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부, 아동 인지·비만 서비스 사업자 모집보건복지부(장관 변재진)가 아동 인지능력 향상 및 비만아동 건강관리 등 2개 서비스에 대한 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자 모집은 각 사업별 전국 단위 제공기관 지정을 위한 것으로 전국 사업자로 지정된 기관은 해당 사업을 선택한 지자체의 주민들에게 바우처를 받고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다. 복지부는 오는 28일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사업자 공모에 참여한 기관은 사회서비스, 경영, 기업 등 관련 전문가 및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사업자로 선정된 기관은 내년 1월부터 사업에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2007-11-25 20:14:11강신국 -
수술·치료·진단법도 특허권 보호 받는다앞으로 의사가 의료기관이 수행하는 특정 수술방법이나 치료방법, 진단방법도 특허법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특허청은 한국제약협회와 공동으로 의료진단 관련기술의 특허보호에 대한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6일 오후 2시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심포지움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특허청에 따르면 현재 생명의료기술의 특허심사를 위해 ‘의료·위생분야 특허심사기준’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기술과 관련된 발명 중 의료기기와 의약품 발명은 특허로 인정되고 있지만, 수술방법, 치료방법, 진단방법 등 인체를 구성요건으로 하는 의료방법은 특허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는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의료기술 발명을 보호, 장려해야 한다는 산업적 측면과 국민의 의료 이용 접근성 보장이라는 공익적 측면을 균형있게 고려한 조치. 그러나 최근 생명공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U-헬스케어 개념이 대두되면서 기술발전에 부합한 특허심사기준 개정을 모색하게 됐다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특허청은 “이번 심포지움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위생분야 특허심사기준’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의의료진단 관련기술의 특허심사기준 개정안에 대한 특허청의 설명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진다.2007-11-25 20:10:02최은택
-
요양급여비용 심사결과 통보서 양식 변경요양급여비용 심사결과 통보서 양식이 변경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개선과 관련해 요양급여비용 심사 지급업무 처리기준 중 별지3호 서식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심가결과 통보서 양식은 내년 4월1일부터 적용된다.2007-11-25 20:04:24강신국
-
백제약품 김기운 회장, 불우이웃에 성금백제약품 김기운 회장이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을 통해 불우이웃을 위한 복지지원으로 한 해 동안 1억4070만원을 쾌척한 것으로 나타나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올 해 김 회장은 퇴행성 관절염, 고관절, 백내장 환자 등 총 36명의 불우노인 수술비로 총 6870여만원을 지원했다. 또 소년·소녀가장 생활비로 총 7200만원을 전달, 1인당 150만원씩 총48명을 지원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05년 별세한 부인 고 양은숙 여사 생전의 뜻을 기려 10억원으로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매년 인보사업을 펼쳐 왔으며 지난해에는 1억24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재단은 금년에 소아심장병 어린이 시술 지원 예산금으로 2800만원이 책정됐으나, 요청이 없어 현재 지원할 환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7-11-25 17:27:20이현주
-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서울대어린이병원(원장 김종성)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병원측에 따르면 지난 22일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가족(MBC, 초록뱀, 와이쥬, 삼성출판사)은 소아암으로 고생하는 환아들을 방문해 하이킥 출연진의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하이킥 가족은 2000권의 책과 CD300 여장을 전달했다. 또 내달 1일에는 MBC에서 진행하는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아암 환아 수술비용으로 1500만원을 기증할 예정이다. 이 비용은 하이킥 출연진들이 오는 1월 중 출간되는 ‘거침없이 하이킥 사진만화’의 인세를 기증키로 한 것.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신희영 교수는 "어린이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정성이 담긴 선물을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여 환아들에게 주위로부터 받은 깊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2007-11-25 17:20:33이현주 -
공단 건강iN, 의료분야 최우수 사이트 선정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운영하고 있는 건강전문 사이트 '건강iN'이 '웹어워드 코리아'가 주최한 우수 웹사이트 콘테스트에서 의료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5일 공단은 "45개 평가분야에 626개 업체가 경쟁을 펼친 가운데 의료서비스 부분에서는 건강iN이 건강질병 정보 컨텐츠의 신뢰성, 타 사이트와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 편리한 인터페이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개편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웹 전문가 1500명의 평가위원단이 디자인, U.I, 콘텐츠, 브랜드, 기술, 서비스 등 8개 부문을 평가하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공단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에 대해 지난 3월 사이트를 운영한 이후 단시간에 외부 전문가로부터 건강iN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했다. 공단은 "운영 9개월 만에 외부로부터 의료서비스 사이트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대표하는 건강정보 전문사이트가 되기 위해 콘텐츠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7-11-25 17:18:28박동준
-
백혈병환우회, 탤런트 서단비와 헌혈운동백혈병환우회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탤런트 서단비씨와 함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백혈병환우회에 따르면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서단비씨와 함께 백혈병 환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자 참여했으며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생애 첫 헌혈자들에게 축하노래를 불러주고 꽃과 축하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이번 캠페인으로 평소 하루 20명 정도에 불과하던 헌혈자가 무려 124명에 이르렀으며 이 가운데 생애 첫 헌혈자는 16명이 됐다는 것이 환우회의 설명이다.2007-11-25 17:03:38박동준
-
공단, 건보 정원 1406명 축소…노조 반발건강보험공단이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에 대비해 건강보험 업무 직원 1470명을 요양직렬로 전직시킨데 대해 사회보험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공단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통해 건강보험 업무 담당 직원 1460명을 요양직렬로 전직시키고 기존 건강보험 업무 정원을 전직된 인원만큼 축소하는 직제규정 개정 안건을 통과시킨 바 있다. 25일 공단 사회보험노조는 "단체협상을 통한 노조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직제개정 안건을 심의할 수 없다"며 "법적 문제가 있는 이사회의 결정에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단은 이사회를 통해 노동, 시민단체측 이사들 제시한 노동조합과의 직제개편 합의 중재안을 거부했으며 중재안을 제시한 이사들이 퇴장하자 곧바로 남은 이사들의 찬성을 물어 안건을 통과시켰다는 것이 노조측의 설명이다. 노조는 이번 이사회의 결정이 근로기준법 상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직제 변경을 위한 단협 실시, 노사합의 등을 위반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이번 직제개편은 근로기준법 상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제도개편으로 인한 직제의 변경 시 노동조합과 단체협상을 해야 한다는 단협, 지난 2003년 건강증진 업무 확대를 위한 직제개편과 관련하여 노사합의를 체결한 관행 등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법무법인 시민'은 노조의 법률자문 의뢰에 대해 장기요양보험 도입으로 인한 직제개편은 단체교섭 대상이며 인력증원 없는 전환배치는 전직대상 아닌 직원들의 업무량을 월등하게 증가시켜 취업규칙상 불이익 변경에 해당한다고 명시했다. 이에 노조는 공단 경영진의 단협 위반 및 노동법 위반에 대해 이재용 이사장의 노동부 고발, 직제 개정 효력무효 소송 등 법적인 대응을 적극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노조는 "공단은 건강보험 인력 전직으로 인한 제도 파행운영을 막기 위해 신규인력을 채용하고 일반직, 건강직, 요양직 상호전직을 허용해 대규모 전보와 업무부적응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7-11-25 16:55:54박동준
-
여야 대선후보들 "성분명처방 확대 실시"[종합]전국약사대회 참석 여야 대선후보 5인 발언 정동영 "성분명처방, 국민입장서 해내겠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약사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2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4차 전국약사대회에 참석, 성분명처방 실시와 일반약 슈퍼판매의 합리적 해결을 약속했기 때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선후보 5명 가운데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약의 중심에는 늘 약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오늘 자리에서는 조심해야 할 두가지가 있다고 들었지만, 언급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그것은 바로 성분명처방과 일반약 슈퍼판매"라며 "이것의 휘발성 때문에 언급하지 말라고 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성분명처방은 의사들이 반대하고, 의약사간 의견이 충돌한다"면서 "그러나, 나는 의약사의 입장을 떠나 대선후보로서 국민의 입장에서 성분처방이 바람직하다면 이것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역설했다. 정 후보는 또 "일반약 슈퍼판매를 반대하고 있는 약사들의 입장을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이것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국민들과 머리를 모아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약사들은 5000만 국민의 약손"이라며 "골목골목을 지키며 서민대중들의 고단한 삶과 건강을 보살피는 약사 여러분을 존경한다"고 적극적인 구애를 하기도 했다. 이명박 "슈퍼판매 불가-카드수수료 인하"…성분명처방도 언급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일반약 슈퍼판매 불가입장과 약국의 카드수수료 인하에 대해 긍정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2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4차 전국약사회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은 외국과는 달라 동네약국이 어려서부터 단골이 된 환자들의 약력관리 등이 가능하다"면서 "따라서 외국은 어쩔 수 없이 슈퍼마켓에서 약을 팔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은 다르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처럼 동네약국에서 단골환자의 약력관리가 가능한 것은 사소한 품목이라도 약국이 동네마다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사실상 일반약 슈퍼판매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 후보는 또 약국 카드수수료율(2.7%)와 관련 "약사들과 카드사들을 만나보니 사실 조금 높긴 높더라"고 하면서 "이를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특히 약사에 대한 감독기관의 감시가 너무 심하다면서 이를 자율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성분명처방과 관련해서도 "이 문제는 (의약사가) 잘 협력해 국민건강이나 의료보험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끝으로 "이제 새 정부, 정권교체를 앞두고 있다"면서 "어느 편견된 이해보다 잘 조화되고 상생된 입장에서 국민건강을 위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환경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인제 “성분명처방 확대, 반드시 관철” 민주당 이인제 대선후보도 약사들의 염원인 성분명처방 확대실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후보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전국약사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성분처방 확대를 반드시 확대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나도 의사 친구들이 많다”면서 “그러나, 의사들도 외국에서 상품명으로 처방하는 사례가 거의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의약품 성분에 대해서는 약사들이 전문가”라며 “약의 최고 전문가인 약사가 환자와 상의해 의약품을 처방조제할 수 있도록 성분명처방은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약속하겠다”고 역설했다. 동네약국 활성화 관련해서는 앞서 연설에 나선 이명박 후보와 대동소이하다며, 추가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이 후보는 또 “국내 의약품 산업이 후진성 면치 못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우리나라 생명과학 기술 유전공학 기술 등 원천기술 개발 등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여기에 있는 약사들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선되면 이 부분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면서 “의약품 신물질 특허개발에 박차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국현 "약사들은 유한의 은인"…부패종식 선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약사들이 유한양행의 은인”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25일 제4차 전국약사대회가 개최되는 일산 킨텍스 행사에 참석, “내가 신임 사장때 정부 때문에 제품을 철수하는 등 고생을 당했다”면서 “이 때 약사들이 우리 제품을 구입하는 등 도와줬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유한 가족들은 사실 약사들과 살아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약사들에게 큰 은혜를 입었으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끝으로 “12월19일을 부패종식의 날로 바꾸자”라며 약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회창 "약사 숙원들 해결"…5년전 약사행사 불참해 고배 '고백'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약사들의 모든 숙원을 성의를 다해 이뤄주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25일 제4차 전국약사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5년전 대선 당시 바쁘다는 이유로 약사행사에 초청받았지만 참석치 못해 고배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나는 약사들이 건강지킴이란 믿음이 있다”면서 “정직함과 신뢰로 동네주민에게 믿음을 줬기 때문에 국민과 상담할 수 있는 것”이라며 “단순히 약을 사고팔고 하는 관계가 아니라 정직과 믿음이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에 따라 “나는 약사들의 숙원들에 대해 모두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 “아주 간단명료하게 이 모든 숙원사업을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끝으로 “나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겨냥한 뒤 “한번 한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한편 이날 대선후보들은 다른 일정을 이유로 인사말이 끝난 뒤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특별취재팀]=홍대업·김정주·한승우 기자2007-11-25 16:51:07특별취재팀 -
대선 후보 4인방 방명록 문구, "눈에 띄네""사람이 희망입니다. 약사가 희망입니다." 이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 약사대회에 참석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입장하기 전, 방명록에 남긴 문구다. 문국현 후보 외에도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민주당 이인제 후보 역시 방명록에 개성 넘치는 문구를 통해 약사들의 표심잡기에 나섰다. 정동영 후보는 "국민의 약손, 약사님들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겠습니다"고 적었다. 정 후보는 행사가 시작되자, 인사말에서 "어머니의 약손을 기억한다"면서, "동네약국 활성화와 성분명처방 확대실시, 일반약 슈퍼판매 금지'에 대한 원론적인 공약을 내세웠다. 이명박 후보는 "약사 여러분을 진정 사랑합니다"고 적었다. 행사 인사말에 나선 이 후보는 '약국 재고약 해결','카드수수료 인하'등에 대한 공약을 강조했다. 이인제 후보는 '健康第一時代, 웰빙 국가 건설-약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 후보는 인사 연설에서 민주당 후보로서의 정통성을 강조하면서, '성분명 처방 확대 실시'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말해 박수를 받았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회창 후보는 당초 예상보다 늦게 도착해, 방명록 문구를 남기지 못했다.2007-11-25 16:39:16한승우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7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