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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불우노인 30명에게 쌀 20kg 전달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28일 오전 구약사회관에서 관내 불우노인 30여명을 초청, 쌀 2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충웅 회장은 "어려운 생활에 약사회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약사회가 앞으로도 힘든 노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신 회장을 비롯 윤건섭·장광옥 부회장, 이준하 위원장, 김애자 부의장이 참석했다.2007-03-28 17:15:32한승우 -
인권위, 보건소장 임용 권고안 재심의 거부보건소장 임용과 관련 의사를 우선 임용토록 한 지역보건법 시행령에 차별적 요소가 있다는 인권위 권고에 대해 의료계가 재심의를 요구했지만 거부됐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시의사회와 전국보건소 및 보건소 직원 294명이 지난 12월말 공동으로 제출한 진정서에 대해 인권위는 "이번 진정건은 이미 인권위에서 권고한 사항에 대해 다시 심의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조사하기 적절치 않다"며 각하 결정을 내렸다. 서울시의사회 등은 "사법부도 3심제를 통해 재판결과에 불복할 경우 상급법원에 다시 한번 구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인권위에 재심의 절차가 없는 것은 모순"이라며 재심의 진정서를 제출한 바 있다. 서울시의사회는 이번 인권위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향후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서울시의사회 경만호 회장은 "인권위가 인권을 논할 자격이 있는 기관이라면 최소한 재심의는 있었어야 했다"며 "더욱이 자신들이 내린 결정에 대해 조사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것은 더 이상 말할 가치마저 없다"고 반박했다. 이관우 법제이사는 "현재 인권위의 권고 결정과 이번 각하 결정에 대해 헌법 소원 등 법률적인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인권위 각하 결정은 헌법재판소의 최종결정이 나올 때까지의 과정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권위는 작년 9월 보건소장 임용과 관련 의사를 우선 임용토록 하는 지역보건법 시행령 제11조 제1항에 차별적 요소가 있다며 복지부에 개정을 권고한 바 있다.2007-03-28 17:09:3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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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 제신회 등 제약 여신단체 간담회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28일 12시 서울 엠버서더호텔에서 MPCC·제신회·제우회 등 제약사 여신담당자단체 회장단과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도매협회와 3개 단체 회장단이 같이 만난 자리는 처음으로, 상견례 및 최근 강화된 도매 여신문제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제약사 여신 담당자는 "협회로부터 최근 강화되는 여신문제로 도매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있으므로 모든 도매에 천편일률적인 여신 기준을 적용하지 말고 탄력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담당자는 이어 "협회에서도 제약사에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며 "각사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 더 두고 조율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은 올해 역점사업으로 저가유통 전문약 문제 해결과 함께 제약 여신담당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도매 여신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2007-03-28 16:29:1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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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판매용 드링크 무상제공 척결"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27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국에서 판매용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키로 하고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를 통해 회원 자긍심 및 조직력을 한 단계 올리기 위한 추진과제로 약국에서 판매용 드링크 무상 제공을 금지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약국 약화사고를 대비한 보험가입, 의약품 도난 및 약국 내 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약국관리 카메라 설치 등도 추진키로 했다. 진희억 회장은 "송파구약사회를 한 단계 업 시키기 위해 각 위원회 사업계획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이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사회에서 박승현(총무·윤리 부회장), 정태형(학술 부회장), 이상민(약국·약국경영 부회장), 이선(여약사 부회장), 전미숙(홍보 부회장), 오건영(총무), 김연하(약국), 안은경(학술), 함영혜(윤리), 김진선(여약사), 최용석(약국경영), 송은보(홍보) 등 부회장과 상임이사를 인준했다.2007-03-28 15:52:44강신국 -
"크레스토 40mg, 죽상 동맥경화 진행 억제"크레스토 최고용량인 40mg이 죽상 동맥경화의 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경동맥내막 비후도(IMT)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METOR'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METOR 연구는 동맥경화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크레스토의 죽상 동맥경화 억제 효과를 입증한 최초의 연구로, 최근 56회 미국 심장병학회(ACC) 연례회의에서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는 관상동맥질환 위험도가 낮고(향후 10년간 프래밍험 심장병발생예측 위험도 10% 미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평균치 154mg/dL) 98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년간 위약과 크레스토40mg을 각각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죽상 동맥경화증의 진행 여부는 B-모드 초음파를 사용해 경동맥의 혈관내막과 중막간 두께 중간치를 12개 부위에서 측정하는 방식으로 평가했다. 연구결과 위약을 복용한 환자는 경동맥 혈관내막 비후도(CIMT)가 연간 평균 0.0131mm 증가한 반면 크레스토 40mg 복용 환자들은 연간 0.0014mm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크레스토40mg 투여군은 LDL콜레스테롤이 48.8% 감소했고 HDL콜레스테롤은 8% 증가하는 등 지질 개선도도 비교적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크레스토 초회 복용 권고량은 1일 1회 10mg, 최대용량은 20mg이지만 국내에는 아직 40mg이 출시되지 않았다.2007-03-28 15:16:5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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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계, 의료법 이어 구강사업 축소 '발끈'의료법에 이어 복지부가 ‘구강보건팀’을 폐지한다는 말이 나돌면서 치과계가 집단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의료법 개정저지에 의사단체와 공조한 직후 ‘구강보건팀’ 해체방침이 알려지자, 치과계는 보복성 행정이라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며, 정부를 강력 비판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안성모·이하 치협)는 28일 “'구강보건팀' 폐지방침을 즉각 철회하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치협에 따르면 '구강보건팀'은 국민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수립 및 사업전개를 목적으로 지난 97년 설치됐으며, 그동안 제한된 인력과 예산에 비해 상당한 성과를 거둬왔다. 특히 세 차례의 전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 보건소 구강보건사업 기능 강화, 초등학생 치아홈메우기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 도처에서 성과가 도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치협은 “이런 성과는 구강보건사업 전담부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면서 "이번 팀 폐지 방침은 국민구강건강 증진이라는 대의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치협 측은 이어 “의료단체와 공조해 의료법 개정저지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제기된 내용이어서 보복행정이라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발끈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조직을 확대 개편하는 과정에서 구강사업 전담팀도 일부 개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러나 그동안 진행돼 온 구강보건사업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담팀 해체여부나 명칭 변경 등에 대해서는 즉답을 회피했다. 한편 치과의사협회, 치과병원협회, 치과기공사협회, 치과위생사협회, 구강보건협회, 구강보건학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등 치과계 7개 단체는 29일 낮 12시 과천 그레이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강보건팀’ 해체방침 철회를 촉구할 예정이다.2007-03-28 15:00: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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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방풍통성산 함유 비만약 약국발매웰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복부비만치료제 ‘살사라진’을 4월 1일부터 전국 약국을 통해 시판한다.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처방에 기초해 당귀·작약·천궁·연교·박하·생강 등 총 18가지 생약재로 만든 한방 엑기스이다. 특히 방풍통성산은 2006년도에 일본에서 출시되어 히트상품으로 선정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제품이다. 이들 생약 성분은 체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지방의 연소를 도우며 노폐물을 소변이나 땀과 함께 배출, 해독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저온농축 방식으로 만든 이 제품은 내장비만, 특히 복부에 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는 중년 남성 및 직장인들에게 적합하다. 사용법은 하루에 세 번, 1회 4정씩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하면 되고 의사처방 없이 약국에서 누구나 살 수 있다. 360정 한 박스가 1개월 분으로 직장에서도 복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약 케이스가 내장돼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40대 이상은 복부비만이나 지방축적 등이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을 일으킨다는 것을 대부분 알고 있을 정도로 비만 해결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수요 증대가 이번 제품개발의 배경”이라면서 “살사라진은 몸에 열이 많고 복부에 피하지방이 많은 중년 남성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2007-03-28 13:53:0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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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병원 김동익 교수, '정맥학' 출간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가 전국 주요병원 의료진과 공동집필한 의학전문도서 '정맥학(Phlebology)'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총 21장의 세부 항목으로 구성돼있으며 정맥류·혈전증 등의 정맥질환과 선천성혈관기형·림프부종 등의 정맥질환과 밀접한 질환에 대한 최신 지식과 의료진들이 임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수록됐다. 대표 저자인 김동익 교수는 "정맥학을 새로 접하는 의학도와 임상 진료를 하는 선생님들이 정맥학 분야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침서나 연구서적이 부족해 집필하게 됐다"며 출간 의의를 밝혔다. 전국 서점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5만원이다. 한편, 김동익 교수는 지난해에도 '당뇨족:진단과 치료', '혈관외과' 등을 출간했다.2007-03-28 13:52:38이현주 -
맨손조제·난매 일소...약국가 화두는 '클린''클린'이라는 단어가 올해 약국가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맨손조제를 줄이자는 약국 환경 개선부터 약사 품격을 지켜가자는 자정운동까지 그 의미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올해 약국위원회 사업으로 '클린조제실 캠페인'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맨손조제에 대한 환자들의 거부감에 대한 대책마련에서 기인한 것이다. 각 약국에 청결한 조제환경을 알리는 포스터를 배포하고, 공동구매를 통해 소독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 중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맨손조제 문제에 대한 대책마련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이 나왔다"며 "약국 스스로 조제실 환경을 개선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각급 약사회 차원에서도 '클린' 사업이 한창이다. 부산시약사회는 올해 회무 콘셉트를 '팜클린 운동'으로 정했다. 이는 면허대여 행위 근절과 전문카운터 일소를 선언하면서 나온 것이다. 옥태석 부산시약회장은 "자기혁신과 강력한 내부 자정운동을 통해 약사정체성과 전문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 같은 운동을 제안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부산시약은 이번 팜클린운동이 신바람 나는 약국의 풍토를 만드는 일종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약분업 직후 약국 환경개선에 적극 나섰던 강남구약사회도 올해 회무 목표를 '클린강남'으로 정했다. 고원규 강남구약사회장은 지난 27일 초도이사회에서 "집행부의 1차 목표는 약사 품격을 훼손하는 행위를 대청소한다는 의미인 '클린약국 만들기'"라면서 "이를 전제로 약사회 업무를 집행해 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구약사회는 그 일환으로 윤리위원회가 약사윤리 준수의 귀감이 되는 약국을 선정해 클린약국패를 전달하기로 했다. 구약사회가 일소해야 할 대상은 과대광고물을 부착한 약국, 약국의 품격 및 약사직능 훼손행위 등이다.2007-03-28 12:25:2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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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카드 도입, 의료쇼핑 통제해야"['건강보장의 미래전략' 보고서] 건강보험 '전자카드'를 도입해 비정상적인 의료이용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박사는 보건복지포럼(3월호)에 기고한 ‘건강보장의 미래전략’ 보고서에서 “앞으로는 정보화의 관점에서 건강보장 관리운영 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최 박사는 또 “건강보험 관리운영 효율화 방안으로 통합과 조합 논쟁은 실익이 없다”면서 “공단과 심평원으로 이원화된 보험자의 조직 및 기능 개편이 검토돼야 하고, 여기에는 철저히 환자와 의료공급자 입장이 반영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건강보장 서비스 향상 및 관리운영 효율성 제공 방안 중 하나로 가입자의 전자카드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개인정보 침해를 이유로 도입이 지연되고 있는 가입자의 전자카드를 도입, 보험자와 공급자, 가입자 3자간의 가입자 자격정보, 보험료납입기록, 보험급여기록이 실시간 연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단-심평원 이원화된 보험자, 조직 및 기능 개편필요" 이를 통해 가입자가 365일을 초과해 급여를 받거나 동일 질환으로 여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행위, 불필요한 처방을 받는 것과 같은 비정상적 의료이용을 통제해야 한다는 것. 물론 보험급여기록의 경우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상당한 주의를 요한다는 단서를 붙였다. 최 박사는 다른 한편으로 전자카드 도입이 의사나 약사에게 환자의 질병정보가 제공돼 적절한 처방과 투약이 행해지는 데도 도움이 되고, 공급자의 보험진료비 청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도 일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와 함께 환자가 적합한 의료공급자를 선택할 수 있는 의료이용체계가 마련돼야 하고, 일차의료의 접근성 확보가 중요하다면 주치의제 도입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또 “건강보험 조직은 하나의 조직이 효율적인 지, 현재처럼 공단과 심평원의 이원조직이 효과적인지, 아니면 보다 조직과 기능을 분권화하고 기능간 연계와 경쟁을 촉진하는 것이 나은 지 따져봐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4대 보험 중 유일하게 국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있는 건강보험 재정에 대해서도 국민의 적절한 통제를 받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수가반영 의료자원 원가, 평가주체 따라 제각각 '안개속' 한편 최 박사는 진료비 지불보상제 개편방향에 대해서는 “선진국들의 경우 총진료비의 총액을 규제하는 방향으로 수렴해 왔다”면서 “한국도 포괄적인 보상방식으로 국·공립의료기관부터 우선 적용한 뒤, 시범사업을 거쳐 민간영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행 행위별 수가제 하에서는 수가수준을 선정하는 데 주로 표본의료기관의 원가분석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이 방법은 의료자원의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원가총액 증가분이 그대로 반영되는 데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단일계약으로 인해) 요양기관종별로 다른 원가구조가 반영되지 않고 있고, 더 심각한 문제는 원가를 누가 계산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발생하고 해마다 계산결과가 달라 원가의 진실이 안개 속에 가려져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2007-03-28 12:24: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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