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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유해성분 종류·양 대외 공개한다…"전자담배 포함"[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담배에서 발생하는 유해성분 종류와 양을 구체적으로 대국민에 공개하는 제정법안이 22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담배의 정의를 연초 잎을 쓴 담배는 물론 다른 부분을 원료의 전부·일부로 해 빨거나 증기 흡입하거나 씹거나 냄새 맡기 적합한 상태로 제조한 것으로 규정하고 유해성 관리를 추진하는 게 통과안 핵심이다.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과 박주민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안이 병합심사 된 결과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담배에는 니코틴과 타르의 함유량만 표기되고 있다. 이밖에는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한 발암성 물질에 대한 경고문구나 경고그림만 있을 뿐이다. 벤조피렌, 포름알데히드 등 나머지 수많은 유해성분에 대한 정보는 전혀 알 수 없다. 이를 투명히 공개하는 게 법안 목표다. 최 의원과 강 의원이 발의한 두 제정안은 유해성관리 대상인 담배를 담배사업법 제2조에 따른 담배로 규정하고 담배첨가물, 배출물, 유해성 관리를 정의하는 내용이다. 강기윤 의원안은 제조업자, 유해성, 유해성분, 담배성분을 추가적으로 정의했다. 소위 통과안은 담배 정의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사 담배(연초 잎 외 원료를 쓴 액상형 전자담배)도 유해성 관리 대상에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복지부, 식약처 의견을 반영했다. 나아가 관리가 필요한 새로운 유형의 담배는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게 했다. 담배성분, 유해성분의 정의에는 담배첨가물, 배출물 외에도 담배 자체 성분이 포함되도록 했다. 담배의 유해성 관리는 금연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제정안은 담배 유해성분 공개뿐 아니라 금연정책에 연계해 활용하는 것까지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복지부 의견을 반영했다. 담배의 유해성 관리 범주에 '유해성분 정보를 금연정책에 활용'하는 내용을 추가한 것이다. 5년마다 수립하는 담배의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연도별 시행계획, 이를 위한 조사& 8231;연구에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가 소관하고 있는 금연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수립 등 주체에 복지부 장관을 추가하기로 했다.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는 복지부 소관의 금연정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위원회를 양 부처 공동소속으로 두고, 위원장은 복지부 고위공무원과 식약처 차장으로 하며, 위원 수를 15명으로 조정하면서 위원은 보건복지부장관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협의하여 임명 또는 위촉하도록 수정했다. 정책위원회 심의사항 중 담배의 유해성을 낮추기 위한 기술개발은 제정안에 따른 유해성 관리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으로 삭제했다. 이 법안은 담배의 유해성분과 관련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국제적 담배 규제 기준을 준수하고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는 게 취지다. 19대 국회부터 논의됐지만 지금까지 무산됐다. 하지만 이번 복지위 소위를 통과하면서 21대 국회에서 제정 가능성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2023-03-22 13:57:06이정환 -
식약처, 의료기기 분야 국가표준시행계획 마련·시행[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제표준을 선도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기의 국제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의료기기 분야 국가표준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가 제안한 표준(안) 2건 국제표준(ISO)으로 최종 승인 추진 및 신규 국제표준(안) 3건 제안, 의료용 전기제품 분야 국제총회 국내 개최다. 식약처는 한국이 제안해 국제표준으로 최종 승인을 검토 중인 비경첩 치과용 손기구의 일반 요구사항, 근관 기구 제4부: 보조기구 등 2건의 치과 분야 국제표준(안)이 올해 안에 승인될 수 있도록 국제총회와 작업반 회의에 지속 참여하고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치과용 경첩 손기구의 일반 요구사항, 근관기구 제8부: 전자 근관길이 측정기의 정밀도, 재처리에 따른 치과용 기구 및 장비의 분류 등 3건의 신규 국제표준(안)도 제안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식약처는 올해 의료기기 분야 국가표준(KS) 144종 정비도 추진하고 있다. 식약처는 20여개국 150여명의 국제 전문가가 참여하는 ‘의료용 전기제품(IEC/TC 62) 분야 국제총회’를 한국(9월, 서울)에서 개최해 국제 사회에 한국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국제총회는 진단 영상 장치와 방사선 장치 등 의료용 전기제품의 안전과 필수성능 등 국제표준의 제·개정 개발 현황 논의하고 향후 계획 등을 의결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하고 성능이 확보된 고품질 의료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관련 전문가와 함께 소통하며 국가표준(KS)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했다.2023-03-22 11:32:00이혜경 -
부광약품 "지오영과 일반약 협업 성과…매출 급성장"[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부광약품은 국내 의약품 유통업체 지오영과 일반의약품(OTC) 유통 협업을 확대하며 매출 증가를 이뤘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양사의 신규 협업 품목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4.4% 급성장했다. 특히 레가론 현탁액과 외용제 7종은 양사 협업 이후 매출이 2.6배 증가했다. 부광약품은 2020년 9월 타벡스켈, 코트리나 캡슐의 유통 협업으로 지오영과 손을 잡았다. 지난해 11월에는 타세놀·코리투살 시럽·아락 제품군, 연고류 및 외용제 7종과 레가론 현탁액 등 총 24개 품목으로 협업을 확대했다. 양사의 협업은 다수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이고 이례적인 협업으로 주목받았다. 지오영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부광약품과 약국용 일반의약품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더욱 확대하여 브랜드를 성장하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광약품은 "협업을 통해 부광약품과 지오영이 양사의 전문 핵심역량 강화에 더욱 주력할 수 있게 됐다"며 "지오영과의 협업을 통한 미래성장 가능성을 확인하여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부광약품은 협업 제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 PM들이 지오영 전국지점을 순회하며 제품 교육과 프로모션을 강화할 예정이다.2023-03-22 11:22:42정새임 -
서울 동대문구약, 상임이사회서 회원명부 제작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내달 진행되는 전지 초도이사회와 회원명부 제작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7일 제2차 회의를 갖고, 4월 23일 강원도 춘천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반별 회원명부를 제작해 연수교육에서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강북지역 합동 약사 연수교육은 관련 분회들과 장소와 일정 등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종일 회장과 이성애·김미숙·최현주 부회장, 유옥하·조경애·우건상 위원장이 참석했다.2023-03-22 11:08:58강혜경 -
올해 코로나 예방접종 4분기에 1회 시행…"전 국민 무료"[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올해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독감처럼 연 1회, 4분기에 무료로 시행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동절기 추가 접종은 다음 달 8일 종료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2023년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본방향을 공표했다. 올해 접종은 연 1회 4분기에 실시할 예정이며, 면역저하자는 연 2회 2분기와 4분기에 시행한다는 게 조규홍 장관 설명이다. 접종 대상은 모든 국민으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감염취약시설 구성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는 접종이 적극 권고된다. 조 장관은 "안정적인 방역상황을 유지하고,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고위험군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오미크론 2가백신을 활용해 실시해온 동절기 추가접종은 다음달 8일 종료된다. 동절기 추가접종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은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2023-03-22 09:53:05이정환 -
JW중외제약 "변비 치료제 '베비움 시럽' 출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JW중외제약은 변비약 '베비움시럽'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베비움 시럽은 락툴로오즈농축액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 변비약이다. 락툴로오즈농축액은 합성 이당류 이지만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혈당을 올리지 않고, 대장 내 삼투압 작용을 통해 수분을 끌어올려 배변을 유도한다. 미 식품의약국(FDA) 안전성을 입증 받은 성분으로 만성 변비 환자뿐 아니라 영유아, 변비로 고통 받는 여성, 고령자 등 모든 연령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스틱 형태의 단맛이 나는 시럽 제제로 남녀노소 복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베비움 시럽은 유산균 또는 정장제와 함께 복용하면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만성 변비 등 배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베비움 시럽을 추천한다"고 말했다.2023-03-22 09:47:21김진구 -
엔지켐, 윤영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부장 영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엔지켐생명과학이 건강기능식품 '록피드(ROCKPID)' 사업 확대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윤영배 농수산식품거래 본부장을 글로벌 사업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22일 회사에 따르면 윤영배 본부장은 1989년 공기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입사해 34년간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급식 전자조달시스템 등 다수 6차 산업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특히 6차 산업 플랫폼을 활용해 38억원에 불과했던 농수산식품 거래를 3조8000억원 규모로 성장시켰다. 6차 산업 경쟁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받는 식품유통 전문가다. 윤 본부장은 공공기관 최초로 민간 e-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쇼핑으로 지자체와 민간의 참여를 이끌어내 적자 상태 aT센터를 1년만에 흑자로 전환시켰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aT사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윤 본부장의 영입으로 건강기능식품 록피드(ROCKPID)의 마케팅 전략을 재수립하기로 했다. 신규 마케팅 전략과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 확보 및 온& 8729;오프라인 채널 다변화, 신사업 등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공략하고 실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록피드(ROCKPID)는 독자 개발한 특허물질 '피엘에이지(PLAG)'를 함유한 면역조절 건강기능식품이다. 2013년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승인 받았고 2014년 1월에 '록피드 면역'이란 제품으로 출시했다. 이후 '프로폴리스', '오메가3', '밀크씨슬', '면역 비타민' 등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2023-03-22 09:39:27이석준 -
SK케미칼, AI 활용 치매 예방 프로그램 보급 확대[데일리팜=황진중 기자] SK케미칼은 전국 45개 노인주야간보호센터를 신규 선정해 인공지능(AI) 기반 인지개선 프로그램 '사운드마인드'를 추가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SK바이오사이언스에 이어 올해에는 SK플라즈마와 함께 한다. SK케미칼은 지난해 75곳의 노인주야간보호센터에 사운드마인드를 제공했다. 올해는 45개소에 추가로 사운드마인드를 보급해 총 120개소의 노인주야간보호센터에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운드마인드는 소셜벤처 이드웨어가 개발한 인지 및 언어 훈련 프로그램이다.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및 AI 기술을 활용해 고령층 및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를 예방하거나 증상 지연을 돕는 앱 서비스다. 사운드마인드는 신경과 전문의 및 대학 언어병리학과 등의 임상 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기억·언어·지각·사고·주의 영역의 60여가지 두뇌 훈련 콘텐츠다. 12주마다 인지 검사를 시행하고, 인지 검사 결과에 따라 AI가 개인의 특성에 맞는 훈련을 골라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SK케미칼은 지난해 75개소 노인주야간센터에서 사운드마인드를 12주간 활용한 치매 고위험군과 미이용한 대조군을 비교했다. 비교 결과 사용군의 인지기능이 대조군 대비 12% 향상된다는 점을 확인했다.2023-03-22 09:37:06황진중 -
헌혈금지약물 8종 DUR로 걸러낸다...헌혈·혈액출고 방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건선치료제 등 8종의 약물 복용자는 헌혈을 할 수 없어 약국에서도 해당 약물을 체크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헌혈 혈액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태아 기형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에 대한 처방정보를 심평원 DUR을 통해 수신 받아, 해당 약물복용자의 헌혈 및 혈액 출고를 방지하고 있다. 헌혈금지약물(8종)은 ▲건선치료제(Acitretine) ▲여드름치료제(Isotretinoin) ▲전립선비대증치료제(Dutasteride) ▲전립선비대증치료제(Finasteride) ▲중증습진치료제(Alitretinoin) ▲항악성종양/나성결절홍반치료제(Thalidomide) ▲항악성종양치료제(Vismodegib) ▲B형간염 면역글로블린(HBIG) 등이다. 한편 헌혈금지약물은 지난 2016년 복지부 고시를 통해 지정된바 있다.2023-03-22 09:19:57강신국 -
건보공단, 본인부담상한제 개편…소득구간 조정[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지난달 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본인부담상한제 제도개편안 확정에 따라, 2023년도 본인부담상한액 소득구간을 조정해 적용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인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 본인부담액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그 초과금액을 공단이 돌려주는 제도다. 다만, 본인부담액 중 비급여, 100/100, 선별급여, 2& 8228;3인실 상급병실료, 치과 임플란트, 추나요법 등은 제외된다. 동일 일반병원에 입원하여 본인부담액이 최고상한액 초과 시 그 초과금을 요양기관이 공단에 직접 청구하는 '사전급여'와 개인별 본인부담 상한액의 기준보험료 결정(건강보험료 정산) 전·후로 나누어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을 공단이 환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사후환급'의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이번 본인부담상한제 개편은, 그간 제도 본래의 취지와는 다르게 고소득층에게 더 많이 환급되는 역전 현상을 최소화하는 등 형평성을 제고하고 제도를 합리화하고자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이에따라 고소득층(8~10분위)의 상한액이 본인부담상한제 제도 설계 당시 10% 수준보다 낮은 8% 미만으로 설정되어 있어 연소득 10% 수준으로 상한 기준을 개선하고, 요양병원 장기(연 120일 초과) 입원자의 불필요한 사회적 입원 방지를 위해 하위 50% 미만에만 적용해 왔던 별도 상한액 적용을 전 구간으로 확대해 소득계층간의 형평성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네의원에서 충분히 진료 가능한 경증질환 진료를 상급종합병원에서 받을 경우 상한액 산정에서 제외해 종별 기능 정립을 지원하고자 했다고 공단은 덧붙였다. 제도 개편으로 인해 2022년 대비 2023년의 최고상한액이 급격히 상승된 것에 대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사전급여는 780만원 초과 시 적용된다. 다만, 사전급여를 적용받은 일반병원 입원환자가 추후 요양병원 120일 초과 입원할 경우 최고상한액 적용금액(1,014만원)이 달라지므로, 사후에 차액이 환수될 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동의서도 받을 예정이다. 또한, 2023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사후정산은 오는 8월경부터 순차적으로 신청 안내할 예정이다. 이상일 공단 급여상임이사는 "이번 본인부담상한제 개편은 국민의 과도한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이며, 앞으로도 공단은 의료비 부담으로 인한 의료취약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3-03-22 08:48:4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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