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메딕스,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계약휴메딕스가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면서 주주환원 정책에 나선다.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1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년 주주환원 정책으로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을 진행하고 있는 휴메딕스는 올해 역시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진행했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신탁으로 취득한 자사주를 포함해서 32만4032주(3.63%)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신탁계약 체결 일자는 2018년 3월 14일이며 계약기간은 2018년 3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6개월 간이다. 한국투자증권이 계약 체결사이며 자기주식취득에 필요한 재원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이다.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는 "이익을 주주와 함께 나누고 주식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사주 취득, 배당 등 지속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18-03-14 15:23:35김민건 -
부산약대 여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영희 약사부산대 약학대 여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영희 약사가 선출됐다. 부산약대 여동문회(회장 박미희)는 13일 서면 이비스호텔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과 감사를 선출했다. 김영희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부산약대 여동문회가 동문 발전을 뛰어넘어 사회에 필요한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희 전임회장은 "미흡한 부분이 많았지만 회장으로서 동문회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며 "임기 동안 모교의 양산 이전을 막고, 재건축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상일 부산약대 총동문회장은 "부산약대 여동문회는 선후배간 돈독한 결속을 바탕으로 모교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정평 나 있다"며 동문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문형룡 부산약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약대는 내실 있는 실무실습, 다양한 연구 활동 등으로 영국 QS 세계약학대학 평가 150-20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약대 환경 속 모교의 재도약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회원 67명이 참석해 성원됐으며, 신임 김영희 회장과 박미희·김연지 감사를 선출했다. 아울러 2017년 세입세출결산 2151만6840원을 승인하고, 이주민 투약봉사, 명절 인보사업 등 2018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예산 2500여만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 = 하상우(LG화학) ▲공로상 = 손정아(27회)2018-03-14 14:19:13정혜진
-
엔지켐 'EC-18' FDA 구강점막염치료제 신속심사글로벌 신약개발기업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은 신약후보 물질 EC-18(PLAG)이 미 FDA로부터 항암화학방사선 유발 구강점막염(Chemoradiation Induced Oral Mucositis) 적응증에 대해 신속심사지정(Fast Track Designation, FTD)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속심사지정은 심각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의 환자를 치료하고 미충족 의학적 수요에 대한 약물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임상시험용 의약품에 대해 신속한 검토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미국 FDA가 지정하는 제도다. 또한 NDA(Drug Application, 신약허가 서류) 검토 과정에서도 일반 의약품들이 FDA에서 요구하는 모든 조항의 자료와 허가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것과 달리 동반심사 혜택에 따라 개별 조항 별로 검토서류를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신속심사 지정을 획득한 신약후보물질 EC-18은 생체면역조절의 작용기전을 가지는 신약후보 물질로 2015년 2월, 10월과 2016년 12월 세 차례에 걸쳐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지원과제로 선정돼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1상 완료 및 항암제에 의한 호중구감소증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2017년 7월에는 항암화학방사선 유발 구강점막염 치료제로 FDA 임상계획서 승인 이후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신속심사 지정은 EC-18이 구강점막염 적응증에서 치료제가 없는 중증질환에 대한 효능 입증 및 부작용 경감 및 질환 치료 중단을 야기하는 주요 독성을 경감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대표는 "지난 12월 미국 FDA로부터 급성방사선증후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데 이어 이번 구강점막염 신속심사 지정으로 EC-18의 임상 가속화와 글로벌 전략적 라이센싱을 더욱 촉진시킬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2018-03-14 12:17:00노병철
-
식약처, 15일 의료기기 정책·허가·심사 동향 세미나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의료기기분야 주요 정책과 허가·심사 동향을 설명하는 세미나를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의료기기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018년 의료기기 주요 정책과 허가·심사 방안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의료기기 관련 종사자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주요 업무 계획 ▲의료기기 법령·고시 개정사항 ▲의료기기 이상사례 보고 및 조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 허가·심사 방안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올해 추진할 의료기기 주요 정책과 허가·심사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03-14 12:09:03김정주
-
VR·AR 적용 의료기기 허·심 가이드라인 상반기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또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 중에서 환자 질병을 치료하거나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이르면 상반기에 발간한다고 밝혔다. VR은 특정 환경이나 상황을 컴퓨터로 가상으로 만들어주는 기술이며 AR은 현실 세계에 가상 정보를 부가하는 기술이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가상·증강현실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의료기기 허가·심사 기준을 만들어 제품 개발과 허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 중이며, 현재 초안을 업계·전문가·유관기관 등에 공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서 가이드라인 준비를 위해 의료계·학계·산업계 등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협의체를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해왔다. 가상·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로는 CT·MRI 등으로 촬영한 영상을 증강 현실 기술이 가능한 태블릿 PC에 입력해 실제 수술에 사용하는 기기, 뇌파·근전도 등의 생체신호와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ead Mount Display, HMD)를 활용해 재활치료에 도움을 주는 기기 등이 개발되고 있다.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의 머리에 장착하여 입체 화면을 표시하고 머리 움직임을 검출하여 이를 로봇이나 제어시스템에 이용하는 장치를 말한다. 현재 국내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가 허가된 사례는 없지만 미국에서는 마비 등의 질환이 있는 환자 재활을 위한 제품들이 허가된 바 있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가상·증강현실 기술 적용 의료기기 정의 ▲성능 검증 방법 ▲안전성 검증 방법 등입니다. 가상·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의료기기에 해당되는지 여부는 사용목적에 따라 구분되며, 질병을 진단·치료·경감·예방·처치하기 위한 경우에는 의료기기에 해당된다. 다만 수술 연습, 해부학 교육 등 의료인 교육·훈련용이거나 약의 효능과 부작용 정보를 알려주는 등 건강관리용은 의료기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제품 성능은 사용자의 시선이나 동작이 가상 영상에 반영되는 반응속도, 정확도 등을 평가해 확인한다. 안전성은 어지럼증·두통을 예방하는 등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령·대상별 사용 권고 시간, 비상시 작동 정지 방법 등도 고려한다. 머리에 착용해 사용하는 HMD 제품에 대해서는 발열·발광 등으로 인한 화상이나 눈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가상·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합리적인 허가·심사 제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이드라인 초안은 홈페이지(http://www.mfds.go.kr> 법령자료 > 행정예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가이드라인에 대한 의견은 오는 27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2018-03-14 12:02:15김정주
-
현대약품, 무알콜칵테일 '피나콜라다' 출시현대약품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알콜 칵테일 '내 안에 상큼한 피나콜라다'를 출시했다. 신제품 '내 안에 상큼한 피나콜라다'는 코코넛향과 파인애플 농축액이 어우러진 무알콜 칵테일 음료로, 고소하면서도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은 240ml의 PET병으로 출시됐으며 패키지에는 칵테일 음료를 연상케 하는 칵테일 잔과 네온 사인,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나타낸 오렌지 그라데이션이 표현돼 트렌디함을 더했다. 현대약품 식품마케팅 관계자는 "칵테일을 즐겨 마시고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트렌디한 젊은층을 고려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바쁘고 지친 일상 속 휴식 같은 음료로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국내 대표 식이섬유 음료인 미에로화이바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헬씨올리고 프로바이오틱스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2018-03-14 11:12:06어윤호 -
동아쏘시오그룹, 발달장애인 초청 패럴림픽 경기 관람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3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 하키센터에서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을 초청해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행사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의 직원으로 구성된 '동아 멘토링' 활동의 일환으로 패럴림픽 경기 관람과 응원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갖고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동아 멘토링 멘토, 멘티들은 성인 발달장애인과 강릉 하키센터에서 펼쳐진 여자 아이스하키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A조 조별 예선 경기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또한 동아 멘토링 멘토, 멘티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가졌으며 성인 발달장애인의 식사와 경기관람 안내를 도왔다. 동아 멘토링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그룹 신입 사원들의 사내 인적 네트워크 구성과 조직문화 적응을 위해 멘티(신입사원)와 멘토(선배)가 짝을 이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봉사활동, 스포츠 활동 및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초청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2018-03-14 11:04:14어윤호 -
SK바이오팜, 조현병치료제 후보 범부처 과제로 선정SK바이오팜(대표 조정우)은 조현병 치료제 'SKL20540'이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 임상 1상 진행에 대해 향후 2년 간 연구 지원을 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SKL20540은 신규작용기전을 갖는 조현병 치료제 후보물질로 물질 발굴과 전임상 개발과정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조현병 실험 평가 모델에서 우수한 약효를 확인했으며 임상시험 진행에 충분한 안전성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SKL20540은 한국 식약처로부터 올해 1월 임상시험 승인을 받고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2020년 임상 2상을 시작을 목표로 개발 범위를 국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정신 SK바이오팜 임상개발실장은 "자사는 치료가 어려운 중추신경계 영역에서 독보적인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SKL20540의 신규 작용기전을 통한 과학적 접근, 성공 가능성 높은 화합물의 가치를 인정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약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부처 간 R&D 경계를 초월해 신약개발 분야를 지원해 온 국가 R&D사업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8-03-14 10:29:19이탁순 -
경기마퇴본부, 약대생 강사 양성 교육 본격화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최근 차의과학대 약학대학 강의실에서 약대생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교육을 위한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마퇴본부와 차의과대 약대가 MOU 이후 공동으로 시작하는 첫 사업으로 약대에 '약료봉사'라는 교과목을 개설, 약대생들이 강사양성교육을 받고 실제로 지역아동센터에 나가 아이들에게 약물오남용 교육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한 교육봉사는 미국 약대에서는 오래전부터 실시되고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차의과 약대가 최초로 정식 교과목으로 개설했다. 교육내용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소개 및 예방교육 강사의 역할(김이항 본부장) ▲중독성 약물에 대한 이해 총론(남경애 치료재활위원) ▲교수법 및 강의 잘하는 노하우(장수영 컨텐츠개발위원) 등이다. 45명의 약대생들이 수업에 참여했고 앞으로 모의상황교육(시뮬레이션 실습)을 받은 후, 학생강사들은 포천지역 아동센터로 교육봉사활동을 나가게 된다. 교육에는 김이항 본부장, 차의과대 약대 심미경 교수, 박지영 경기마퇴본부 홍보위원장, 남경애 치료재활위원, 장수영 컨텐츠개발위원이 참석했다.2018-03-14 09:48:58강신국 -
종근당 12회 고촌상, 인도의학연구협의회 수상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지난 13일 오후 7시(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제 12회 고촌상(Kochon Priz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의 의료연구기관인 인도의학연구협의회(Indian Council of Medical Research)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artnership) 이사회 총회에서 진행됐다. 자것 프라카쉬 나다(Jagat Prakash Nadda) 인도 보건가족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인도 정부와 보건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고 종근당은 전했다. 종근당은 인도의학연구협의회가 인도 전역에 32개의 연구소를 설립하고 100개의 기관과 네트워크를 통해 결핵치료 연구 활동과 보건교육을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자국 결핵 관련 보건정책 수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결핵퇴치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인도의학연구협의회는 1911년 설립된 후 100여년 간 인도의 결핵 퇴치와 의료발전 중심 역할을 해왔다.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인류 건강에 공헌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촌상(Kochon Prize)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유엔연구사업소(UNOPS, United Nations Office for Project Services)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artnership)이 세계 결핵 및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2005년 공동 제정했다. 매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 포함 총 10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다.2018-03-14 09:16:19김민건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