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에스티, 1분기 매출 9%↑...전문의약품 호조[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7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820.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35억원으로 전년보다 9.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사업인 전문의약품 부문이 호조를 나타냈다. 동아에스티의 1분기 전문약 매출은 943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0.4% 증가했다. 자체개발 당뇨신약 ‘슈가논’은 1분기 매출 80억원으로 전년대비 12.7% 늘었다. 위염치료제 ‘스티렌’은 전년보다 8.7% 증가한 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의 매출은 80억원으로 전년보다 12.7% 증가했다. 1분기 해외 수출은 전년보다 2.5% 증가한 374억원을 기록했다. 캔박카스의 수출액이 264억원을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2% 확대됐다. 의료기기·진단 부문의 1분기 매출은 166억원으로 전년보다 15.2% 증가했다. 의료장비 등의 매출이 늘었고 진단 부문 감염관리 분야 매출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은 전체적인 매출 성장과 비용의 효율적 집행에 따른 판매관리비 감소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820.1%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R&D 부문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9개국에서 임상 3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오는 하반기 완료 예정이다. 당뇨병치료제 ‘DA-1241’은 미국 임상1b상 완료하고 글로벌 임상 2상을 준비 중이다. 당뇨병치료제 슈가논은 브라질에서 허가가 완료됐고 중남미 17개국에서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합작사인 레드엔비아가 슈가논을 대동맥판막석회화증치료제로 개발 위해 국내 임상2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 임상2b/3a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및 임상연구심사위원회(IRB) 통과로 5월 임상 개시 예정이다.2022-04-27 16:14:05천승현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매출 5113억...역대 최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7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7.5%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113억원으로 전년보다 96.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69억원으로 141.0% 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3개의 바이오의약품 공장을 가동 중이다. 지난 2018년 10월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18만리터)의 3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위탁 계약 물량도 급증하고 있다. 회사 측은 “1, 2, 3공장의 안정적 가동에 제품 판매가 확대됐고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매출이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3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와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급증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35%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 20일 바이오젠에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인수 1차 대금 10억 달러 납부를 완료하면서 삼성바이오에에피스를 자회사로 공식 편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에피스에 대한 독자적이고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할 전망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에피스의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 , 오픈이노베이션, 신약 개발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세계 최대규모 바이오의약품 공장인 4공장을 건설 중에 있으며, 올해 10월 부분 가동을 목표로 선수주 활동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이미 글로벌 빅파마 3곳과 5개 제품의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로 20개 제약사와 30개 제품 생산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다. 인천시 송도 11공구에 현재 사용 중인 제 1바이오캠퍼스(27만㎡)보다 규모가 큰 35만㎡의 제 2바이오캠퍼스 추가 부지매입도 진행중이다.2022-04-27 15:55:23천승현
-
동아에스티, 1Q 영업익 79억...전년비 9배↑[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7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820.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35억원으로 전년보다 9.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2022-04-27 15:27:34천승현
-
한미약품, 1분기 실적 '껑충'...R&D 역량의 선순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이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 연구개발(R&D) 역량으로 개발한 복합신약이 강세를 이어갔고 중국법인도 선전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3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11억원으로 전년보다 1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8억원으로 6.9% 늘었다. 한미약품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복합신약이 두각을 나타냈다. 고지혈증복합제 로수젯은 지난 1분기 처방액이 전년보다 13.1% 증가한 327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 말 출시된 로수젯은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2개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다. 로수젯은 2016년 243억원 처방실적을 기록한 이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2020년과 지난해 2년 연속 처방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 로수젯은 지난해 6월부터 10개월 연속 처방액 100억원대를 기록 중이다. 한미약품의 간판 복합신약 아모잘탄패밀리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했다. 한미약품은 암로디핀과 로사르탄 성분이 결합된 복합제 아모잘탄과 함께 아모잘탄플러스, 아모잘탄큐, 아모잘탄엑스큐 등을 판매 중이다. 아모잘탄플러스는 암로디핀, 로사르탄, 클로르탈리돈 3개의 약물이 결합된 복합제다. 아모잘탄큐는 아모잘탄에 고지혈증치료제 로수바스타틴을 추가한 복합제다. 지난해 발매된 아모잘탄엑스큐는 아모잘탄에 로수바스타틴,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제품이다. 아모잘탄, 아모잘탄플러스, 아모잘탄큐, 아모잘탄엑스큐 4개 제품의 1분기 처방액은 319억원으로 전년보다 5.8% 늘었다. 아모잘탄의 처방실적이 21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고 아모잘탄플러스가 70억원의 처방금액으로 3.8% 상승했다. 아모잘탄큐와 아모잘탄엑스큐는 각각 28억원, 11억원 처방액을 나타냈다. 에스오메프라졸 성분의 항궤양제 에소메졸은 지난 1분기 처방규모가 135억원으로 12.0%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6.2% 증가한 110억원 처방금액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은 클래리, 써스펜8시간, 맥시부펜 등 코로나19 증상 완화 치료제로 사용되는 제품들도 처방 규모가 큰 폭으로 늘었다. 한미약품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R&D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1분기에 R&D비용으로 매출 대비 11.6%에 해당하는 372억원을 투자했다.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48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9.1%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32.8% 증가한 255억원을 기록했다. 중국 현지에서 호흡기 환자와 감기약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시의적절하게 시설을 증설하고 제품을 공급하면서 실적이 성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북경한미약품은 작년 선제적으로 증설한 시럽제 공장의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며 견고한 실적을 뒷받침했다.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장은 “퍼스트 제네릭에서 개량·복합신약, 혁신신약 개발로 이어지는 ‘한국형 R&D 선순환 경영 시스템’이 이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안정적 실적의 토대 위에서 글로벌 한미로 나아가기 위한 혁신신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2022-04-27 15:18:02천승현 -
한미약품, 1분기 영업익 387억...전년비 29%↑[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3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11억원으로 전년보다 1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8억원으로 6.9% 늘었다.2022-04-27 14:44:53천승현
-
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신기록...카나브·도입약 '쑥'[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보령이 또 다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간판 의약품 ‘카나브패밀리’와 도입신약이 성장을 이끌었다. 보령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06억원으로 전년보다 2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7억원으로 20.1% 줄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립 이후 최대 규모다. 매출은 작년 4분기 1584억원을 1분기만에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기록한 185억원을 2분기만에 경신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11.0%로 고순도 실적을 냈다. 카나브패밀리와 도입신약이 선전했다. 2011년 발매된 카나브는 보령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ARB(안지오텐신II수용체차단제) 계열 고혈압치료제다. 현재 카나브를 기반으로 판매 중인 제품은 총 6종이다. 보령은 2013년 카나브와 이뇨제를 결합한 '라코르'를 시작으로 2016년 카나브에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 약물 암로디핀을 결합한 '듀카브'와 고지혈증 치료제 성분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투베로'를 선보였다. 2019년 '듀카브'에 고지혈증 치료제 성분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3제 복합제 '듀카로'와 카나브에 아토르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한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아카브'를 발매했다. 이중 라코르는 동화약품이 판매한다.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카나브 기반 의약품 6종은 총 337억원의 외래 처방실적을 합작했다. 전년 동기보다 12.1% 성장했다. 지난 1분기 카나브의 처방실적은 135억원으로 전년보다 7.6% 증가했다. 카나브는 2019년 4분기 131억원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 1~3분기에는 120억원대로 다소 주춤한 양상을 보였다. 지난해 4분기에 138억원으로 반등했고 올해도 강세를 나타냈다. 듀카브의 1분기 처방액은 34억원으로 전년보다 18.0% 늘었다. 듀카브는 발매 이후 매 분기마다 처방실적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듀카브는 지난해 2분기 처방액 100억원을 넘어선 이후 4분기 연속 100억원대를 기록 중이다. 듀카로는 1분기 처방실적이 34억원으로 전년보다 18.0% 상승했다. 2020년 출시된 아카브는 1분기 처방규모가 19억원으로 전년보다 33.4% 신장했고 투베로는 전년 동기보다 18.2% 증가한 16억원 처방액을 나타냈다. 라코르는 1분기에 22억원 처방액을 기록했다. 보령의 적극적인 도입신약 장착도 실적 향상의 요인으로 지목된다. 릴리로부터 도입해 판매 중인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트루리시티'는 1분기 처방액이 121억원으로 전년보다 11.5% 늘었다. 릴리로부터 양도받은 조현병치료제 '자이프렉사'는 12억원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보령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지목한 항암제 사업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보령은 2014년부터 릴리의 췌장암·비소세포폐암치료제 ‘젬자’의 코프로모션을 진행해오다 2020년 국내 권리를 인수했다. 보령은 삼성바이오팜(제넥솔), 로슈(젤로다), BMS(메게이스), 삼성바이오에피스(온베브지), 쿄와기린(뉴라스타)등의 항암제의 권리를 넘겨받거나 공동판매를 진행 중이다.2022-04-27 14:10:23천승현 -
보령, 1분기 영업익 187억...전년비 36%↑[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보령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06억원으로 전년보다 2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7억원으로 20.1% 줄었다.2022-04-27 13:44:57천승현
-
GC셀, 1분기 영업익 전년비 876%↑…"역대 최대 실적"[데일리팜=김진구 기자] GC셀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이 838억원으로 전년대비 20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61억원으로 같은 기간 876% 늘었다고 설명했다. GC셀에 따르면 분기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이다. 캐시카우인 검체검사사업이 약진하면서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 영향으로 검체검사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16% 증가했고, 바이오물류 사업도 23% 늘었다. 또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기술이전료 매출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합병 후 세포치료제·CDMO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성장세에 힘을 보탰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양사 통합 이후 제조원가 등 일부 고정비용이 감소하면서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GC셀은 합병을 통해 단기 수익성 개선뿐 아니라 중장기적 미래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최근 GC(녹십자홀딩스)와 미국 세포& 8729;유전자 CDMO인 '바이오센트릭(BioCentriq)'을 공동인수하고, 아시아와 미국을 잇는 CDMO 기반을 확보했다. GC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NK와 T세포 파이프라인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수출을 성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CDMO 세계최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GC셀 관계자는 "올해는 재무적 성과를 더욱 극대화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향한 도약의 토대를 만들어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CDMO 미국진출은 신성장동력확보의 일환으로 향후 중요한 수익 창출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셀은 지난해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통합법인이다. 면역세포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자가·동종 세포치료제의 다양한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 연구 단계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전주기의 밸류체인을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2022-04-27 09:17:47김진구 -
임성기재단, 연 4억원 극희귀질환 연구지원 사업 공모[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미약품그룹은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에 대한 철학과 유지를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사장 이관순)이 희귀난치성 질환 분야 연구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지원 사업은 공모 첫 해에 약 4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임성기재단은 희귀질환의 병리기전 규명에서부터 치료제의 임상 단계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 재단은 연구공모 분야를 '소아염색체 이상에 따른 극희귀질환의 기초·임상연구'로 지정했다. 재단은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매우 커 해당 분야의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환자수가 극히 적어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공익적 측면에서 이 분야를 지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재단이 지정한 극희귀질환 분야는 국내 환자수가 연간 100명 이하로 유병률이 매우 낮고, 별도의 질병코드도 존재하지 않아 해당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나 가족들이 큰 고통에 겪는다. 공모 기간은 오는 5월2일부터 7월31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국내에 있는 한국 국적의 ▲의학·약학·생명과학 분야 기초 및 임상연구 수행 연구책임자(PI) ▲국내 대학 전임교원 ▲대학 부설연구소 및 국립·공립·정부출연 연구기관 연구원 ▲대학부속병원 및 상급종합병원의 임상 교수 등이다. 공모 희망자는 임성기재단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양식을 토대로 신청서 1부와 15페이지 이내로 작성한 연구계획서 1부(연구기간 3~5년)를 임성기재단 사무국 이메일(lim.foundation@hanmi.co.kr)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 심사위원회는 이를 토대로 올해 10월까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 뒤, 재단 이사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한다. 지원 규모는 1개 과제당 최대 2억원씩 연구기간 3~5년간 계속 지원된다. 이관순 임성기재단 이사장은 "임성기 회장이 평생 간절히 소망한 신약개발의 신념을 계승하는 것은 물론, 임 회장이 직접 선정한 한미의 경영이념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를 실현하는 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재단은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초효능 연구활동, 임상시험, 공동연구, 사업화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2022-04-27 09:07:04김진구 -
일동제약, 1분기 영업손실 94억...적자 축소[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 1분기 영업손실 9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6% 증가했고 당기순손실 1201억원을 기록했다.2022-04-26 17:06:41천승현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법원, 동성제약 회생 강제인가…정상화 자금 투입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