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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족이 약사면, 성분명 반대할까"“의사의 가족 중에 약사가 있다면, 성분명처방에 반대하고 일반약 슈퍼판매를 허용하자고 할 것인가.” 서울지역 한 분회장이 재고약이 동네약국을 위협하는 현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같이 토로했다. 서울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은 12일 본인이 쓴 글을 통해 “경기불황에 따라 약국운영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종합병원 앞의 약국은 처방받기 바쁘고 동네약국은 처방이 줄고 전국 병의원의 처방만 몇 장 받다보니 재고약이 쌓여 존폐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약사회장직을 4년 넘게 맡다보니 본인 약국도 어려워지고, 왜 진작 문전약국으로 가지 않았는지 후회가 밀려온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경제가 좋아지고 식생활이 서구화돼 운동량 부족과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변화함에 따라 성인병 환자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라며 “이로 인해 종합병원에는 환자가 늘어날 것이고 동네의원은 그 반대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종합병원 앞 약국은 문전성시를 이룰 것이고, 동네약국의 운영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라고 신 회장은 전했다. 그는 이어 “의사들이 자신의 처나 아들, 사위, 딸들이 약사라면, 이들이 약국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재고약이 쌓이고 운영이 안 되면 과연 성분명처방에 반대하고 일반약 슈퍼판매를 허용하자고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신 회장은 “외부세력은 의약품 슈퍼판매를 허용해야 한다며 압력을 넣고 있고, 약사회는 이를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롯데제과와 대한약사회의 과자인증제는 일단 계약을 체결했다면, 그 목적이 어디에 있건 다 같이 도와서 약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 회장은 “일부 약사들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불만과 악담을 하는 경우가 있다"며 "회원 스스로 약사회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비판했다.2007-10-12 12:29:23홍대업 -
간세포 손상 높으면 당뇨병 발병 2배 증가간세포 손상 정도를 보여주는 간기능 수치의 상승이 당뇨병의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와 아주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조남한 교수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정상 범위 이내라도 간기능 수치가 높을 경우 향후 당뇨병 발생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구팀이 지난 2001년부터 40세에서 70세 사이의 기존에 당뇨병이 없었던 남자 4,075명과 여자 4,675명을 대상으로 2년 동안 간기능 수치와 당뇨병과의 연관성에 대해 추적검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그 결과, 남자의 경우 기초검사에서 간기능 수치의 하나인 GPT 수치가 낮게 나왔던 집단에서의 당뇨병 발생률은 2.4%(1010명 중 24명)이었던 반면, GPT 수치가 높게 나왔던 집단은 당뇨병 발생률이 5.1%(1016명 중 52명)로 2.2배 높았다. 또한 여자의 경우도 GPT 수치가 낮은 집단의 당뇨병 발생률은 1.2%(1133명 중 14명)였던 반면 GPT 수치가 높았던 집단은 3.4%(1133명 중 38명)으로 역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간기능 수치의 하나인 GPT 수치가 남자는 35이상, 여자는 24이상이면 그 이하의 사람에 비해 향후 당뇨병 발생 비율이 남자는 2.2배, 여자는 2.0배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연구팀은 “이는 연령, 혈압, 운동량, 혈당수치, 당뇨병, 가족력, 비만도, 음주여부, 인슐린 저항성 정도를 보정한 후 얻어진 결과이기 때문에 의미가 더 깊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또한 간기능 수치가 정상 범위 이내라 할지라도 그 수치가 높을 경우 당뇨병 발생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주로 B형·C형 간염 환자나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간세포가 파괴되어 간기능 수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경우에도 GPT 수치가 높은 경우는 비알콜성지방간이라고 볼 수 있고, 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될 경우 향후 당뇨병 발생의 위험성이 높다는 것. 임수 교수는 “간기능 수치 상승과 당뇨병과의 관계는 우리나차 장년층의 지방 및 칼로리가 높은 식사습관, 운동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간기능 수치 상승이 당뇨병 발생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이 밝혀진 이상 간수치가 정상 범위내라 할지라도 그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수치를 낮추려는 노력이 당뇨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권위지로 알려진 ‘임상 당뇨병’ 10월호에 게재됐다.2007-10-12 11:31:4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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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세계화장품학회서 신기술 4건 발표한국콜마가 9월 24~27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2007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화장품 신기술에 대한 논문 4개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계화장품학회는 “WATER”를 주제로 50 여개국에서 참가했으며, 한국콜마가 발표한 비수계 액정 등 신기술에 대해 유럽의 여러 화장품기업들로부터 원료 및 제품소개 등에 대한 요청을 받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국콜마에서 대표로 참가한 피부과학연구소의 한창규소장과 한상근책임연구원은 “세계 50 여개국 500여명이 참가한 행사에서 한국콜마가 발표한 4개의 신기술 논문이 많은 호평과 관심을 받게 돼 매우 고무적인 자리가 되었다”며, “한국의 화장품 연구개발 수준과 위상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몸소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콜마가 발표한 4편의 신기술 논문은 “PDMS-TiO2 hybrid의 제조 및 특성과 이의 색조화장 품에의 응용”, “나노캡슐화된 PDO(미녹시딜 유사성분)를 담지한 실리카 입자 제조 및 이의 헤어케어 제품에 응용”, “새로운 노화방지 성분인 Idebenone을 비수계 액정을 이용하여 고농도 캡슐화하고, 이를 적용한 고기능 항노화 화장품의 개발”, “비수계 액정을 이용한 새로운 고농도 Retinol 캡슐기술 개발 및 이를 이용한 주름개선화장품 개발” 등이다.2007-10-12 11:29:14가인호 -
건보환자, 급여환자보다 '의료쇼핑' 심각건강보험 환자들이 의료급여 환자들보다 의약품 오남용 등을 포함한 의료쇼핑이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합민주신당 노웅래 의원(보건복지위)은 최근 건강보험공단과 심평원으로부터 지난 1년간(2006년 7월1일∼2007년 6월30일) 건강보험 및 의료급환자의 진료비와 진료일수 상위 1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12일 밝혔다. 노 의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1년간 건강보험 환자에게 1인당 평균 약 2억6,000만원이 지출됐지만, 급여환자에게는 2억500만원이 지출돼 건강보험 환자가 의료급여환자보다 20.1%(5,400만원)이 높았다. 또, 건강보험 환자의 1인당 평균 진료일수는 4,872일이고, 의료급여 환자는 3,750일로 건강보험 환자가 의료급여 환자보다 1,122일(23.0%) 많았다. 건강보험 환자 가운데 K모(남& 8228;38)의 경우 1년간 16억2,444만원의 진료비가 지출돼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고, L모(남& 8228;40)의 경우 진료일수가 2만851일로 가장 많았다. 의료급여 환자 중에서는 K모(남& 8228;43)에게 9억7,547만원의 진료비가 지출됐으며, K모(남& 8228;66)씨의 경우 진료일수가 1만7,552일로 최고를 기록했다. 노 의원은 “그동안 정부는 의료급여 환자의 의료쇼핑을 차단하기 위해 선택병원제와 본인부담제 도입,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의료급여 환자의 의료기관 이용의 문턱을 높여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노 의원은 “건강보험 환자의 의료쇼핑도 심각한 이상, 건강보험 환자와 의료급여 환자를 분리해서 관리할 실익이 없다”면서 “특히 시군구 단위에서 활동하는 ‘의료급여관리사’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뿐만 아니라 건보환자의 적정한 의료이용 관리를 해 나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노 의원은 현재의 의료급여관리사를 ‘의료건강관리사’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2007-10-12 11:11:39홍대업 -
의수협, 유럽 의약품 시개단 성공적 활동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송경태)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CPHI Worldwide 2007과 연계하여 유럽 의약품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이번 의약품 시장개척단은 다산메디켐, 동우신테크, 에스텍파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유영제약, 휴온스, 영진약품, PNS BIO 등 8개업체로 구성되어 이태리 밀라노에서 개최된 세계의약품전시회를 참관하고 폴란드, 불가리아로 이동하여 의약품 등록 및 시장현황에 관한 설명회를 갖고 각 업체별로 상담회를 갖는 등 활발한 상담을 펼쳤다. kotra와 공동으로 개최된 이번 유럽 의약품 시장개척단은 밀라노에서 세계원료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하여 유럽 의약품을 포함한 세계 의약품 시장현황과 신기술 동향 등에 대해 살펴보고 동,서 유럽의 중요한 요충지로 주목받으면서 EU가입이 완료된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파견하여 현재 협상중인 한 EU FTA가 체결되기 전에 정확한 시장현황을 파악하고 공략한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의수협 관계자는 “유럽내에서 프랑스, 독일, 영국 등에서 의약품 시장을 선점하고 있지만, 폴란드와 불가리아 의약품 시장은 90년대부터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특히 이 두 지역은 동, 서 유럽을 연결하는 요충지인 이 지역의 의약품 수입은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고, 완제품이 전체수입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전략적 요충지로서도 중요한 지역이다. 또한 불가리아 최대 제약사인 sopharma를 방문하고 관계자와 면담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약품 업체의 수출진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매년 1~2차례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있는 의수협은 현재 다자간 무역협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고, 한국도 EU에 이어 인도, 중국과도 FTA 체결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의약품 분야에서는 FTA 체결전에 빠르게 현지국의 시장현황을 파악하여 의약품 수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2007-10-12 11:08:16가인호 -
광주·전남·제주지역 도매 26일 KGSP 교육광주전남도매협회(회장 박용영)가 광주·전남·제주 지역 도매 공급관리자와 품질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오는 26일 KGSP 및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 서구 소재 상록회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또 ▲의약품취급 책임의식 ▲의약품 품질관리 및 환경위생관리 ▲의약품 제제별 특성 및 규격 ▲약사관련법규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교육 수강 희망자들은 신청서를 광주전남도매협회에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교육비는 현장에서 납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협회 062-511-4456번으로 하면된다.2007-10-12 11:01:4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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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등산대회 참여 200여명 '성황'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7일 북한산에서 제32회 자연보호 캠페인을 겸한 등산대회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서찬교 성북구청장, 안훈식 한나라당 시의원, 신계륜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번 산행에서 정남일 회장은 "북한산 산행을 통해 동료 간의 친목과 단결을 키우고 북한산 정기로 내공을 키워 내일의 활동에 자극이 되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등산대회 수상 업체 및 회원 ▲최우수상 : 신덕약품 ▲우수상 : 한미약품, 지오영 ▲준우승 : 대화약품, 정우제약, (주)크레소티 ▲회원 최우수상 : 문효숙, 남복희, 박옥순 회원최다가족참가상에는 수진약국(약사 신연수)에서 수상하였으며 제약회사 최다참가상에는 신덕약품에서 수상했다.2007-10-12 10:59:01김정주 -
서울시약, 학생봉사대 7명에게 임명장 수여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남수자·위원장 김종희)는 지난 10일 오후 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제7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학생봉사대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명장을 받은 학생들은 한국외국인학교 10학년 정유진 양과 한영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최흥준 군 등 총 7명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남수자 부회장을 비롯, 김종위·문민정 위원장과 최재선 총무, 송적숙 간사, 허인영·이병난·박정주·김은숙·정희선·신연수·어수정·김정자·문영순·박명희·조은아·김선영·최명신·장현진·장광옥·신정주 의원이 참석했다. 임명자 수상 명단 · 한국외국인학교 10학년 정유진 - 학생봉사대회장 · 한영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최흥준 - 한영외고봉사단장(국내부) · 한영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유지호 - 한영외고봉사단장(국제부) · 경기고등학교 1학년 권오운 - 경기고봉사단장 · 여의도고등학교 1학년 정지웅 - 여의도고교봉사단장 · 여의도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보경 - 여의도여고봉사단장 · 용산고등학교 1학년 우상균 - 용산고교봉사단장 · 대원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장승규 - 대원외고 단장2007-10-12 10:58:37한승우 -
비씨월드, 신제품 발매기념 가을 등산대회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지난 5일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신제품 발매기념 가을 등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홍성한 사장은 “지난해 계룡산에서 새출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한 이후 사명을 비씨월드제약으로 바꾸고 Bio-Chemical R&D중심의 Global standard 제약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R&D Center 서울분소를 개소하여 보다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제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전기를 마련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얼굴에 미소가 넘치는 활기찬 직장문화가 조성되고 있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사장은 “사람중심, 최고지향, 고객감동을 최우선 덕목으로 삼고 직원들의 잠재능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마련, 공정한 평가를 통해 누구든지 성과에 따라 충분한 보상을 받고 직장에서의 성공이 사회적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신제품 발매기념 가을 등산대회는 유니클러, 탈리나, 에나필, 아포낙등 신제품의 이름을 딴 4개팀으로 나뉘어 정상에 먼저 도착하기, 발야구 등 각종 경기를 통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밖에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 200% 판매 실적을 달성한 부산지점, 공로자에 대한 시상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이승철 생산본부장은 “여러 임직원들이 열과 성의로 노력한 결과 이미 많은 결실을 맺고 있으며 2010년 매출 500억 달성을 위해 하나씩 초석을 다지는 모습이 역력하다“며 "“이번 신제품 발매기념 등산대회를 계기로 일류회사로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 고 다짐했다.2007-10-12 10:57:57가인호 -
공단, 'e비지니스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최근 산업자원부 주최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e비지니스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보험료환급금 등을 실시간 지급해 국민서비스를 강화하고 MMF, 수익증권 등 제2금융권 금융상품을 온라인으로 매매신청하는 VAN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e-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은데 따른 것이다. 공단의 이번 수상은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대상 혁신우수사례발표대회 최우수상에 이은 연이은 성과이다. 공단은 "혁신을 통한 e비즈니스 추진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파급효과가 커서 최고의 건강보장기관이 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국민을 위한 서비스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2007-10-12 10:44:4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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