35대 중앙회장 후보에 출마한 기호1번 임맹호 후보와 기호 2번 조선혜 후보가 정견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고 강원지회는 밝혔다.2018-01-15 09:37:27김민건
-
CJ헬스, 가수 김건모 내세운 '컨디션CEO' 광고 공개CJ헬스케어가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주도할 목적으로 출시한 컨디션CEO의 첫 CF를 방영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가수 김건모를 모델로 한 컨디션CEO CF '숙취해소 전문 CEO 취임'편을 본격 온에어했다고 15일 밝혔다. 컨디션CEO는 CJ헬스케어가 3년 간의 연구를 거쳐 지난 해 11월 출시한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다. 숙취해소 관련 특허를 받은 월계수 잎, 자리, 선인장 열매(백년초) 복합추출물이 새롭게 첨가됐다. 이번에 공개된 컨디션CEO CF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모델로 활약한다. 엄숙한 분위기의 CEO집무실에서 야경을 보고 있는 CEO의 뒷모습을 비춰주며 시작되는 CF는 국내 첫 숙취해소 전문 CEO 취임을 알리면서 CEO로 김건모를 등장시켜 반전 효과를 노렸다는 CJ헬스케어의 설명이다. CJ는 "김건모가 CEO의 발음을 응용해 '컨디션 쎄오!'라고 외치며 끝나는 이번 CF는 공중파, 케이블TV, 종편 등에 공개돼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CJ는 이번 CF와 함께 김건모가 컨디션 쎄오!, 컨디션으로 확 깨세오! 등 재치 있게 외치는 장면을 담은 50초 분량의 바이럴 영상도 제작해 다방면으로 컨디션CEO 알리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주헌 컨디션 브랜드매니저는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개척한 이래 리딩브랜드로서 25년간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컨디션에 이어 컨디션CEO 또한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컨디션CEO의 CF 런칭 후 모델 김건모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2018-01-15 09:21:39김민건
-
현대 사회봉사단 '두레회',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전달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회장 심재철)'가 지난 12일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행사인 충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방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현대약품 사회봉사단체 두레회가 사내 모금 운동을 통해 십시일반 모아 온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두레회가 전달한 성금은 충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위기에 처해 있는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 지대의 취약 계층, 사회 복지 시설 등의 지원을 위해 쓰이게 될 예정이다. 심재철 두레회 회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2018-01-15 09:17:11이탁순 -
식약처, 평창올림픽 대비 식음료 안전관리 모의훈련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늘(15일)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식음료 안전관리 모의훈련'을 강릉 선수촌 식당 등에서 실시한다. 이번 모의훈련은 대회기간 중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식약처, 강원도에서 지원한 현장 식음료 검식관과 검사원 40여명과 조직위원회 식음료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선수촌 내 식재료 검수 및 제공 음식 검식 활동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운영 및 식중독 신속검사 ▲선수촌식당 시설 안전관리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검정·역학조사, 신속대응 및 보고체계 유지 등이다. 모의훈련에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을 비롯해 윤형주 식품안전정책국장 등이 참석해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훈련이 평창동계올림픽 식음료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회기간 중 식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음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1-15 09:11:44김정주
-
포항시약 "회원 참여하는 회무 이어가겠다"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이문형)는 지난 12일 필로스호텔에서 포항시약사회(회장 이문형) 제56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열어 한해 회무를 논의했다. 이문형 회장은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봉사약국을 도와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FIP 개막식 참가도 하고, 편의점 판매약품 확대 반대를 위한 궐기대회에도 포항분회가 가장 많이 참석했다. 회원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항상 회원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라고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은 "봉사약국 운영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사해주신 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난국을 잘 해결해나가도록 계속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는 총회원 214명 중 89명(위임 120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나성민 총무위원장이 사회를 맡았고, 박승열 총회의장의 개회선언, 시상, 개회사, 격려사, 축사, 파모니 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총회 성원보고, 주요회무 경과보고, 감사보고,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지난해 11월15일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지진당일봉사를 시작으로 봉사약국을 운영한 공로로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이 행정안전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행사에는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 총회의장, 박승열 포항시약사회 총회의장, 차동찬 복지환경위원장, 박혜경 포항시북구보건소장, 배성곤 포항시의사회장, 서완종 포항시치과의사회장, 장만식 청십자약품 상무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경북약사회장 표창=민다정, 김선남 ▲포항시약사회장 표창=김용미, 김태우, 이정희 ▲모범반회상=3반 ▲부작용보고 우수회원상=이경희 ▲포항시약사회장 감사장=경북일보, CMG제약 최희석, 한미약품 신정훈, 청십자약품 최성훈2018-01-15 09:07:25정혜진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