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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독자 개발 척추 임플란트 허가 신청[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오스테오닉은 식약처에 독자 개발한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스테오닉은 지난 8월말 '척추 유합용 케이지' 및 고정재 제품 '라미노플라스티(Laminoplasty)' 허가 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이달 9일까지 척추 임플란트용 전 제품군 허가 신청을 마쳤다. 이번 식약처 허가 신청 승인이 완료될 경우 오스테오닉은 두개골부터 발가락까지 아우르는 전 영역의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된다. 오스테오닉은 신경외과 및 정형외과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척추 임플란트 제품 개발에 매진해왔다. 우선 이번 식약처에 허가를 신청한 '척추 유합용 케이지'와 '스크류(고정용 나사)', '플레이트(척추 고정 장치)' 제품군은 기존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척추 유합술에 주로 사용되는 제품들이다.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척추 임플란트용 혁신제품 개발도 집중하고 있다.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척추 유합용 케이지 개발에 최근 성공했으며 미국 시장 타깃 확장형 케이지(익스팬더블 케이지)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그간 오스테오닉의 주력 제품군은 '트라우마(Trauma, 수족·팔다리·쇄골)', '스포츠메디슨(Sports Medicine, 관절인대 고정)', 'CMF(머리 및 얼굴 전체)'였으나 이번 척추 임플란트 제품 허가 신청으로 모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된다. 척추 임플란트 제품은 척추 질환인 퇴행성 디스크, 척추 전방전위증 및 후방전위증, 골절 등이 발생했을 때 척추 유합술, 고정술 등의 수술에 주로 사용된다. 리서치 기관 글로벌 데이터(Global Data)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척추 임플란트 시장 규모는 75억 달러(약 11조원)에 달하며 국내는 1000억원 규모다.2022-11-10 08:59:28이석준 -
애도기간 끝나자 바로 집회...간호사들, 국민의힘 압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9일 이태원 참사로 잠시 중단됐던 수요 집회를 여당 당사 앞에서 열고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국민의힘을 압박했다. 수요 집회에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해 "국민의힘은 여야 공통 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신경림 간호협회장은 간호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힘은 21대 총선 당시 간호협회와 정책협약을 통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고,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대선공약으로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다"면서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달라"고 밝혔다. 이어 신 회장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간호법 제정은 여야 대선후보 공통 공약임으로 공통공약추진협의체를 구성해 민생개혁법안인 간호법을 조속히 의결하자는 입장을 밝혔다"며 "이제 국민의힘도 여야 공통 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지켜달라"고 말했다. 전국 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장희정 강원도간호사회장도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이 말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면서 "총선과 대선에서 수차례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간호사들은 여의도 거리에서 간호법 제정을 외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한편 수요 집회는 매주 수요일 국회 앞에서 개최됐으나 이태원 참사에 따른 국가 애도 기간 동안 잠시 중단됐었다. 대한간호협회 임원진과 시도지부 회장단은 국가애도기간동안 서울광장과 국회 앞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수요 집회는 매주 수요일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2022-11-09 20:37:10강신국 -
바이오·제약 인천 글로벌 콘펙스, 이달 30일 송도 개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광역시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고, AFOB(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인천관광공사, 케이훼어스가 공동 주관하는 ‘2022 바이오·제약 인천 글로벌 콘펙스’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 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은 바이오를 미래의 전략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이 입주한 송도를 중심으로 송도바이오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주요 기업을 포함한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도 국내외 바이오 관련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는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InBioPharm)와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바이오& 8228;제약 인천 글로벌 콘퍼런스(BIG C)가 콘펙스(콘퍼런스+전시회)’형태로 개최된다. 이외에도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B2B 프로그램들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일곱 번째를 맞은 ‘바이오& 8228;제약 인천 글로벌 콘퍼런스(BIG C)’는 (사)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생물공학회 운영으로 2개 기조강연과 바이오제약 6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기업 방문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싸이티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터스의 기업 현장을 방문할 기회도 제공된다.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 “이번 행사는 리딩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바이오산업 생태계 전반의 네트워크를 통해 참가사들이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고 글로벌 마케팅& 8228;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팀장은 “인천이 선제적으로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유치 및 지원사업을 통해 바이오 메카로 성장 중인 만큼, 바이오 도시 인천의 대표 전시회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행사의 참관 신청은 전시회 홈페이지(www.inbiopharmexpo.com) 및 콘퍼런스 홈페이지(bioincheon.kr)에서 가능하다.2022-11-09 20:27:48정흥준 -
식약처-UNODC, 마약안전 협력체계 구축[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 안전 관리에 대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9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유엔마약범죄사무소(이하 UNODC)와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 의향서 체결은 최근 마약류 오남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국내 마약류에 대한 철저한 관리뿐 아니라 국제 공조를 통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오늘 체결식에는 식약처 오유경 처장, 홍헌우 마약안전기획관, 공수진 국제협력담당관, 정호 마약유통재활지원TF 팀장 등이 참석했고, UNODC에서는 장 뤽 리메이휴(Jean-Luc Leimheiu) 국장, 저스티스 테티(Justice Tettey) 마약 및 과학분석 총괄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UNODC의 (신종)마약류 데이터베이스 정보 교환 방안 ▲마약류 중독 예방, 재활 지원, 청소년 맞춤형 정책에 대한 협력 방안 ▲식약처-UNODC 국제심포지엄 공동 개최 ▲양기관 인력교류 등에 대해 논의했다. 마약류 통합정보데이터베이스*의 구축, 활용, 대국민 공개 방안과 신종 마약류에 대한 정보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범정부 대응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마약류 중독 예방 정책과 청소년& 8231;여성 등 대상별 재활지원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데 UNODC와 공고한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양자회의를 시작으로 국제공조를 강화해 신종 마약류 차단 등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중독자에 대한 다양한 사회 재활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해외 마약 규제기관 등과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사회재활 지원기관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 8231;홍보에 역량을 집중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했다.2022-11-09 17:21: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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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2138억…전년비 28%↑[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38억원으로 전년동기 1669억원 대비 28.1%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56억원으로 전년보다 60.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669억원으로 18.2% 증가했다.2022-11-09 15:40:27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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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3분기 영업익 127억…전년비 48%↑[데일리팜=김진구 기자] JW중외제약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27억원으로 전년동기 86억원 대비 48.0%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84억원으로 전년보다 13.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6억원으로 49.7% 증가했다.2022-11-09 15:12:40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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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퇴,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자 재활교육 실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자 재활교육을 실시한다. 대전마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의 강사진을 구성해 '프로그램 시작, 단약 동기부여, 대처기술습득, 프로그램 종결' 4단계로 교육 내용을 구성해 재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약물이 뇌에 미치는 영향 ▲약물중독 치료의 실제 ▲남성·여성이슈 ▲감정다루기 ▲갈망대처하기 ▲인생계획표 ▲미래계획세우기 ▲회복의여정 ▲고위험상황분석 ▲인생계획표 ▲변화동기·변화약속 ▲사후척도조사, 소감문작성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마퇴 측은 "교육 후에는 일일 만족도와 전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수집된 의견들을 강사에게 피드백하고 있으며, 재활교육의 효과성을 사전·사후척도를 작성해 평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2022-11-09 14:45:03강혜경 -
한약사회 "성분명 조제, 품절사태 해결…건보재정에 도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회가 성분명 처방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9일 "현재 약국에 환자가 처방전을 들고 왔을 때 동일한 성분의 약이 있어도 '대체조제 불가'가 적혀있거나, 환자가 대체조제를 거부할 경우 어쩔 수 없이 환자를 돌려보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며 "의약계에서 성분명 조제가 이뤄진다면 고질적인 품절약 사태를 해결하고 건강보험재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일 성분의 약이 이미 존재하더라도 병원에서 처방 내리는 특정 제약사의 약은 장기 품절인 경우도 있어 약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 게 약국가의 현실이라는 것. 한약사회는 "한약은 고래로 성분명 조제가 이미 이뤄져 있고, 한약의 처방에는 감초 몇 돈, 갈든 몇 돈 등 한약재(의약품)의 이름과 용량만 적혀 있을 뿐 어느 회사의 한약재라고 명시돼 있지 않다. 때문에 한약사와 한의사는 한약을 조제함에 있어 약사에 비해 어려움이 덜하다"고 말했다. 임채윤 회장은 "한의약계는 의약계의 분업을 도입하고, 의약계는 한의약계의 성분명 조제를 도입하는 등 양 업계의 이로운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보건의료직능인으로서 국민 편의과 국민 보건에 기여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22-11-09 14:38:39강혜경 -
프라임제약, 필름형 글루타치온 출시…건기식 확대[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프라임제약은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필름형 글루타치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루타치온은 글리신, 시스테인, 글루탐산의 세 가지 아미노산 조합체다. 우리 몸의 신체 구성과 유지에 필수 성분이지만 몸이 노화할 수록 쉽게 배출되곤 한다. 글루타치온은 노화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부 속 멜라닌 생성도 억제한다. 이너뷰티 주요 성분으로 주목 받으면서 한국프라임제약은 필름형 글루타치온을 개발했다. 기존 글로타치온 제품과 달리 블랙베리를 첨가해 맛을 개선했다. 여배우 이영애 씨와 손잡고 '이영애 글루타치온'을 현대홈쇼핑에 론칭했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연구개발에만 집중했던 한국프라임제약은 지난 2017년부터 신사업 일환으로 코스메틱 사업과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 알약이나 캡슐 제품의 건기식이 주류를 이뤘던 시장에서 먹기 쉽고 휴대가 편리한 필름형 건기식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지난해 필름형 6년근 홍삼제품과 필름형 콜라겐 출시에 이어 필름형 글루타치온을 새로 선보이게 됐다"며 "필름형 건기식에 특화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2022-11-09 14:34:07정새임 -
참약사, 동물건강달력 크라우드펀딩...동물약국 활용도 굿[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맞춤형 약국 플랫폼기업 참약사(대표 김병주)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동물 의약품과 건강정보를 담은 ‘2023 동물건강캘린더 텀블벅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참약사는 유기동물보호소 ‘천사들의보금자리’, 약대생동아리 ‘비약’과 함께 오는 25일까지 펀딩을 진행한다. 프로젝트 캘린더에는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 촬영한 유기견, 유기묘들의 사진이 담겨있다. 또 반려동물 건강정보, 동물의약품 취급 약국에 유익한 동물약 관련 컨텐츠를 담았다. 캘린더는 150mm*225mm 사이즈로 표지 포함 총 32페이지의 탁상용 달력이다. 월별 페이지 앞면은 스케쥴과 메모를 편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여백 있게 디자인했다. 뒷면에는 ‘천사들의 보금자리’에서 지내는 유기동물들의 사진·소개와 함께 하단에는 매월 다른 반려동물 건강정보와 배경화면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했다.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건강정보는 피부건조 예방법, 동물예방접종, 심장사상충약, 내부구충제, 외부구충제, 고양이 구토, 반려동물과 행복한 휴가철 보내기, 펫티켓, 반려견·반려묘 귀 청소하는 방법, 치아 관리법, 털 관리하는 방법, 눈 관리하는 방법 등이다. 아울러 예방접종과 구충제에 대한 정보는 알아보기 쉽게 정리된 표를 통해 캘린더 마지막 페이지에 별도 수록돼 있다. 이밖에도 펀딩 옵션에 따라 ‘병원, 생일, 미용, 심장사상충, 내부구충제, 외부구충제, 예방접종’ 등 총 7가지 주제로 캘린더에 붙여 반려동물이 기념일이나 건강주기를 맞춤으로 챙길 수 있도록 제작된 DIY 스티커,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내거나 방에 붙일 수 있도록 유기동물 ‘크림이’와 ‘천삼이’의 모습을 담은 엽서가 제공된다. 또한 일상에 특별함을 더할 유기동물들의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휴대폰 배경화면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진과 이미지 파일, 핸드폰에 부착할 수 있는 아크릴 스마트톡도 마련돼 있다. 참약사 김병주 대표는 “반려동물인구 1500만을 넘어선 요즘 동물약국에서 동물의약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비약’과 ‘천사들의 보금자리’를 만나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올바른 건강정보와 성숙한 문화 확산, 동물권 인식 향상을 위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 동물건강캘린더 텀블벅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는 지난 10월 24일 오픈해 오는 11월 25일(금요일)까지 진행된다. 후원 참여를 희망할 경우 ‘텀블벅’에서 ‘참약사’를 검색하면 해당 펀딩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한 비약은 ‘Beyond 약사: 약사, 그 이상의 가치’를 지향하는 약사, 약대생으로 구성된 경영 마케팅 동아리다. 또 ‘천사들의 보금자리’는 200여 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보호하는 안락사 없는 보호소에서 출발해 반려동물의 산업, 문화, 복지가 어우러진 사회 조성을 목표로 유기동물 보호 및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2022-11-09 14:12:2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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