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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후보 "동물약 약국 유통 걱정하지 마세요"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기호 2번)가 동물약 공급을 원활하게 하는 등 동물약국 활성화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김대업 후보는 확장되는 동물용의약품 시장에서 동물약국 활성화를 위해 16일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의 공약은 ▲대한약사회 동물약국상임위원회 설치 ▲동물약국 시스템의 전산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보급 ▲동물용의약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한 환경 정비 ▲대한약사회 동물약국(상임)위원회와 동물약국협회 간 유기적 관계 구축 등이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 동물약국위원회 설치'는 현재의 특별위원회 형태로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 분야 과제를 담당하는 데 한계가 있어, 상임이사 체제의 상임위원회 조직으로 확대시키고 농림부 등과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위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부, 분회 동물약국위원회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약국위원회, 약사지도위원회 등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조직적으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동물약국 시스템의 전산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보급'에 대해 동물 백신 스케쥴 관리, 접종예정일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동물용의약품 DB를 등재해 효능& 8231;효과와 용법& 8231;용량 등 의약품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처방전 기록& 8231;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공정위 시정명령 이후에도 공급을 꺼리는 제약유통 업체로 인해 동물약국이 원활하게 동물의약품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며 "동물용의약품 수급 개선을 위해 유통 정상화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 동물약국위원회와 동물약국협회와의 유기적 관계 구축'을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 8231;소통하고,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보다 공식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 채널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1-16 06:00:28정혜진 -
[인천] 기호 1번-최병원 기호 2번-조상일16대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은 최병원 후보가, 기호 2번은 조상일 후보가 확정됐다. 인천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석현)는 15일 오후 6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하고 저녁 9시 30분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호 추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조석현 선관위원장은 "정책적인 선거를 통해 회원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2월 1일 저녁 7시 인천시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선 각 후보자의 출마의 변, 정책 공약 기조연설과 상대 후보자 정책 공약에 대한 의구심을 질문하고 답을 듣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2018-11-15 21:52:56김지은 -
용산구약, 농아노인회에 치주질환치료제 지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15일 서울특별시 농아노인회(센터장 박인아)를 찾아 치주질환 보조치료제를 지원했다. 용산구약사회는 서울시약으로부터 지원받은 치주질환 보조치료제 240정 120세트를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과 정창훈 부회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8-11-15 19:35:55정혜진 -
약사회, 약대 증원 강행 시 '장관 퇴진운동' 예고대한약사회가 약대 증원 관련, 강도높은 투쟁을 예고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대한약사회는 15일 성명을 통해 이같은 밝혔다. 약사회는 "복지부 약학대학 정원 증원 시도에 대해 전국 8만 약사는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복지부의 약학대학 정원 증원 움직임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약학대학은 2011학년도부터 15곳이 신설돼 35개로 늘었다. '제약산업에 종사할 연구약사와 산업약사 양성'을 목적으로 40% 가까운 증원이 이뤄져 약학대학 정원은 1639명으로 증가했다. 약사회는 "그러나 약학대학 졸업생의 제약업계 취업 비율은 2007년 10.6%에서 2015년 8.9%로 오히려 감소했다. 이러한 결과는 R&D 등 연구약사와 산업약사 양성을 위해서는 약학대학 정원 증원이 아니라 제약업계와 R&D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처우와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해결책이라는 점을 시사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일반 약사 업무를 로봇이 대체하고 있고, 대학 정원을 감축하고 있는 사회 분회기를 언급하며 "복지부가 현실을 간과하고 복지부가 보건·의료분야 가운데 의과대학이나 치과대학 등을 제외하고 오로지 약학대학 정원 증원을 요청한 배경은 무엇인지 저의를 의심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서울대 산학협력단 연구에서 2030년 약사가 최대 4680명 초과 공급될 것이라고 예상한 점을 언급하며 "조제업무 자동화 등 기술발달에 따른 인력 대체 추세를 감안할 경우, 약사는 이미 과잉공급 상태로 판단되며 이러한 의견을 전달해 온 목소리는 배제한 채 일방통행 식으로 이뤄진 복지부의 약학대학 정원 증원 움직임은 마땅히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전국 8만 약사는 현실을 무시한 약학대학 정원 증원 철회를 요구하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복지부 장관 퇴진운동을 포함해 모든 수단을 동원한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천명했다.2018-11-15 19:29:07정혜진 -
[서울] 기호1-양덕숙, 기호2-한동주, 기호3-박근희제36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기호추첨 결과 양덕숙 후보가 1번, 한동주 후보가 2번, 박근희 후보가 3번을 뽑았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위원장 민병림)는 15일 후보자 등록접수을 마감하고 오후 7시 후보자 기호 추첨을 진행했다. 양덕숙 후보의 경우 대리인인 유대식 선대본부장이, 박근희 후보 대리인에 정영기 선대본부장이, 한동주 후보는 직접 추첨에 나섰다.2018-11-15 19:11:39김지은 -
대약선거 기호추첨…1번-최광훈, 2번-김대업제39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와 기호가 확정됐다. 최광훈 후보가 기호 1번, 김대업 후보가 2번이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는 15일 오후 6시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직후 각 캠프 관계자 참석 하에 기호를 추첨했다. 문재빈 중앙선관위원장은 "정책선거를 통해 회원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각 지부선관위도 등록 후보자 기호를 추첨한다. 이르면 15일 오후, 늦어도 16일에는 지부별로 후보자 별 기호가 결정된다.2018-11-15 18:36:5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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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박근희 "약국 마일리지 1% 제한은 역차별"서울시약사회장 박근희 후보가 약국 카드 결제 마일리지를 1.0%로 제한한 것은 역차별이라고 15일 지적했다. 개인카드 마일리지는 최대 2.5%까지 가능한데 의약품 결제만 1.0%로 제한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논리다. 특히 박 후보는 약국은 카드 마일리지는 세금 신고해 약품 대금 카드 결제 시 약국이 실제 제공받는 마일리지는 1.0%가 채 되지 않는다고 했다. 지난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약품 도매업체 영업사원 제보를 토대로 카드사가 약사법이 허용한 1%를 넘긴 2.5% 마일리지를 약국에 제공한다는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박 후보는 "잦은 수가 인하와 불용재고로 약가 손실이 큰 상황에서 금융비용 1.8%는 약가 인하 차액에 대한 보전도 되지 못한다"며 "카드 마일리지 1.0% 제한을 1.5%로 인상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2018-11-15 18:20:49이정환 -
성남시약, 취약계층 아동들에 약손사랑 전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14일 성남시장실에서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영양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영양제는 650명분(1950만원 상당)으로, 성남시 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한동원 회장은 "우리 약사들은 시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활은 물론,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전귀분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과 은수미 시장, 박철현 복지국장, 권동연 중원구보건소장, 박희보 드림스타트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8-11-15 17:53:31강신국 -
조아제약 예술지원 '프로젝트A' 서울사회공헌대상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과 서울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장애아동 창작지원 활동이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아제약은 지난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을 통해 6년간 지속해온 장애아동 창작지원 활동인 프로젝트 A가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젝트 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 발굴을 목적으로, 예술가 멘토와 장애아동 멘티를 일대일로 매칭하고, 지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금년도 사업에는 한국화가 라오미, 팝아티스트 염승일, 서양화가 최윤정, 서양화가 정경희, 큐레이터 이현주 등이 참가해 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숨겨진 예술적 재능을 발굴해주고, 두차례의 정식 전시회까지 개최하며 이들의 사회진출에 힘을 보탰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은 기업의 사회공헌 우수 프로그램 10개를 선정해 기업과 파트너 기관(복지시설 등 비영리단체)에 함께 상을 준다. 민관 파트너십과 나눔 문화 확산을 장려한다는 취지다.2018-11-15 16:50:24노병철 -
[서울] 양덕숙 "원로약사 특별상 제정 하겠습니다"서울시약사회장 양덕숙 후보가 지역사회 의약품 안전에 일생을 바친 원로약사 특별상 제정을 15일 공언했다. 양 후보는 당선 시 '동네약국 지킴이 상'을 제정해 약계 원로약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제도로 못 박겠다는 비전이다. 양 후보는 서울 강서구 유세 과정에서 "자성당약국 김영자 원로약사를 만나 감동을 느꼈다"며 특별상 제정 공약 취지를 밝혔다. 특히 '성실한 약사의 사회적 필요성'이 양 후보 출마에 영향을 준 만큼 원로약사 특별상 이름을 동네약국 지킴이 상으로 생각중이라는 게 양 후보 설명이다. 양 후보는 "오래된 고향 마을의 커다랗고 그늘 넓은 나무처럼 동네 지킴이 약사로 반백년을 살아온 김영자 선배님을 만났다"며 "국민보건 최일선에서 약사로 살아온 원로약사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상을 제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 약사에도 귀감이되고 존경받기 합당한 선배 약사가 있다는 데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약사가 4차산업혁명 시대에도 각광받는 직업으로 장수하길 바라는 맘으로 상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2018-11-15 14:39:4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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