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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협력도매 통한 반품만 정산""거래 도매에 반품" 서울도협 주장 '사실무근'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협력도매상으로 지정된 4개 도매상을 통해 이루어진 반품에 대해서만 해당 제약사와 정산협의를 진행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이는 서울시도협 한상회 회장이 거래도매상과 1차적으로 반품사업을 진행하고, 원활치 않은 약국에 한해 4개 협력도매상에 반품키로 권태정 회장과 합의했다고 주장한 것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3일 각 분회에 공문을 보내, “종전에 안내한 바와 같이 협력도매상을 통해 3차 반품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면서 “4개 협력도매상 중 각 분회가 지정한 협력도매상과 거래가 없는 회원 약국은 신규거래를 맺어 반품을 하도록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시약 게시판에 “서울시도협회장의 기자회견 보도로 회원들에게 혼선이 야기되고 있다”며 “3차 반품사업은 변한 것 없이 정상대로 진행된다”는 내용의 글을 게제했다. 이병준 "협력도매 이외 반품은 당사자간 정산해야" 이 약국위원장은 “항간에 떠도는 바와 같이 '거래 도매상에 반품하고, 원활치 않을 경우 4개 협력도매로 반품한다는'는 서울도협과 합의는 없었다”면서 “4개 협력도매상 이외에 다른 도매상이 참여한 반품은 선정분회나 해당 약국 당사자간에 정산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현재 적극적으로 반품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는 도매상들의 대다수가 1,2차 반품사업 정산에 비협조적이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1,2차 반품사업의 정산 중 40~50%를 4개 협력도매상이 해결했고, 나머지 미정산분도 이 도매상들을 통해 정산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반품사업 참여와 관련해서는 “재고약을 반품한 뒤 반품내역서를 작성, 1부는 약국에 보관하고, 1부는 반품도매에, 1부는 분회 사무국으로 보내면 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반품사업이 끝나도 4개 협력도매상과 거래를 하면 거래금액의 5% 범위 내에서 지속적인 반품과 교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상회 "서울도협 회원사 반품사업 적극 협조" 한편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은 이에 대해 “서울도협 산하 도매상들은 거래약국의 반품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원칙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난달 29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권태정 회장과의 합의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2006-07-05 07:15: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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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토, 알콜중독·간질환자 신중 투여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고지혈증 치료제 ' 리피토(Lipitor)'에 대해 국내 간질환 환자 처방시 신중을 기하도록 하는 등 허가사항이 대폭 변경돼 의약사 처방조제시 주의가 당부된다. 식약청은 4일 화이자제약의 재심사대상 의약품인 리피토정10mg,20mg,40mg(성분: 아토르바스타틴칼슘) 3품목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아토르바스타틴칼슘 정제"의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특히 이번 허가변경 조치에 따라 알코올 중독자 또는 간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신중히 투여토록 하는 항목을 추가한 것이 눈길을 끈다. 또 신기능 손상 또는 신장애 기왕력이 있는 환자,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 유전성 근육이상 개인병력 또는 가족력이 있는 환자 등 횡문근융해에 대한 소인이 있는 환자에 대해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크레아티닌포스포키나아제(CPK) 수준을 측정해 신중히 투여토록 했다. 아울러 스타틴계열이나 피브리트(fibrate)계열 사용시 근육 독성의 병력이 있는 환자, 간질환의 병력 또는 상당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경우, 70세를 초과하는 노인으로 횡문근융해증의 소인이 있는 환자에게도 신중투여토록 했다. 식약청은 또 리피토의 국내 시판후 6년동안 실시한 사용성적 조사결과 11,5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에서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78%(205례/11,535례)로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중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과중성지방혈증 7례, 안면홍조 4례, 비단백질소증가, 고요산혈증이 각각 3례, 치은비후 1례가 보고됐다. 장기사용성적조사의 경우 12주 이상 이 약을 복용한 2,6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장기조사결과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은 고요산혈증 7례, 안면홍조, 저체온증, 비단백질소증가가 각각 1례씩이다. 이와 함께 약물상호작용 중 자몽주스의 경우 CYP3A4에 의해 대사되는 약물의 혈장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어 이 약과 병용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명시했다. 이상반응에서는 ▲호흡기계: 기관지염, 비염, 폐렴, 호흡곤란. 천식, 비출혈 ▲신경계: 감각이상, 말초신경병증, 현기증, 졸음, 건망증, 우울증 ▲근골격계: 근육경련, 관절염, 건활막염, 근무력증 ▲피부 및 부속기계: 소양증, 발진, 탈모증, 여드름, 두드러기, 습진, 지루, 피부궤양 등을 추가했다. 또 비뇨생식기계, 대사 및 영양장애, 전신이상 및 투여부위 이상, 특수감각, 혈액 및 림프계, 내분비, 신장 등에 대한 이상반응도 대거 추가해 허가사항에 반영했다.2006-07-05 07:13:44정시욱 -
다국적 3사, 폐암 표적치료제 '불꽃 경쟁'하반기 들어 국내 폐암치료제 시장이 ‘표적항암제’의 경연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비소세포성 폐암에 대한 표적치료제의 가능성을 제시한 이레사(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조만간 신제품인 ‘타세바’(로슈)가 경쟁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로슈는 오는 8일 타세바 발매기념 심포지엄을 갖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타세바는 표피세포성장인자(EGFR) 신호경로인 '타이로신 키나제'의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종양의 성장을 막는 기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올해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에서 전이성 비소세포성 폐암의 2·3차 치료제로 권고될 만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로슈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전이성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가 한가지 이상 화학요법에 실패했을 경우 사용하는 2차 치료제로 승인받았다”며 “아바스틴과의 병용요법 뿐만 아니라 췌장암, 난소암, 세기관지폐포암(BAC), 직장결장암, 두경부암 등 다양한 암에 대한 적용이 연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릴리도 로슈에 뒤질세라 하반기에 비소세포성 폐암치료제 ‘알림타’를 내놓고 시장추격을 벌인다는 목표다. 아직 명확하게 출시 시기를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지난 3월 항암제 총괄책임자로 남상호 상무를 새로 영입하는 등 시장 확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태다. 기존 폐암치료제인 젬자로 일단 기반을 구축한 상태기 때문에 표적치료제 출시 이후에는 시장 확대가 더 용이할 것으로 회사측은 판단하고 있다. 릴리 관계자는 “제품 출시 후에 기존 제품인 젬자와 시너지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악성흉막 중피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유일하게 승인된 제품이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2006-07-05 07:12:2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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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만료약-제네릭' 약가 인하폭 집중논의5일 오후 개최 예정인 복지부의 '5.3 약제비 절감대책 실무 대책반 5차 회의'에서는 특허만료의약품과 제네릭의약품 약가인하 문제에 대한 협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 7월 중순경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을 골자로 한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복지부는 이미 제약협회측에 법률 개정안을 넘겨 준 상태이며, 협회는 이에대한 검토의견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회의는 특허만료의약품과 제네릭의약품의 약가인하 문제를 놓고 협의를 벌일 예정이어서 복지부와 제약업계간 의견차가 얼마나 좁혀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4차 회의까지는 구체적인 안건에 대한 논의를 전혀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특허만료약과 제네릭 약가 문제를 놓고 열리는 이번 회의가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특허만료약과 제네릭의 약가인하 문제에 대한 복지부와 제약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의 입장이 각기 달라 난항이 예상된다. 제약협회의 경우 특허만료약의 약가가 인하되면 자동적으로 제네릭 약가도 인하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특허만료약에 대한 약가인하를 반대할 공산이 크다. KRPIA 역시 국내제약사와 마찬가지로 특허만료약의 약가유지를 주장하겠지만 이와함께 오리지널의 80% 수준인 현행 제네릭 약가체계의 대폭수정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제약협회와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어쨌든 특허만료약의 약가인하 문제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복지부가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날 회의는 제네릭 약가인하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회원사 사장단이 모두 휴가를 떠나 정책결정을 할 수 없다"는 핑계로 4차 회의를 보이콧했던 KRPIA가 5차 회의에 참석할지 여부도 이날 협의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2006-07-05 07:11:2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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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의 '기자 출입금지'식약청이 오는 6일 생동성시험 조작 2차 발표를 앞두고 이해가 가지 않는 각종 내부 조치를 단행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기자는 지난 3일 취재를 위해 식약청 별관에 위치한 1층 의약품안전정책팀을 방문하려 했다. 순간 입구에 있던 청원경찰이 대뜸 "누구냐, 출입이 금지된 곳이니 들어가지 못한다"며 가는 길을 멈추게 했다. 식약청 출입기자라고 분명히 밝혔고 평소 자주 드나들던 곳이라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누구의 지시냐는 질문에 "상부에서 내려온 지시다. 기자들도 당분간 들어갈 수 없다"고만 전하며 현관문 밖으로 나갈때까지 지키고 섰다. 무슨 이유냐고 재차 묻자 "위에서 내려온 사항이니 그럴 수 밖에 없다, 나가달라"며 뚜렷한 이유조차 듣지 못한채 쫓겨나다시피 했다. 식약청장의 지시인지, 의약품본부장의 지시인지, 아니면 안전정책팀의 내부적 조치인지에 대해 어느 누구도 확답을 피한채 안내문 내지 출입금지 이유 설명조차 없이 취재온 기자에게 나가달라니. 잠시 별관앞에 서있는 사이 의약품안전정책팀 관계자를 우연히 만나 이유를 묻자 "그렇게 됐어요. 아시면서!"라는 황당한 답만 남긴채 가버린다. 뭘 안다는 것인지, 왜 취재를 가로막는지 해답을 주는 이는 한명도 없었다. 더구나 의약품안전정책팀장조차 전날 공식 발령돼 공석인 상태여서 마땅히 담당자를 찾기도 어렵다. 민감한 생동성시험 발표를 앞두고 내부적 조율을 위한다거나, 생동 발표자료 유출방지 보호 차원에서 잠시 협조를 부탁한다고 이야기하면 될 것을 굳이 기자 출입금지라는 조치로 대응했어야 할까. 기자들의 출입까지 막으면서 과잉 대응하는 식약청이 되려 무슨 꿍꿍이가 있는가하는 의심까지 들게 한다. "투명해졌다. 깨끗해졌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놓던 식약청이 스스로 후퇴하는 오를 범하고 있지는 않나 싶다. 기자를 막는다고 생동성 조작에 대한 전반적인 식약청의 잘못이 숨겨질지는 두고볼 일이다. 기자든 누구든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생동조작 사건을 덮었으면 좋겠다고 푸념하던 의약품팀 공무원 모습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2006-07-05 07:05:2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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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스타틴, 조류독감 치료 가능성고지혈증에 사용되는 스타틴 계열약이 조류독감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져야 한다는 면역의학 전문가의 의견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조류독감회의에서 발표됐다. 예일의대 출신으로 1990년대 초반 미국 백신자문위원회 위원, 사노피-아벤티스의 의학이사였던 데이빗 페드슨 박사(68)는 이전 연구에서 스타틴이 패혈증과 폐렴에도 효과적이라는 관찰연구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어 조류독감으로 인한 사망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최근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창궐하던 초기, 여러 국가에서 조류독감 백신과 치료제를 실제 구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 조류독감 치료제가 시중에 본격 유통되기 전의 공백기간 동안 스타틴을 사용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경우 조코의 특허가 지난 6월 23일 만료, 제네릭 조코의 5일 사용약가는 2불도 안된다. 반면 타미플루 5일요법은 60-90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면에서도 한번 해볼만한 치료시도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조류독감의 1차적 치료제는 타미플루(Tamiflu)이며 2003년 말 이후 조류독감의 가장 독성이 강한 형태인 H5N1 감염자는 228명 이상, 사망자는 130명으로 보고됐다. 스타틴계 약물은 전세계적으로 최대규모의 의약품 시장을 형성, 연간 매출규모가 220억불(약 22조원)에 달한다.2006-07-05 01:52: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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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워크숍 열고 회사발전 다짐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지난 1~2일 양일간 용인청소년수련원에서 통합 워크숍을 열고 회사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계열사 및 전국지사 임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워크숍에서는 건강분야 베스트셀러 '비타민혁명'을 쓴 좌용진 약사가 '비타민 임상사례'를 개인재무 상담법인회사 IFPK 최문희 지점장은 '생애 재무 설계'를 강의했다. 또 모범사원 표창 및 영업사례 발표와 비타민하우스R&BT 김성규 대표이사의 경영게임 등이 눈길을 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임직원 모두 발전하는 비타민하우스인이 되자고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2006-07-04 21:34:48강신국 -
식약청, '과체중과 비만' 간행물 발간 배포식약청 기관계용의약품팀은 4일 비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간행물 '과체중과 비만'을 발간했다. 이 책자는 소득수준이 향상되고 식생활습관이 서구화되면서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비만에 대해 원인, 합병증, 치료제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누구나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 등으로 구성했다. 식약청은 이 책자의 원문파일을 첨부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제공하기로 했다. 앞서 식약청은 폐경기, 피임법에 대한 책자를 발간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2006-07-04 21:31:0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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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9월 약국경영 활성화 토론회지역약사회가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기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 약국경영활성화TF팀은 오는 9월 10일 일반약 부흥과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도약사회는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른 약국가 대처 방안, 의약분업에 따른 약사 경영 마인드 전환 등을 토론회 주제로 잠정 확정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4~5명의 연자를 선정해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대한 사례 발표 등도 마련키로 했다. 박기배 약국경영활성화TF 팀장은 "최근 일반의약품의 매출 급락을 비롯해 약국 경영환경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다"며 "현재 약국가의 문제점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토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토론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2006-07-04 21:16:50강신국 -
약사회, 담배파는 약국 실태조사 착수대한약사회가 담배를 판매하는 약국 조사에 나섰다. 4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대한약사회는 보건복지부 및 보건의료단체 금연사업 관련 회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담배를 취급하는 약국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이에 각 지역약사회는 담배를 취급하는 약국 명단을 이달 중순까지 취합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지난해부터 보건복지부,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등 관련단체와 금연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2006-07-04 21:05:47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