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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동영상 강좌 업데이트...분회 연수교육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연수교육위원회(부회장 김진수, 위원장 박갑수)는 올해 연수교육 강좌 영상 20편을 제작해 지부 홈페이지 경기약사연수원에 내달 2일 업로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약사회 연수교육위원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현재까지도 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보고 올해도 안전한 분회 온라인 연수교육을 돕기 위해 영상 강좌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연수교육위원회는 ▲한약 ▲건기식 ▲일반약 ▲질환별 전문약과 복약상담 ▲동물약의 전반 ▲약사 현안과 대처방안(배달앱) 등 총 20개의 다양한 주제의 영상 강의를 제작했다. 박영달 회장은 "이번에 준비한 영상 강좌를 통해 회원들의 지식 습득에 대한 열정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갑수 위원장은 "깊이 있고 다양한 연수교육 콘텐츠 준비해 급변하는 약사직능의 변화 속에서도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아울러 하반기에도 추가 콘텐츠를 제작, 양질의 연수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으로 전환된 분회 연수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총 110여편의 연수교육 동영상 강의를 제작해 업로드 하고 있다.2022-05-25 09:32:33강신국 -
광명시약, 창립 40주년 슬로건 '약사와 함께 건강한 광명'[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가 창립 40주년 기념 슬로건으로 ‘약사와 함께 건강한 광명’을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4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창립4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고, 최윤미 약사(100세약국)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유선아 홍보복지위원장이 슬로건 디자인을 담당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치유와 생명을 상징하는 초록, 행복과 열정을 나타내는 주황, 긍정과 희망의 노란색을 주 색상으로 미소 짓는 표정이 연상되는 둥근 타원의 형태로 제작됐다. 또 강한 생명력의 은행나무는 광명시의 시목으로 나란한 두 개의 은행잎은 함께 나아가는 화합의 이미지, 캡슐과 알약, 광명을 떠올리는 햇살의 이미지를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2명의 회원이 16개의 슬로건을 출품했다. 예선을 통과한 슬로건 5개의 의미를 전 회원들에게 공개하고 무기명 투표를 진행해 최종 선정하는 절차를 거쳤다. 시약사회는 슬로건과 디자인에 담겨진 의미를 회원들에게 알리고, 앞으로 약사 가운과 약사회 활동에 함께 하게 된다고 전했다.2022-05-25 09:29:41정흥준 -
식약처-KISA,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강화 협력 지속[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6일 의료기기 보안성 강화 협력을 지속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024년까지 2년 연장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의료기기 보안성 강화 시험& 8231;연구 지원 ▲새로운 보안 모델 개발 협력 ▲보안 사고 분석& 8231;대응 자문 ▲보안 교육& 8231;세미나& 8231;심포지엄 공동 개최 ▲보안 관련 지식& 8231;정보& 8231;자료 공유 등을 지속한다. 업무협약 연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의료기기의 개발이 늘면서 양 기관이 의료기기 개인정보 유출·해킹 등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추진했다. 식약처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20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협력을 이어왔다. 사이버보안이 필요한 의료기기 인허가 신청 시 업체는 식약처에 제출해야 하는 자체 보안 시험성적서 대신 한국인터넷진흥원의‘IoT 보안인증서를 제출할 수 있다. 양 기관은 사이버보안 업무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해 의료기기 제조·개발 업체가 사이버보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개방시험실 보안 리빙랩에 의료기기 보안성 시험에 필요한 취약점 점검 도구·방법을 보급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관계부처·기관과 의료기기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며, 보안·안전성 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의료기기를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2-05-25 08:56:13이혜경 -
경동제약, 4제 복합 여성진통제 '그날엔더블유'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동제약이 생리통에 효과 빠른 국내 최초 4제 복합 액상형 진통제 '그날엔더블유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25일 회사에 따르면, 그날엔더블유 연질캡슐은 Omni Soft 특허 공법으로 제조됐다. △수용성 성분 이부프로펜, 파마브롬 △지용성 성분 산화마그네슘 △비타민 B2 성분 리보플라빈을 한 캡슐에 담아 복용 편의성 및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부프로펜의 생리 통증 완화와 산화마그네슘의 속 쓰림 완화 효과 외에 파마브롬과 리보플라빈 함유로 부종 완화 및 생리통에 따른 피로감 해소 등 체내 에너지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그날엔더블유 연질캡슐은 생리통을 포함해 각종 통증 완화와 해열 등에 효과적이다. 경쟁품 대부분이 10캡슐로 구성된 것과 다르게 12캡슐로 구성돼 허가 사항 내 최대 용법·용량인 1일 3회, 1회 2캡슐 섭취가 가능하다. 경동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그날엔더블유 연질캡슐이 생리통에 더 효과적이며, 생리통으로 힘든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날엔 진통제군의 라인업 확장을 통해 진통제 시장 점유율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동제약 그날엔 시리즈는 일반 진통제 '그날엔정'과 '그날엔큐삼중정', 신속한 효과를 나타내는 '그날엔덱스연질캡슐' 등으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2022-05-25 08:14:21이석준 -
GC녹십자 고혈압·고지혈증 4제 복합제 '로제텔핀' 허가[데일리팜=김진구 기자] GC녹십자는 고혈압·고지혈증 4제 복합제인 '로제텔핀'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로제텔핀은 고혈압 치료 성분인 텔미사르탄·암로디핀과 고지혈증 치료 성분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성분 복합제다. GC녹십자는 고혈압·고지혈증을 동반한 국내 환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로제텔핀 임상3상에서 유효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임상에서 로제텔핀은 대조군 대비 혈관 수축기 혈압(msSBP) 변화량과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변화율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4제 복합제 허가에 따라 고혈압·고지혈증 환자에게 단일제부터 2제·3제·4제 복합제까지 다양한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혈압 환자는 절반 이상이 고지혈증을 동반하고 있어 다양한 복합제가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허가를 통해 GC녹십자는 ▲고지혈증 치료제 ‘다비듀오’·‘아젯듀오’ ▲고혈압 치료제 ‘네오칸데’·‘칸데디핀’ ▲고혈압·고지혈증 2제 복합제 ‘로타칸’ ▲3제 복합제 ‘로제텔’ ▲4제 복합제 ‘로제텔핀’ 등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2022-05-24 16:07:28김진구 -
성남시약, 여야 시장후보에 정책현안 건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성남시장 후보들에게 약사 정책현안을 건의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배국환 후보(더불어민주당)와, 23일에는 신상진 후보(국민의힘)와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동원 회장은 시장 후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성남시의료원 성분명 처방과, 5개로 늘어난 공공심야약국의 약사 인건비 상향 등에 대해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지역사회 약료(방문약료) 서비스 활성화와 약무직 공무원 채용 및 처우개선, 불법·편법 약국 개설근절 및 관리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있는 지방자치시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정책 건의서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정성희 문화복지단장, 이인숙 문화체육위원장, 강인영 건강보험위원장, 신유진 여약사위원장, 서지웅 청년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22-05-24 14:15:02강신국 -
경기도약 분회장협의회, 워크숍서 약 배달 저지방안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도약사회 분회장협의회(회장 변영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더K호텔서울에서 워크숍을 열고 비대면 약배달 저지 방안을 논의했다. 또 대한약사회와의 소통개선 방안, GPP약국 추진 로드맵 방안 등 다양한 이슈를 놓고 토론했다. 변영태 협의회장은 "코로나로 그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돼 기쁘다. 분회장들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는 분회장협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달 경기도약 회장과 연제덕 부회장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말을 건넸다. 워크숍에는 박정일 변호사의 ‘약국개설분쟁’ 특강과 한덕희 안산시약사회장의 ‘디지털시대와 약사의 정신’ 특강이 있었다. 이날 토론에서 변 회장은 올해 추진 중점과제로 약사법 양벌규정에 대한 제도 개선을 제안했다. 만장일치로 경기도약과 대약에 해당 사업을 건의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새벽까지 이어지는 열띤 토론으로 대한약사회와의 소통개선 방안, GPP약국 추진 로드맵 방안, 비대면 약배달 저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22일에는 약준모 주최 약배달 저지 용산 집회에 참가해 약 배달 반대를 촉구했다. 이번 워크숍엔 경기 지역 분회장 20명이 참여했다.2022-05-24 13:20:31정흥준 -
인천경제청, 청라국제도시 약국 10곳에 영어표지판 부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청라국제도시 소재 10개 약국에 영어표지판을 부착한다. 외국인들의 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앞서 송도와 영종에서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송도국제도시 소재 약국 36개소, 작년에는 영종국제도시 18개소 약국에 영어 표지판을 붙였다. 이달 말까지 청라 관내 약국을 방문해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크기와 재질을 협의한 뒤 다음달부터 부착한다. 약국 이름이 한글로만 표시돼있거나 한자로만 표기돼있어 외국인들이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데에서 사업이 추진됐다. 약국 전면부 유리에 규격과 사양이 통일된 'PHARMACY' 문구와 함께 인천경제청 로고가 들어가는 아크릴 표지판으로 눈에 띄게 제작했다. 정경원 투자유치기획과장은 "이번 사업은 거주 외국인들의 정착에 가장 큰 애로사항인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개선해 외국인들의 정주환경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거주 외국인의 입장에서 정착에 필요한 사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말 현재 인천경제청 거주 외국인은 송도 3799명, 영종 1603명, 청라 947명 등 총 6349명이다.2022-05-24 11:58:39정흥준 -
병협 윤동섭 집행부 회무 스타트…임원 152명 확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 윤동섭 호가 첫 상임이사회를 열고 본격 회무를 시작했다. 41대 회장에 취임한 윤동섭 회장은 24일 오전 7시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 지하 1층 알레그로룸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향후 2년간 함께 할 임원진 15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회무 운영을 자문할 상임고문단은 총 28명으로 이송 서울성심병원장이 단장을, 이혜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부단장에 위촉됐다. 감사에는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영진 강남병원장이 임명됐다. 또 부회장 13명, 부회장 겸직 5명을 포함한 상설위원장 19명과 무임소 위원장 12명이 선임됐으며 40명의 상설부위원장, 30명의 상임이사, 5명의 시도병원회장을 포함한 39명의 이사, 사무총장 등 임원 인선이 마무리됐다. 윤 회장은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코로나19가 점차 안정화되면서 첫 상임이사회를 대면으로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임원구성에 있어 지난 40대 정영호 회장 집행부와의 회무 연속성을 고려했으며, 전국병원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하고자 흔쾌히 승낙해 준 임원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2년 동안 정부 정책을 선도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도 면밀히 모니터링해 회원병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회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경기 화홍병원과 누네안과병원, 위례바이오요양병원과 인천 바로병원 등을 신규 회원으로 입회키로 했다. 한편 윤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 임기는 오는 2024년 4월 30일까지다.2022-05-24 11:11:47강혜경 -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신약개발 QbD 지원 가속화[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플랫폼 구축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QbD는 기존 경험에 의존한 의약품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물질 특성과 공정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공정설계와 품질기준을 설정하는 고도화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방식이다. 제약업계에선 글로벌 신약 허가심사 과정에서 QbD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글로벌신약 허가 심사 과정에서 품질 기준이 점차 강화되고 있어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CMC)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의약품 품질 관리를 위한 연구개발, 생산 등 모든 과정은 QbD를 기반으로 수행해야 하며, 결국 실질적인 QbD 적용 의무화가 이뤄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 KIMCo에서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의 실제 프로젝트 기반 수요맞춤형 QbD 컨설팅과 사내전문가 양성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QbD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결과 중심 일회성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QbD 적용 각 단계별 표준운영절차(SOP) 제공을 통한 QbD 시스템 구축·확립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TTT(Train The Trainer) 프로그램 기반의 QbD 교육을 실시해 기업 내 구축한 QbD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는 사내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IMCo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한가람경영혁신연구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가람경영혁신연구소는 QbD 전문가를 다수 보유한 전문컨설팅 기관이다. 국내외 QbD 자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QbD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해 오고 있다. 김종민 한가람경영혁신연구소 대표는 "지금까지 쌓아온 제약바이오 분야 품질 컨설팅 경험, 노하우 등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신약 성공을 위한 QbD 전략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경화 KIMCo 대표는 "글로벌신약 창출을 위한 QbD의 적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 내 QbD 프로세스를 내재화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수준의 CMC 자료를 확보한다면 글로벌신약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MCo는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QbD 제도 도입기반 구축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 동국제약·신신제약·알테오젠·일동제약·종근당바이오 등 5개사를 대상으로 QbD 도입 확산과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2022-05-24 10:39:41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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