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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추석맞아 중증장애인시설에 쌀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추석을 맞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쌀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6일 청파동 소재 중증장애인 독립생활연대(대표 윤두선)를 방문해 20kg쌀 10포를 기탁했다. 정창훈 회장은 "추석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고 계신 분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간소하게나마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으시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의 쌀 전달은 올해로 5년째로, 약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쌀을 기탁하고 있다.2022-09-06 18:25:47강혜경 -
숙명약대 총동문회, 최종이사회 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유영미)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세입·세출 결산 등을 보고했다. 총동문회는 3일 오후 6시 파크루안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2022년 주요 회무 및 사업, 세입·세출 결산 내역 등을 보고했다. 이날 최종이사회는 신임 조정환 약대학장과 박길자·김예자·정형숙·김경자·이진희·김옥희·김종희·김진선 자문위원과 60여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문위원은 "1년간 원활한 회무를 수행해 준 제22대 집행부 노고를 치하한다"며 "사랑 넘치는 숙명약대를 만드는 데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유영미 회장은 "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 써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총동문회는 이날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과 사업계획 등을 통과했다. 동문회는 오는 24일 제45회 정기총회를 열고 예산안과 사업계획안 등을 세부적으로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차기 회장으로는 28기 허인영 동문이 추천됐으며 정기총회 등에서 선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2022-09-06 14:13:52강혜경 -
휴메딕스, 국내 첫 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 DMF 신청[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메딕스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 등록(DMF)을 위한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3년 1분기 등록 완료가 목표다. 휴메딕스가 DMF 신청한 헤파린나트륨은 수술 후 혈전증의 예방과 치료, 수혈, 체외순환, 투석 시 혈액응고 방지 등에 사용되는 국가필수의약품이다. WHO 필수의약품 리스트에 에녹사파린, 와파린 등과 혈액응고에 처방하는 3대 의약품으로 등재됐다. 헤파린나트륨은 돼지 내장에서 추출하고 정제·가공해 만들어진다. FDA는 헤파린나트륨 생산에 소해면상뇌증이나 과황산콘드로이틴(OSCS)으로 오염될 우려가 있어 소와 같은 반추동물 이용을 금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헤파린나트륨은 약 90%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 중국 등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원료 수급 사정이 악화되면서 가격 변동성이 급등하고 있다. 국내는 전량 중국 원료를 수입해 주사제 또는 연고 등 완제의약품에 사용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우리비앤비에서 조품 원료를 공급 받아 국내 유일하게 헤파린나트륨 주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과 시설을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그간 중국에 의존했던 헤파린나트륨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로 이끌어 안정적으로 국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기존 HA, PDRN 원료와 더불어 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해 세계 원료의약품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코히어런트 마켓 인사이트(Coherent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글로벌 헤파린나트륨 시장은 2026년 14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2022-09-06 14:01:28이석준 -
병의원·약국 폭언·폭행 금지…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임영진)은 '보건의료기관 내 폭언 및 폭행 절대 금지'를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이번에 발령한 환자안전 주의경보는 환자 안전사고의 예방과 재발을 막고 안전한 진료 환경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폭언과 폭행은 환자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주의경보는 보건의료기관에서의 폭언과 폭행이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생명을 위협하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행동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신뢰하며 ▲무엇보다도 환자의 치료를 최우선으로 하는 우리의 다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임영진 인증원장은 "보건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의료진과 환자 측 간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신뢰가 회복되고, 어떠한 이유에서도 폭언과 폭행이 정당화될 수 없다는 사회적인 인식이 정착되어 모두가 원하는 안전한 진료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www.kops.or.kr)을 통해 주의경보 확인 및 다양한 환자안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 회원으로 가입한 경우에는 새로운 정보에 대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보건의료기관장과 환자안전 전담인력은 환자안전 주의경보 내용을 자체 점검해 그 결과를 자율적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인증원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KOPS)에서는 유사 환자안전사고 보고 사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향후 추가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2022-09-06 11:53:00김정주 -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CRO 기관인증 참여기관 공모[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은 국내 임상시험수탁기관(이하 CRO)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오늘(6일)부터 20일까지 CRO 기관인증 지원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2022 CRO 기관인증 지원사업'은 국내 CRO의 연구수행역량 점검과 전문영역 인증을 통해 국내·외 제약사로부터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CRO 수행 영역 중 4개의 특화영역인 ▲Site Management ▲DM/STAT ▲Project Management ▲Medical writing에 대한 인증을 통해 기관별 특화를 유도하며, 선정된 CRO는 해당 분야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는다. 특히, 올해는 특화 분야에 탁월한 역량을 보유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인증하는 '강소CRO(특화분야) 인증제'를 실시한다. 강소CRO(특화분야) 인증제는 국내 CRO 기업 설문조사, CRO간담회 등에서 기업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신설됐다. CRO 기관인증 및 강소CRO (특화분야)인증은 조직, 시설, 품질관리 등 시스템에 대한 평가와 기관이 신청한 전문영역에 대한 전문가 중심 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이번 사업은 의약품 임상시험 전문 국내 CRO에 한해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인증기준을 통과한 CRO에게는 ▲국내·외 제약사 임상시험 연계 시 우대 ▲소속 직원의 교육 우선 제공 ▲보건산업 성과 공유 및 활용을 위한 각종 행사 참여 지원 ▲국가 CTMS 무료 사용 지원 ▲재단 사업(CRO 인턴십 프로그램 등) 수행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홈페이지(http://www.kone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9-06 11:47:48김정주 -
경기도약, 추석 맞아 노숙인들에 사랑의 도시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지난 3일 안양 소재 유쾌한 무료급식소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따뜻한 한끼를 제공했다. 도약사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노숙인들에게 특별한 한끼 식사를 전달하기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도시락을 포장해 전달했다. 유쾌한 무료급식소는 24년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노숙인, 독거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매일 13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유쾌한무료급식소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과 코로나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기도약사회의 기부와 봉사가 명절을 맞이하는 노숙인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한끼가 된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박영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봉사하고 계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수옥 부회장도 "추석을 맞아 노숙인 분들에게 조금은 특별한 음식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주말임에도 참석해준 여약사위원들은 물론 깜짝 간식으로 더욱 풍성한 도시락이 될 수 있게 준비해주신 박남조 위원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에는 박영달 회장, 조수옥 부회장, 이경희, 박남조 사위원장, 이은영 홍보위원장, 조성희, 윤인미 여약사부위원장, 신지연 여약사총무 및 안양소속 강보민, 주미란, 박선우 여약사위원이 함께했다.2022-09-06 11:17:54강신국 -
안양시약 온라인 연수교육 약사 315명 이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는 지난 3일 심평원 등록 6개월 이상 조제 관련 업무 종사 약사(갑, 을, 병)를 대상으로 3차 연수교육을 온라인(ZOOM)으로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코로나 확진세 여파로 대면 교육이 여의치 않아 기획됐는데 우려와 달리 회원들의 폭발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줌 연수교육은 면역학자인 정연석 서울대 약대교수의 '면역이란 어떻게 작동하는가?'(부제:면역시스템과 의약품)와 정성희 약사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에 대한 실제 사례와 보고방법 및 활용법'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탁경옥 연수교육 담당 부회장은 "처음 시도하는 강의방식이라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많은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행히 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잘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조태연 회장도 "내년부터 약사회의 오랜 전통인 안양약사아카데미로 대면 연수교육에서 직접 회원분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줌 강의에는 심평원 등록 교육 대상자의 70%인 315명의 회원약사들이 참여했다.2022-09-06 11:08:39강신국 -
건보공단, 외상·소아심장·감염분야 실습 의대생 모집[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의대생을 대상으로 필수의료인력 양성을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하반기 실습지원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공단이 보조사업자로 참여하는 의대생 실습 지원 사업은 외상과 소아심장 분야 등 생명과 직결되는 특수·전문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작년에 신설되어 첫 해 총 135명의 학생이 성공적으로 실습프로그램을 수료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의대생에게 수술 참관 등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의료현장에의 참여를 통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미래 전문 의료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멘토링을 지원하는 등 내실있게 구성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하반기 학생 모집 기간은 9월 13일부터 9월 25일까지이며, 분야별 47명을 학생선발심의위원회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은 사업기간 동안 2주씩의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시뮬레이터 등을 이용한 실습, 심도자 시술·소아흉부외과 수술 참관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지도를 받으며 현장감 있는 프로그램을 경험 할 수 있다. 원활한 실습 운영을 위해 참여 학생과 실습 제공 기관에는 실습비(학생 1인당 외상 800만원, 소아심장·감염 500만원)가 지원되며 실습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모집에서는 총 131명의 실습참여 학생을 선발, 이 중 75명의 학생이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국내 최고의 외상과 소아심장 분야 의료기관 12개소에서 실습을 마쳤고, 나머지 56명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실습에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외상·소아심장 분야와 더불어 감염분야를 추가해,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고 실습 참가를 희망하는 의대생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모집기한 내에 신청양식을 작성하여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반기 실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앞으로 선택할 전공분야 등에 도움이 되는 학습이었으며, 공단을 통해 뜻깊은 실습에 참여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외상이나 소아심장 등 필수의료 부문에 대한 의대생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로 작용, 해당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전문 의료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필수의료 인력 부족현상의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2-09-06 10:55:41이탁순 -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자료 12월 14일 공개[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2022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를 위한 자료제출 및 일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의료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의료기관은 비급여 진료비용 등 자료제출을 9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요양기관 업무포털(https://biz.hira.or.kr)에 제출하며, 자료공개는 12월 14일 심사평가원 누리집(www.hira.or.kr) 및 모바일앱(건강e음)에 게재된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는 병원이 고지(운영)하고 있는 비급여 항목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공개항목의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로, 전년 대비 올해 주요 변경사항은 비급여 진료비 공개항목과 공개시기이다. 공개항목은 급여전환 및 삭제 등에 따라 기존 616항목(상세 935)에서 578항목(상세 876)으로, 공개시기는 기존 6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올해는 12월 14일(수)로 변경된다. 자료 제출방법 등 자세한 안내사항은 심사평가원 누리집 또는 요양기관업무포털 공지사항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미선 비급여정책지원단장은 "올해 자료제출 방식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공개항목을 정비했고, 전년도 제출자료를 활용하는 등 자료제출이 편리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으니,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2022-09-06 10:50:46이탁순 -
경기지역 70개 마그미약국 운영..."오남용 예방 첨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역 약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마약류 및 약물 중독 예방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마그미약국'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마퇴는 올해로 3년차인 마그미약국에 대한 기존 사업 방향을 보완해 8월말까지 사업참여약국 모집을 마치고 참여 신청약국을 대상으로 지난 3일 사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마그미약국은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좋은 약국을 활용해 지역에서 드러나지 않은 약물 의존자를 발굴하고 마약류 및 약물중독 예방 상담서비스를 제공, 약물 의존자에 대한 조기 개입과 약물중독자의 치료재활 서비스 연계를 통해 마약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 70여개 약국이 마그미 사업에 참여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약국들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복약상담을 진행하고 약물 오남용 정도에 따른 예방상담 정보제공 및 홍보, 고위험 대상자에 대해서는 상담 및 치료 전문센터로의 연계 서비스까지 수행한다. 올해 마그미약국 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치료재활 보다는 예방활동 영역에 집중해 식약처에서 권고하고 있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예방교육에 중점을 두고 중독 우려가 있는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복용하는 약이 중독성이 있음을 설명하고 약물 오남용 방지 및 중독 예방상담을 진행하는 것이다. 사업설명회는 마그미약국 사업 전반적인 모델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마그미약국 사업 운영안, 마그미약국 서비스 체계도, 마그미약국 상담매뉴얼, 사례별 접근 방법, 운영관련 자료안내, 질의응답 등 사업 운영 및 실행을 위한 실무 위주의 내용 등으로 진행됐다. 설명회 진행에 앞서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최근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오남용 문제가 심각한 만큼 약국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약물예방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도민의 약물중독 예방과 건강한 삶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도 "예방 활동의 영역에서 보다 많은 약물 소비자들에게 정확하고 안전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2-09-06 10:3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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