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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용·연령금기 처방 여전...4월현재 7815건올해 1~4월까지 병용·연령대 금기 약물이 7,815건이나 처방된 것으로 밝혀져 금기약물 처방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4월 현재 병용금기 3,928건, 연령금기 3,887건이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를 보면 병용금기의 경우 지난 2004년 3,252건, 2005년 1만7,328건, 2006년 5,231건, 올해 4월까지 3,928건이 처방돼 누적 건수만 2만9,739건에 달했다. 연령금기 처방은 지난 2004년 1,263건, 2005년 2만7,748건, 2006년 6,036건, 올해 4월까지 3,887건이 처방, 누적건수 3만8,934건으로 부적정한 처방이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병용금기의 경우 위장관 출혈 및 위궤양을 일으킬 수 있는 케토롤락 트로메타민(ketorolac tromethamine)과 아세클로페낙(aceclofenac) 병용처방으로 지난 2004년부터 올해 4월까지 5,681건이 처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심부정맥을 유발시킬 수 있는 피모자이드(pimozide)와 아미트리프탈린(amitriptyline)을 병용 처방한 경우도 700건이었다. 연령금기의 경우 과량을 빈번하게 복용할 경우 심각한 간독성과 생명이 위험해 12세 미만의 소아에게 투여를 금지한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서방형제제는 2만410건이 처방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저혈압과 심장정지를 일으킬 수 있어 6개월 이하의 유아에게 투여를 금지한 디아제팜(diazepam)도 482건이 처방됐고 의식장애 및 집중장애, 언어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2세 미만 소아에게 투여를 금지한 토피라메이트(topiramate)도 294건이나 처방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장복심의원은 "병용·연령금기 의약품에 대한 보건복지부 고시사항을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약화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부적절한 처방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과 병용 및 연령금기 의약품의 의료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이를 처방 받은 환자인 국민에 대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병용·연령금기 처방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자 금기약물을 처방하고 조제하는 의약사에게 행정처분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선 상황이다.2007-09-06 09:36:00강신국 -
약사교육연, '일반약 임상약학' 공개 강의약사교육연구소(소장 최병철)는 9월 한달간 인천 등 3개 약사회에서 ‘10주 완성 일반약 임상약학 공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13일 목요일 오후 10시 인천시약사회를 시작으로, 14일 오후 9시 광주 전남약사회, 18일 오후 9시 30분 대전시약사회에서 각각 열린다. 린다. 모든 강의는 10주 과정으로 매주 1회씩 2시간 30분간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국내 일반약 총정리 ▲일반약 관련질환 총정리 ▲일반약 케이스 스터디 ▲일반약의 선택 및 복약지도 등이다. 수강료는 교재대를 포함, 28만원이며 문의는 각 약사회 사무국이나 약사교육연구소 02-3426-5664로 하면 된다.2007-09-06 09:28:3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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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타쎄바, 폐암환자 생명연장 기여"표적함암제 ‘ 타쎄바’가 폐암환자의 생명연장에 기여한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소개됐다. 한국로슈는 5일 제12차 세계폐암학술대회 미디어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임상결과를 발표하고, “폐암환자는 더 장기간의 생존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폐암환자의 생명연장’을 타이틀로 홍콩 차이니즈대학의 토니 목 교수가 폐암 타깃요법으로써 ‘타쎄바’의 역할을 개괄 설명하고, 중국의 리장 박사와 서울삼성병원 박근칠 교수가 TRUST 연구 중 중국과 한국의 임상사례를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토니 목 교수는 TRUST는 ‘타쎄바’에 대해 실시된 가장 최대규모, 최장기간의 임상시험으로,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 등 59개국 이상에서 1만2,000명에 이르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가 포함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TRUST의 6,181명의 데이터에서 전체 생존기간의 중앙값이 7.5개월로 보고됐고, 나머지 6,000명의 환자에 대한 데이터는 분석중이라고 덧붙였다. 박근칠 교수는 한국환자 19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에서 전체적으로 71%의 투약성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한국 임상데이터는 다른 나라에서 진행된 결과와 합치된다고 설명했다. 중국 임상데이터를 발표한 리장 박사는 화학요법 치료를 거부해 1차치료제로 ‘타쎄바’를 투여한 환자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1차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시사해줬다고 소개했다. 로슈 측은 “발매 이후 전세계에서 18만2,000명 이상의 환자가 타쎄바로 치료 받았다”면서 “최신 자료는 타쎄바가 가장 치명적인 암인 비소세포폐암의 다양한 환자군의 생존연장과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했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한편 ‘타쎄바’는 폐암과 다른 종류의 암 환자에 대한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해 20건에 이르는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에는 ‘아바스틴’과의 병용요법 연구도 포함됐다.2007-09-06 09:28: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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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병원 장상근 교수, 러시아 초청 방문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장상근 교수가 러시아 보건부의 초청을 받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모스크바를 방문한다. 그동안 러시아 측은 한국의과대학과 우호적인 학술교류를 희망해왔으며 특히 전문분야에 대한 정보 공유를 여러 차례 요청해왔다. 이에 장 교수는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이번 방문을 통해 생명공학, 줄기세포 분야에 대해 소개한다. 여기에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심장주치의인 액츄린 박사의 제안도 큰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교수는 "러시아는 기초의학 분야에 대한 욕구가 매우 크다. 이번 초청을 통해 건국대학교병원과 러시아의 의학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문기간 동안 장 교수는 러시아 신경외과학회에 참석하고, 러시아 응용과학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한편, 주요 메디컬센터를 돌아볼 예정이다.2007-09-06 09:27:34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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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엔팜, 추석 선물용 '건강죽 3종' 출시약국 특화 상품 공급업체 오엔팜(대표 신완섭)은 추석 선물용 '오엔팜건강죽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제품은 뜨거운 물에 타서 먹는 레트로타입의 즉석죽으로, 야채·은행마·검은콩 3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오엔팜은 과일·양곡·곶감견·정육 등의 '한가위선물장터'를 9월 한달간 운영한다. 22일까지 주문 완료하면 전국으로 배송이 가능하다. *문의: 080-345-84702007-09-06 08:56:51한승우 -
서울 M약품 1차부도...피해액 10억원 추산서울 강서구 소재 M약품이 지난 5일 거래은행의 도래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약품은 지난 5월 부도 처리된 도매업체 대표와 친척관계로 이 업체 부도 당시 채권 제약사들이 M약품의 담보를 가지고 있는 등 어음을 맞교환 했던 것이 경영 악화를 불러와 부도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M약품의 경영난을 감지한 제약업체들이 거래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져 부도 규모는 10억원 안팎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제약회사 채권팀 한 관계자는 "제약사 채권 담당자들이 지난 5월 부도난 도매업체 사장과 친척관계인 것을 모두 알고 있었기 때문에 거래를 정리했었다"며 "오늘까지 어음을 막아야 하지만 회생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1차 부도 처리된 경남 진주 J약품도 대표이사 잠적으로 회생 가능성이 희박해 최종 부도가 불가피 한 것으로 보인다.2007-09-06 08:54: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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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007 포브스 경영품질대상 수상한미약품(대표 장안수)이 2007년 포브스 경영품질대상 로하스경영부문을 수상했다. 한미약품은 5일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제5회 경영품질대상 시상식’에 참석, 로하스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사적인 IT 기술 도입으로 문서 대신 컴퓨터와 PDA를 활용하는 이른바 ‘페이퍼리스(Paperless)’ 방식 도입 및 단일캡이었던 어린이용 의약품을 이중캡으로 바꿔 안전성을 강화하는 등 친환경 경영이 높이 평가됐다는 것. 장안수 사장은 “제약기업은 소비자들이 더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의무가 있다”며 “한미약품은 친환경 소비형태인 로하스를 회사발전 방향의 한 축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브스 경영품질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KSQM)와 중앙일보 포브스(Forbes Korea) 공동 주관으로 2003년 첫 제정한 상으로 로하스경영을 비롯한 6개 부문별 우수 경영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2007-09-06 08:44:4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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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인도 CPhI India2007 참가업체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송경태)는 kotra와 공동으로 인도 뭄바이 Bombay Exhibition Centre에서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CPhI India 2007 한국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6년에 최초로 개최, 작년 140여개국에서 약 1만1천 명의 방문객이 참관한 인도 CPhI 행사에도 홍보부스를 설치해 참가한 바 있는 의수협은 올해에는 최초로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하게 된다. 약 1만5천㎡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관은 약 132㎡ 규모로 형성돼 약 10개 업체가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의수협 관계자는 “인도에서는 현재 심장 질환,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와 관련해 해당 의약품의 수요가 점차적으로 늘고 있다"며 "인도의 급속한 경제 성장과 함께 의약품 구입 등 의약품 구입 지출 욕구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밝히며 참가를 독려했다. 한편 kotra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행사 참가 업체에는 임차료, 장치비, 전시회 운영비 등 약 45%가 지원될 예정이다. 참가 업체 모집은 오는 20일까지며 신청 방법은 의수협 홈페이지 (www.kpta.or.kr)를 통해 양식을 다운로드하면 된다.2007-09-06 08:37:1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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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제약사 협상채널 창구 일원화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제약사 유통정책에 대한 협상채널을 중앙회로 창구일원화했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지난 5일 확대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 대제약사 유통정책 대응을 각시도지부별로 협의해 왔으나, 지역마다 혼선이 있고 효율성이 떨어져 중앙회에서 일괄 협의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제2회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골프대회를 내달 22일 경북 문경시 문경활공랜드에서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12일 입법예고된 도매업 창고위수탁 제도에 대한 내용이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수탁업소의 창고면적은 800㎡(242평) 이상으로 검토된 사항과 도매업 허가 창고면적 규정은 삭제 안이 보고됐다. 공동물류센터 운영에 대한 하위규정은 내년 전반기 중에 마련될 것으로 보이며 이와관련해 복지부는 의약품공동물류센터 부지면적 기준과 시설면적 기준에 대한 협회 안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차적으로 도협 공동물류위원회(위원장 안병광)에서 안을 마련하여 회장단에서 재논의키로 결정했다. 이외에도 회장단은 협소한 회의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 1층을 회의실로 개조키로 했으며 한·일의약품유통포럼 개최건(9월14, 15일)과 공동물류 추진 현황 등의 현안 과제 등도 논의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약국 백마진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했으나 근절에 대한 공감대만 재확인한채 결론은 내리지 못했으며 구체적인 안은 제시하지 못한채 다음 회장단 회의로 재논의키로 했다.2007-09-06 08:19:2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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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수가계약, 추석이후 본격 협상 돌입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건강보험공단과 의약단체 간의 유형별 수가협상이 추석 이후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놓고 본격적인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5일 공단과 의약단체에 따르면 대한병원협회를 마지막으로 유형별 수가계약을 위한 상견례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 달 중순까지 추가 일정을 잡지 않고 개별적으로 수가협상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본격적인 수가협상의 탐색전이라고 할 수 있는 단체별 간담회를 통해 우선 원활한 수가계약에 대한 의견 조율을 마친 상황이지만 단체별로 진행 중인 환산지수 연구결과가 나온 이후에야 본격적인 협상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공단 관계자는 "추석 전까지는 수가협상을 위한 일정을 더 이상 잡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석이 길어져 협상의 공백이 생기는 것보다는 연휴 이후 환산지수 본격적으로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유형별로 수가계약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공단 뿐만 아니라 각 단체들 역시 협상전략 노출에는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단의 경우 의약단체가 단체간 차등 환산지수 적용을 우려해 협상을 주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선 계약 대상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가능성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적인 언급은 피하고 있는 모습이다. 공단 핵심 관계자는 "간담회에서는 모든 의약단체가 협상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었다"면서도 "본격적으로 협상이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세부적 협상 전략을 노출시킬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단과 의약단체가 본격적으로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놓고 협상을 벌이는 시점은 추석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약단체들 역시 현재까지 협상을 위한 환산지수가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추석 이후를 본격 협상 기점으로 잡고 환산지수 연구에 대한 중간점검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유형별 수가협상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약단체는 공단과의 협상 뿐 만 아니라 타 단체의 협상결과에도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 의협과 병협이 의원과 병원을 분리하는 수가계약을 놓고 상당한 감정싸움을 한 상황이며 그 동안 단일수가 계약으로 상대적으로 유리한 인상폭을 기록했다고 인식되는 약사회 등을 개별계약의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기 때문. 실제로 의협은 약국의 높은 원가보전율을 강조하면서 최소한 두자리수의 수가인상을 통해 상대적으로 낮은 의원급의 원가보전율 인상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점에서 약사회의 상당한 기싸움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최근 의협 좌훈정 이사는 "원가의 약 74%만이 보상되는 현실에서 의과의 수가 인상을 위해 약국의 경우 원가보전율이 지극히 높다는 점을 최대한 부각시킬 것"이라며 "이에 대해 백마진을 없애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약사회는 의협이 약국을 희생양으로 삼을 경우 비급여 부분을 공식화하며 의원급의 노출되지 않은 비급여로 맞대응하겠다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어느 쪽도 환산지수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은 지금으로서는 협상과 관련해 할 수 있는 말이 많지 않다"면서도 "의협이 원가보전율을 들고 나올 경우 공개되지 않은 의원급의 비급여 부분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공단과 의약단체가 연구결과를 상호 교환해봐야 협상 윤곽도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공정하게 비급여를 적용한다면 지난해 공단 연구결과가 부정적이었다고 해도 특별히 협상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2007-09-06 07:19:0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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