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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 프리모비스트주사, 약 수입품목 허가식약청은 25일 의약품 수입품목인 한국쉐링 '프리모비스트 주사'의 품목 허가신청건에 대해 약사법 규정에 의거, 수입품목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식약청은 6월21일자로 이 약을 허가하고 재심사기간은 이날부터 2012년6월2일까지로 명시했다. 허가사항에 따르면 효능효과란에 '간의 자기공명영상(MRI)조영제로 병소확인 및 특성파악'이라고 명시하고 성인의 경우 이 약 0.1mL/kg을 2mL/sec의 속도로 bolus정맥투여하도록 했다. 또 이 약 투여 후, 생리식염주사액을 추가로 주입하며 신생아, 유아, 소아, 청소년은 18세 이하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경험이 없으므로, 신생아, 유아, 소아, 청소년에서의 이 약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고 밝혔다.2006-06-25 20:46:5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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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방병원, '2차 중풍직무교육' 실시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노석선)은 최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제2차 중풍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차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성과가 확인돼 보다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이날 중풍전문 김윤식 교수는 중풍의 원인 및 증상, 진단, 치료방법, 위험요인 관리법 등 전문분야에 대해 강의했다. 김 교수는 “갑작스레 시력이 떨어지거나, 두 개로 보이는 증상, 심한 두통과 어지럼증, 연하장애(사래가 드는것), 딸국질이 오래가는 증상 등 중풍의 위험신호가 나타나면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06-06-25 20:30:5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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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북한 보건의료 바로보기 심포지엄바람직한 북한보건의료 연구와 지원을 위한 '북한 보건의료 바로보기' 심포지엄이 열린다. 아주남북한보건의료연구소는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북한 보건의료제도(한북대 이철수 교수) ▲인구 보건지표 및 건강수준을 통한 북한주민의 건강(보사연 황나미 연구원)과 ▲대북 보건의료 지원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소개된다. 연구소측은 "북한 주민의 건강상태와 보건의료분야의 지원을 동향을 살펴봄으로써 북한 보건의료실태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고자 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북한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6-06-25 20:25: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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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순환기 질환 복약지도 강좌 '종강'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최근 6주 과정의 순환기 질환 관련 복약지도 강좌를 마무리 짓고 과정을 수료한 20명의 약사를 배출했다. 이번 강좌는 서울대병원 함춘관 강당에서 ‘순환기 질환에 대한 약물요법과 복약지도’ 주제로 6주간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설문을 통한 약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다음 강좌 때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 약국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의 다음 강좌는 오는 10월경에 열릴 예정이다.2006-06-25 20:04:41강신국 -
한국아스텔라스, 지난해 매출 673억 달성일본계 다국적제약사인 한국스텔라스제약이 지난해 두자리수 성장율을 기록했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에 비해 21% 성장한 67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의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5% 증가한 164억원, 당기 순이익은 19% 증가한 113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2006-06-25 20:04:0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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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적용 현수막, 환자유인행위 아니다"‘요실금수술& 8228;치료 건강보험적용’이라는 문구는 환자유인행위일까 과대광고일까. 정답은 둘 다 아니다. 복지부는 최근 병원 원무과장으로 근무하는 K씨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K씨는 “올해부터 건강보험적용을 알리는 현수막이 환자 유인행위에 해당되는지 알고 싶다”면서 “그 내용은 요실금수술 및 치료 건강보험적용”이라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이 문구의 현수막은 환자의 유인행위에 해당하기보다는 의료광고에 해당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어 “의료법시행규칙(제33조)에서 의료광고의 범위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질환의 내역을 광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면서도 “그런, 과대 광고로도 보기 어렵다”고 회신했다.2006-06-25 19:57:3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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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뉴미디어 시대 언론윤리' 세미나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창호·아이뉴스24 대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언론 윤리' 세미나를 열고 새로운 언론 윤리 모색의 시간을 갖는다. 세미나에서는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이재진 교수와 박석철 연구원의 '인터넷 언론인의 윤리 의식 연구'와 한국언론재단 김영욱 책임연구위원의 '뉴미디어 시대 언론 윤리와 윤리 강령'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용성 정책위원, 한국기자협회보 김신용 편집국장, 머니투데이 도영봉 이사, 오마이뉴스 장윤선 기자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창호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진행된 발제와 토론 결과를 인터넷 언론의 특성과 현실에 가장 적합한 윤리강령 제정의 토대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신문협회는 대표적인 독립 인터넷 언론사들이 인터넷 신문의 질적 발전 및 바람직한 온라인 저널리즘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02년 설립한 단체다. 협회에는 데일리팜을 비롯해 대덕넷·디트뉴스24·머니투데이·아이뉴스24·오마이뉴스·이데일리·이비뉴스·이윈컴·조세일보·프레시안 등 총 11개사가 참여하고 있다.2006-06-25 19:56: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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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내 특정과목 '전문' 표기 불가"종합병원의 특정 진료과목을 전문화해 ‘전문병원’이란 명칭을 사용할 경우 ‘시정명령’을 받게 된다. 복지부는 최근 종합병원 내에 특정과목을 ‘전문병원’이라고 표기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민원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복지부는 답변에서 의료기관명칭은 개설허가된 것을 사용해야 하며, 개설한 의료기관내에 별개로 ‘00전문병원’이라는 의료기관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같은 의료기관 명칭을 위반할 경우 ‘시정명령’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복지부는 의료기관의 명칭표시는 의료기관의 종별에 따르는 명칭 위에 고유명칭을 붙이고, 그 고유명칭은 의료기관의 종별명칭과 혼동할 우려가 있거나 특정진료과목이나 질병명과 유사한 명칭을 사용할 수 없도록 법에서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민원원 S씨는 지난 22일 종합병원에서 맞은편에 단독건물을 완공, 개설허가사항변경허가를 취득하고 난 뒤 허가 된 명칭이 아닌 다른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와 종합병원내 소아과 또는 산부인과 등을 전문화해 ‘전문병원’이란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질의한 바 있다.2006-06-25 19:27: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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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 복지부장관과 터놓고 만나요"복지부는 주요 현안과 다발성 민원에 대해 매월 1회 장관과 민원인의 대화시간을 갖기로 했다. 복지부는 지난 23일 이같은 내용의 ‘민원처리 원탁회의 실시방안’을 발표하고, 앞으로 ‘열린 복지행정’, ‘신뢰받는 복지행정’의 기틀을 마련키로 했다. 회의명칭은 ‘복지부장관과 터놓고 만나요’이며, 매월 셋째주 장관실에서 대화를 갖기로 했다. 대화신청 대상은 일반 국민이며, 인터넷이나 우편, 방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선정은 다수인 관련 민원과 주요 현안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며, 개인민원이나 제안 및 건의 사항 등은 실·본부장이 사전 예약을 통해 면담을 실시하게 된다. 정부측 대화 참석자로는 장관과 담당 실·본부·팀장, 감사관(감사팀장), 전략팀장, 정보홍보팀장, 콜센터장 등이며, 민원인 5명 내외와 민원제도개선협의회 외부위원 1∼2명 등 10명 내외이다. 원탁회의는 감사관실에서 주관하며, 안건 및 대화 대상자는 콜센터와 감사관실 등이 협의해 선정하기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원탁회의 결과를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 지속적인 피드백을 실시할 방침이다.2006-06-25 18:22:4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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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병원, '플라빅스정' 등 2품목 재입찰보훈병원이 ‘플라빅스정’ 등 원내 사용의약품 2종에 대한 재입찰을 오는 27일 오전 11시에 실시한다. 25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보훈병원은 이날 ‘클로피도그렐 75mg’과 ‘아에스신 20mg/치오콜치코시드 4mg’ 두 개 성분에 대해 총액입찰을 붙이기로 했다. 입찰서 및 입찰등록 마감은 당일 오전 10시까지다. 앞서 보훈병원은 지난 22일 두 성분에 대해 입찰을 실시했으나, 예가초과로 유찰된 바 있다.2006-06-25 16:29: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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