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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회원과 '시월의 멋진 가을날 걷기대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회원들과 '시월의 멋진 가을날 걷기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구약사회는 18일 회원, 회원 가족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윤종일 회장은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녹지 휴식공간인 배봉산에서 단풍이 짙어가는 가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배봉산 근린공원 숲속 도서관 놀이터를 출발해 4km 순환 산책길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식사와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다. 행운대상은 박호현 자문위원에게 돌아갔으며 금상은 노옥란(한유약국) 약사가 차지했다. 은상은 윤상란 약사(SK행복약국), 박형숙 감사(인영약국)에게 돌아갔다. 이날 대회에는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도 참석했다.2025-10-20 16:23:43강혜경 -
서울 동대문구약, 자문위원과 간담회 갖고 현안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자문위원 간담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다. 구약사회는 21일 오후 7시부터 송용식·박호현·김경오·박형숙·추연재 자문위원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사회 회무 보고와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선거 관련 현황 보고와 주요 현안 등이 논의됐다.2024-11-22 15:06:53강혜경 -
[대약] 김종환 손잡은 권영희 "집행부 교체로 새 시대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2번, 65, 숙명여대)가 자신은 끝까지 해낼 사람이라고 자신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권 후보는 19일 저녁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돌입했다. 권 후보는 이날 선거캠프 총괄선대본부장에는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성균관대)이, 공동 선대본부장에는 김인학 전 서울시약사회 정책이사(동국대), 노수진 전 서울시약사회 총무이사(숙명여대), 송재겸 전 중랑구약사회 부회장(충북대), 유성호 전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성균관대), 한훈섭 전 전남약사회장(조선대), 홍춘기 전 숙명여대 약대 개국동문회장(숙명여대)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선거캠프 정책고문은 홍송희 서울대 약대 교수, 홍진택 충북대 약대 교수, 강민구 우석대 약대 교수, 김영식 성균관대 약대 교수가 맡았다. 권 후보는 출정사에서 “많은 대한약사회장 후보들이 성분명처방, 한약사 문제를 해야한다고 수십년간 말만 해댔다”며 “그러나 당선되면 하나같이 사실은 어렵다고 뒤로 숨었다. 성분명처방으로 국회로 달려간 사람이 있었나. 법 개정안 발의에 참여한 사람 있었나. 유일하게 실천한 단 한 사람 권영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권 후보는 또 “누가 말하느냐가 아닌 누가 해결할 수가 있느냐이다. 누가 생각하느냐가 아닌 누가 행동하고 실천하느냐이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권영희와 함께 강한 약사회를 만들자”면서 “약사 명예, 빼앗긴 자존심을 찾아오겠다. 주도권 가진 약사로 다시 일어서자”고 말했다. 이어 “3년 전 못한 일 다시 3년의 기회 준다고 해 내겠냐”면서 “지난 3년간 저는 해 냈다. 새로운 3년은 저에게 달라. 더 빠르게, 강력하게, 확실하게 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싸워본 사람 권영희가 사고치겠다. 한약사문제 성분명처방 해결하겠다. 품절약문제 약 배달 문제 해결하겠다. 실천하는 사람 권영희가 제대로 사고 치겠다”면서 “병원약사 인력기준, 산업약사 의무채용, 공직약사 채용 여건, 청년약사 회무 참여 바로 고치겠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기호 2번 권영희를 선택해 달라. 당선되서 회무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후보 단일화에 성공하고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은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과 권 후보가 손을 맞잡고 승리를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종환 총괄선대본부장은 지지발언에서 “저는 이번 선거과정을 통해 약사들의 삶이 얼마나 답답하고 척박하고 미래가 불안한지 낱낱이 전해 듣고 있다”며 “대한약사회는 결고 우리에게 버팀목이 돼 주지 못하고 있다. 최광훈 집행부의 무력한 실정이 우리 스스로를 포기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타 보건의료 집행부들은 회원의 권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면서 “하지만 최광훈 집행부는 회원의 권익을 위해, 또 약사들의 비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또 희망을 주고 있나. 현재로서는 기대할 것이 없다. 오만하고 무책임한 사고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약사가 희망을 갖기 위해서는 집행부를 바꿔야 한다. 회장을 바꿔야 한다. 바뀐 집행부에서 새로운 사람을 영입하고 약사회를 개혁해야 한다”며 “권 후보는 그 누구에게도 빚진 것이 없는 후보다 개혁적 사고를 갖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집행부에 참여할 수 있게 자리를 내어줄 사람이다. 과거의 틀과 행태는 권 후보를 통해 단절시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근우 약준모 부회장은 "권 후보는 약사 직능을 위한 일에 게을리 하지 않았던 인물"이라며 "권 후보가 서울지부를 넘어 대한약사회에서 약사직능을 지키기 위해 할 모든 활동에 권투를 빈다. 9만 약사를 하나로 모아 약사, 약국의 가치를 인정받는 약사회를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번 출정식에는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내왔다. 박주민 위원장은 “국민건강을 위해 애써오신 권영희 후보가 대한약사회장 후보에 출마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남인순 국회의원은 “권 후보는 건강서울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국민 건강을 지켜왔고 대체조제 활성화, 성분명처방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온 인물”이라며 “비대면진료의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지적하고 관련 대안을 제시했으며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부단히 애써오신 권 후보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했는데 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이영실, 임종국 서울시의원, 박순규, 추승우 전 서울시의원, 장복심 전 국회의원, 남수자 전 FAPA 회장, 박근희 서울시약사회 부의장, 정영기, 오수용 서울시약사회 감사, 전웅철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장, 고정철 삼육대 약대 동문회장, 이영실 덕성여대 약대 동문회장, 황미경 이화여대 약대 동문회장, 김미경 숙명여대 약대 동문회장, 노진희 숙명여대 개국동문회장, 신민경 이화여대 전국 개국동문회장, 김범석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김채영 중대약대 여동문회장, 이광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 김대진 전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박형숙 전 대한약사회 감사, 박호현 전 대한약사회 부의장, 송근우 약준모 부회장, 연정숙 전 공직약사회장, 정수연 김윤 국회의원실 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 허인영 종로구약사회장,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 최명숙 성북구약사회장, 우경아 은평구약사회장, 최용석 양천구약사회장, 최흥진 구로구약사회장, 이명자 동작구약사회장, 김화명 관악구약사회장,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 송유경 서대문구약사회장, 이향주 금천구약사회 여약사부회장, 김성대 전 관약구약사회장, 문민정 전 강남구약사회장, 이상민 전 송파구약사회장과 이명희(기호 1번), 김위학(기호 2번)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숙명여대 약대 개국동문회 다수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2024-11-19 20:30:43김지은 -
[서울] 김위학, 선거캠프 가동...선대본부장 정덕기·임은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50, 성균관대 약대)이 선거 사무실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김위학 출마 예정자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초구 선거사무실 ‘약사민생캠프’의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김위학 회장은 “정말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갖고 출마를 결정했다. 시약사회장은 1만 회원들을 대표하는 무거운 책임의 자리다. 약사회란 무엇인가, 무슨 역할을 하는 집단인가, 앞으로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주변으로부터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또 시약사회는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 회장은 “약사회는 현안에만 몰두해왔다. 함께 만드는 우리만의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 약사 직능이 위기라고 말하는 주요 원인이다. 약사회가 바뀌어야 약사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3번의 분회장과 24개 분회장 협의회장을 경험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알고 있다. 또 대한약사회 정책이사를 지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고 있다”면서 “많은 경험과 젊은 패기로 회원들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거대책본부장은 정덕기 약사(중랑구약 자문위원)와 임은주 약사(전 성대약대 동문회장)가 맡기로 했다. 정덕기 공동선대본부장은 “평소에는 늘 김위학 회장이 힘찬 외침으로 힘을 실어줬지만, 오늘은 내가 대신 외치겠다”며 김위학 회장 필승을 외쳤다. 임은주 공동선대본부장은 “준비된 후보다. 젊지만 회무 경험은 누구보다 많다. 한약분쟁에서는 같이 투쟁했던 인물이다. 3선 중랑구약사회장으로 잘 해왔다. 김위학 회장 당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조기성 한약위원장,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한동주 시약사회 총회의장, 유성호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노수진 시약사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약대 동문회에서는 김동근 경희대 약대 동문회장, 백지원 덕성여대 약대 부회장, 노진희 숙명여대 개국동문회장, 김채영 중앙대 약대 여동문회장, 김범석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김춘경 덕성여대 약대 동문회장, 조영희 전 이대약대 개국동문회장 등이 참여했다. 개소식을 축하하는 분회장들도 대거 참석했다. 김인혜 중구약사회장, 김병욱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이명자 동작구약사회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 류병권 노원구약사회장, 허인영 종로구약사회장, 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장,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 우경아 은평구약사회장, 김화명 관악구약사회장,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 송유경 서대문구약사회장, 이경희 마포구약사회 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광민 전 약사회 정책실장, 김대진 전 약사회 정책이사, 박승현 전 약사회 부회장, 김성대 전 관악구약사회장, 최귀옥 전 도봉강북구약사회장 등도 자리했다. 이외에도 전영구, 장우석, 박호현, 이진희 자문위원 등 성대 약대 동문들도 대거 참석해 힘을 실었다.2024-10-22 20:09:1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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