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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전달서울 서초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시영, 여약사위원장 신수영)는 21일 경기도 남양주군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이사장 김명섭 전 대한약사회장)을 방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서초구약 김정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 직원 여러분의 봉사로 사회에서 고통 받는 장애인들이 평안할수 있다”며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시영 부회장도 “시설이 너무 완벽해 가족들이 마음 놓고 의지할 수 있다”며 관계자들을 치하했다. 이날 방문에는 서기순 부회장과 박병호 총무위원장, 최태영 보험제도정보통신위원장이 동참했다.2007-11-22 20:17:41홍대업 -
강동약, 저소득층 259명에 약손사랑 전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은 지난 2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봉사약국을 열고, 65세 이상 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 259명에게 무료투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약투약 봉사에는 노진희·정인돈·김안자·정태원·박미화·권후자·이예영·김윤자 약사가 참여했다. 12월 무료투약 봉사는 18일 오전 10시 강동구민회과 2층 문화관람실에서 실시된다.2007-11-22 19:18:09한승우 -
이지함, 홍콩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코스모프로프’ 화장품 박람회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지함 화장품은 여성 제품에서부터 남성 제품까지 130여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외국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지함은 일평균 40업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닥터브랜드’의 신뢰성과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자체 평가를 하고 있다. 이지함은 향후 고급화 전략과 동남아시아의 시장상황을 고려, 적극적인 수출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2007-11-22 18:44:2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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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사대회서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11월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이 진행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결식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사회복지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손을 잡고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을 후원하기 위한 ‘사랑실천기금’ 1200만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고, 약사대회 행사장에 홍보용 부스를 설치한다. 결식아동돕기 부스에는 ‘희망트리’를 심어 결식아동들에게 희망과 사 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약사대회에 참가하는 약사들로부터 개별약정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 신성숙 사회참여 이사는 “1만원이면 결식아동에게 3끼의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는데 그동안 약사들이 너무 무관심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약사들이 소외 계층에 사랑을 나눠주는 행복 전도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07-11-22 17:43:4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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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룸,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 실시센트룸이 오는 2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근 국민들의 의약품 오남용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국 2만여 개 약국이 '약 바로 알기 캠페인'을 벌이는 가운데 센트룸도 이 같은 노력에 동참하기로 한 것. 비타민을 비롯, 진통제, 소화제 등의 일반의약품은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나 최근 유명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터넷, 수입상가 등에서 불법 유통되며 큰 사회적 문제가 제기됐었다. 이에 센트룸은 매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복용 및 구매 관련 상식은 물론,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영화·공연 초청 등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퀴즈 이벤트는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트룸 공식 홈페이지 www.centrum.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센트룸은 몸에 필요한 27가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대표적인 멀티비타민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2007-11-22 16:17:0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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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저소득층 공부방에 구충제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정주)는 지난 21일 성동구청 자치행정과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구충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가 전달한 구충제는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전달된다. 박정주 부회장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과후 공부방 구충제 지원 사업은 성동구의 사회복지 실현은 관내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하자는 ‘사랑과 나눔의 무지개 성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관내에는 20개 동에 방과후 공부방이 운영되고 있으며, 400여명의 저소득층 자녀들이 한양대학교 학생과 자원봉사자들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다. 김상옥 자치행정과장은 “가난의 대물림은 배움의 부족임을 인식하고 성동구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7-11-22 16:15:33한승우 -
한독약품-한양대학교, 금연협약 체결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과 한양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예종석)이 한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활동을 전개하는 내용의 금연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한독약품은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성동구 보건소와 연계해 한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서약 행사 ▲금연자료 제공 ▲금연전문가의 정기적인 상담 ▲캠퍼스 내 금연교육 및 강연 실시 등 다양한 금연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예종석 경영대학장은 "학업이나 취업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면서 학생들의 흡연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면서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금연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을 양성하는데 한양대학교가 앞장서 나갈 예정"이라며 협약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금연은 흡연자 본인 뿐 아니라 간접흡연에 노출되기 쉬운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면서 "교육기관 및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학생들이 금연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약품은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을 패취와 트로키 두 가지 제형으로 판매하고 있다. 패취는 니코틴 함량에 따라 3단계 제품으로 구성돼 있고, 사탕처럼 녹여 먹는 트로키는 민감한 피부나 활동성이 많아 패취를 붙이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제형으로 복용시 구강 내에서의 거부감이나 자극을 최소화 한 것이다.2007-11-22 16:06:26이현주 -
말기신부전환자 사망원인 '심장마비' 1위투석을 받고 있는 말기신부전환자는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투석중인 환자의 사망원인은 ‘심장마비’13.5%, ‘뇌혈관장애’ 11.5%, ‘고칼륨혈증’ 11.1%, ‘심근경색’ 9.1%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합병증은 ‘고혈압’이 42.7%로 단연 두드러졌고, ‘관상동맥질환’6.2%, ‘울혈성심부전’ 5.9% 등으로 대부분 심혈관질환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말기신부전환자의 경우 심혈관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학회 측은 설명했다.2007-11-22 14:29: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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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주 고혈압 예방 대국민 캠페인대한고혈압학회(이사장 홍순표 조선의대 교수·이하 학회)는 내달 첫 주를 고혈압 주간으로 선포, 고혈압 예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학회는 지난 2001년부터 최근 6년 동안 대국민 조사활동과 치료지침 개발, 고혈압 예방관리 활동을 펼친 결과, 고혈압 인지율과 치료율이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여전히 심뇌혈관계 질환의 주요 위험인자로 경계를 늦출 수 없어 고혈압 주간 중에 시민강좌를 병행,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민강좌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국 19개 대학병원에서 열린다.2007-11-22 14:18: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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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계약, 이제는 총액계약제가 목표다"내년도 수가계약은 요양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유형별로 계약된 유의미한 결과였다면서, 앞으로는 행위별수가제에서 총액계약제로 지불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2일 ‘건강보험 수가 및 보험료율 결정에 대한 논평’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경실련은 “우여곡절 끝에 치과와 한방은 2.9%, 약국은 1.7% 인상키로 공단과 자율합의하고, 의원과 병원은 건정심에서 각각 2.3%, 1.5% 인상 결정이 내려졌다”면서 “요양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의미 있는 계약”이라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그러나 “건강보험재정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진료비 지불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면서 “행위별수가제에서 총액계약제로 전환하는 지불제도 개편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이와 함께 “건정심에서 수가, 보험요율은 물론 법정 국고지원 비율도 논의했지만 국고부담금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면서 “국고지원 축소로 인한 부담을 더 이상 국민에게 전가시키지 않도록 사후정산을 제도화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어 “건강보험 가입자단체와 공급자단체 대표들을 이를 위해 법정 국고지원 비율 준수와 이를 위한 법개정, 미납액에 대한 환급과 사후정산을 제도화 하도록 요청하는 결의문을 지난 21일 채택했다”고 설명했다.2007-11-22 14:01: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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