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건
-
정맥순환·무좀·다한증·지방분해 등 계절 품목 '강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감기환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약국 일반약 시장이 전 달 대비 위축됐다. 판피린·판콜을 비롯한 감기약 판매가 전 달 대비 30% 넘게 하락했으며 1위를 지킨 타이레놀 판매도 1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케토톱, 까스활명수, 리쥬비넥스, 아로나민, 애크논, 멜라토닝, 벤포벨S에스 등 10위 내 진입품목들도 순위는 지켰지만 판매량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신 날씨가 더워지고 노출이 많아지는 만큼 정맥순환개선제, 지방분해제 수요가 늘었으며 무좀치료제와 다한증치료제도 판매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케어인사이트가 6월 POS가 설치된 459곳 약국을 대상으로 100위 내 일반약 판매순위와 판매횟수를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타이레놀500mg 10정은 이 달 2만2292개 판매돼 1위에 올랐다. 전 달 대비 판매량은 10% 가량 줄어들었다. 케토톱 플라스타 40매 판매량은 1.4% 감소했지만 4위에서 '2위'로 2계단 상승했다. 까스활명수는 3위를 지켰다. 리쥬비넥스는 2위에서 '4위'로 소폭 하락했으며,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은 판매량은 8.3% 감소했지만 5위를 유지했다. 감기관련 품목에서 판매량이 대폭 감소했다. 판피린과 판콜은 전 달 대비 각각 24.2%, 30.8% 줄었으며 콜대원 코프큐시럽과 오트리빈멘톨0.1% 분무제, 코앤쿨나잘스프레이도 판매량이 30.3%, 22.2%, 23.2% 줄었다. 항히스타민제인 지르텍 역시 판매량이 32.9% 감소하며 24위에서 '42위'로 밀려났다. 지난 달 9위에 올랐던 맥스콘드로이틴1200은 판매량이 34.5% 감소하며 '16위'로 하락했다. 텐텐츄정 역시 120정과 10정 모두 수급 이슈로 9.6%, 15.1% 판매량이 감소했다. 치약형 잇몸치료제 잇치페이스트치약은 판매량이 2.0% 증가하며 '12위'에 안착했다.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사향, 변방)과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도 4.7%, 2.4%의 판매증가를 보였다. 동국제약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는 5월에 이어 6월에도 판매량과 판매순위가 급상승했는데, 120정 기준 98위에서 61위로, 61위에서 '39위'로 상승했다. 180정도 89위에서 59위로, 59위에서 '52위'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름철 불청객인 무좀치료제도 줄줄이 순위권 내에 진입했다. '단 1회 사용하는 무좀치료제'로 TV광고를 하고 있는 라미실원스는 41위로 순위권 내에 새롭게 진입했으며 동화약품 바르지오 모두크림 역시 71위에 랭크됐다. 한미약품 무조날맥스도 90위에 올랐다. 신신제약 노스엣센스, 동아제약 스웨트롤패드, 헤일리온코리아 드리클로 등 땀억제제와 다한증치료도 무더위와 맞물려 순위권에 줄줄이 이름을 올렸다. GC녹십자 써버쿨도 58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으며 순식물성 지방분해제인 일양약품 아이미산도 10계단 상승한 '82위'에 안착했다. 고함량 비타민제 역시 전달 대비 판매가 증가했는데, 비맥스메타비와 비맥스제트정이 각각 45위와 86위에 랭크됐다. 여드름 치료제인 아젤리아, 판시딜캡슐(270캡슐), 액티리버모닝연질캡슐, 챔프시럽, 비판텐연고100g도 100위권 내에 새롭게 등극했다. 한편 자세한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5-07-14 13:47:32강혜경 -
일동, 헤일리온과 코프로모션 연장...500억 매출 수성[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일동제약이 헤일리온과의 주요 일반약 코프로모션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관련 제품 500억대 실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최근 헤일리온(구 GSK컨슈머헬스케어)과 종전 일반의약품 9개 제품에 대한 코프로모션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일동제약은 지난 2020년부터 헤일리온 종합감기약 '테라플루', 이비과용제 '오트리빈',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 외용소염진통제 '볼타렌',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치약 '센소다인'·'파로돈탁스', 코밴드 의료용확장기 '브리드라이트' 등을 판매해 왔다. 이번 헤일리온과의 재계약이 특히 주목되는 이유는 지난 10년 간 유지해 온 바이엘코리아와의 비판텐·카네스텐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 연장이 불발되면서 자칫 도입 OTC에 대한 연쇄이탈이 발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일동제약이 담당해 온 바이엘 주요 일반약군(비판텐·카네스텐) 실적은 150억 수준으로 내년부터 새 유통 파트너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된다. 헤일리온이 일동제약과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에 방점을 찍은 이유는 그동안 계약 기간 동안 위탁 제품군의 지속적인 성장에 있다. 여기에 더해 전국 2만처에 달하는 약국 직거래 네트워크 확보와 아로나민 등을 비롯한 초블록버스터 일반약 브랜드 파워 그리고 특유의 영업력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9개 품목들의 계약 당시 외형은 450억 수준으로 일반약 단일 계약 코프로모션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지난 4년(2020~2024년)간 일동제약은 연평균 6%대의 외형 성장을 기록, 계약 당시 목표 매출인 500억을 초과 달성했다. 다국적사와 국내사 사이의 계약에 관한 특성상 구체적인 품목별 매출액 수치 등은 공개되지 않지만, 약국가 시장 정보에 따르면 테라플루, 오트리빈, 니코틴엘, 센소다인, 파로돈탁스 등의 성장이 특히 두드러진 것으로 관측된다. 테라플루와 오트리빈 등의 제품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 센소다인·파로돈탁스는 TV-CF 등 브랜드 인지도 향상 캠페인과 일상 속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제품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와 맞물려 일동제약 약국전용 온라인의약품몰 새로팜(구 일동샵)의 특화된 마케팅 역량도 헤일리온 제품 성장에 일익을 담당한 것으로 보인다. 새로팜은 전국 2만4000여 약국 중 2만곳 이상을 회원 거래처로 확보, 거래율·가동률 등 플랫폼 활성도 측면에서도 동종 업계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2024-12-30 12:15:01노병철 -
일동제약, 헤일리온 일반약 얼마나 팔았나[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헤일리온코리아와 일동제약이 유지 중인 일반의약품 및 헬스케어 품목 코프로모션 계약의 만료 시점이 다가오는 가운데 해당 제품군의 매출 성장 여부도 주목된다. 헤일리온(구 GSK컨슈머헬스케어)은 2019년 12월 일동제약과 일반약 등 9종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이어왔으며, 올해 말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조만간 연장 여부에 대한 의사를 밝힐 것으로 관측된다. 두 회사는 지난 2019년 12월, △종합감기약 ‘테라플루’ △이비과용제 ‘오트리빈’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외용소염진통제 ‘볼타렌’ 등 일반의약품 5종과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치약 ‘센소다인 및 파로돈탁스’ △코밴드 의료용확장기 ‘브리드라이트’ 등의 컨슈머헬스케어 품목 4종 등 총 9품목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품목들의 계약 체결 당시 매출액은 총 460억원 가량으로 OTC 분야의 단일 계약 코프로모션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주목을 끌었다. 계약과 함께 일동제약은 대상 품목의 연매출을 500억원 이상으로 키워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업계 시장 정보에 따르면, 코프로모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일동제약은 4년간 연평균 약 6%대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의 경우 당초 포부로 밝혔던 매출 목표 500억원을 초과 달성하였으며, 올해의 경우도 상반기까지 거둔 매출액을 감안할 때 무난한 성장이 예상된다는 게 시장 관계자의 관측이다. 다국적사와 국내사 사이의 계약에 관한 특성상 구체적인 품목별 매출액 수치 등은 공개되지 않지만, 약국가 시장 정보에 따르면 테라플루, 오트리빈, 니코틴엘, 센소다인, 파로돈탁스 등의 성장이 특히 두드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테라플루와 오트리빈 등의 경우 코로나19 팬데믹 등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센소다인과 파로돈탁스의 경우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진 상황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 등이 효과적으로 맞물린 결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국 약국의 90% 이상을 커버하는 일동제약의 영업망과 약사 대상 온라인의약품몰 ‘새로팜(구 일동샵)’ 등과 같은 OTC 분야에 특화된 마케팅 역량이 뒷받침된 성과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일동제약은 헤일리온 외에도 바이엘코리아와 코프로모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바이엘은 지난 10년여간 맺어 온 일동제약과의 코프로모션 계약을 올해 말로 종료하고 해당 품목의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할 새로운 파트너사 물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엘과 일동제약은 지난 2013년 △카네스텐크림(항진균제)·질정(질염치료제)·파우더(영유아항진균제) △엘레비트프로나탈정(임산부비타민제) △비판텐연고(기저귀발진치료제) △사리돈에이정(해열소염진통제) △복합탈시드정(제산제) 등 일반약 브랜드 5종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일동제약과 헤일리온 사이의 코프로모션 계약의 경우 대상 품목들의 인지도와 매출 규모 등의 측면에서 대형 계약으로 꼽힐 만큼 판권의 향방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프로모션 연장 여부와 관련해 일동제약 관계자는 “코프로모션의 경우 당사자 간의 계약 조항에 따라 세부 내용과 계약 연장 여부, 진행 상황 등을 공개하지 않는다”며 말을 아꼈다.2024-10-22 06:00:17노병철 -
일동·헤일리온, 500억대 코프로모션 재계약 촉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일동제약이 11년 간 유지해 온 바이엘 일반약 코프로모션 재계약이 결렬되면서 오는 12월 있을 헤일리온코리아(구 GSK컨슈머헬스케어)와의 계약 연장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9년 12월 GSK컨슈머헬스케어와 일반약 등 9종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으로 일동제약은 종합감기약 '테라플루', 이비과용제 '오트리빈',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 외용소염진통제 '볼타렌', 의치부착재 '폴리덴트', 치약 '센소다인'·'파로돈탁스', 코밴드 의료용확장기 '브리드라이트' 등을 지금까지 판매하고 있다. 이들 제품군의 외형은 460~550억 밴딩 폭을 형성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일동과 헤일리온 간 재계약과 관련한 확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큰 이상 징후 역시 감지되지는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동제약·헤일리온의 일반약 코프로모션 재계약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대형 브랜딩 품목' '바이엘과의 계약 불발' 등을 들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하긴 하지만 '전작 계약 조기 종료 사례'도 존재한다. 일동제약이 현재 판매하고 있는 코프로모션 제품군은 당초 동화약품이 유통·판매를 담당했다. 동화약품은 당시 GSK와 2020년까지 판권계약을 맺었지만 GSK·화이자헬스케어의 합병에 따른 신규법인 설립으로 계약 종료사유가 발생, 2019년 말로 계약 종료를 결정한 바 있다. GSK와 계약 당시 일동제약 측은 순수 일반약 사업만으로 20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자신했는데, 만약 올 연말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았을 경우 바이엘 제품군까지 합해 대략 500억~700억대 손실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 통상의 코프로모션 마진율이 10~15% 수준임을 감안해도 50~70억대 영업손실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이 같은 전반의 상황과 관련해 일동제약은 헤일리온과 무리없이 계약을 연장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일동제약은 초블록버스터 일반의약품 아로나민을 비롯해 다수의 유명 브랜드와 특화된 영업·마케팅 조직·인력 등을 보유, OTC·컨슈머헬스케어 분야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자신감의 표출로 해석된다. 자체 온라인의약품몰 새로팜의 효율적 유통·재고관리 기능을 통해 매출은 물론 수익성 증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재계약 긍정 시그널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일동제약 측의 설명이다. 새로팜은 전국 2만4000여 약국 중 2만곳 이상을 회원 거래처로 확보, 거래율·가동률 등 플랫폼 활성도 측면에서도 동종 업계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2024-10-14 06:00:17노병철 -
크림·겔 피부관련 일반약 잘팔린다...약국 히트상품으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더위가 찾아드는 여름철, 겔과 크림, 연고까지 피부 관련 일반의약품들이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SNS에서 '약국 추천 템'이 핫한 콘텐츠로 떠오르고, 일부 약사들까지 이같은 흐름에 가세하며 '없어서 못 파는' 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콘텐츠 속 인플루언서의 추천이나 후기를 따라 소비하는 '디토소비'가 보편화됨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수분크림과 함께 섞어 바르면 피부재생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마데카솔겔은 전 달 대비 110% 많이 판매됐으며 멜라토닝크림도 44% 판매가 늘었다. 애크논크림과 노스카나겔, 스티모린크림 등도 줄줄이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감기환자 감소로 인해 판콜, 판피린, 콜대원 같은 감기약과 항히스타민제 등은 하락곡선을 보였다. 케어인사이트가 5월 POS가 설치된 459곳 약국을 대상으로 100위 내 일반약 판매량과 판매금액을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타이레놀과 까스활명수큐액, 판콜에스내복액은 가까스로 순위를 지켰지만 판매량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먼저 타이레놀정500mg의 경우 전 달 대비 판매량이 0.26% 감소하며 3만982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까스활명수큐액은 판매량이 0.07% 늘어나 지난 달과 유사한 수치를 보였으며 판콜에스내복액은 8.0%, 판피린큐액은 9.5% 하락했다. 여드름치료제 애크논크림은 전 달 대비 판매량이 10.1% 증가해 4위에 올랐으며, 지난 달과 동일하게 6위를 차지한 노스카나겔20g은 판매량이 2.8%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기미 등에 효과가 있는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 판매량이 43.7% 늘며 12계단 오른 11위를 보였으며 판매량이 110.1% 는 마데카솔겔은 52계단 오른 21위에 안착했다. 후시딘연고와 애크린겔, 노스카나겔도 각각 11.1%, 30.1%, 16.1% 판매 증가가 나타났다. 노출이 많아지면서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도 판매가 늘었다. 120정의 경우 80위에서 48위로 판매량이 136.76% 늘었으며, 180정도 새롭게 100위권 내에 진입했다. 5월 TV 광고 온에어를 시작한 라라올라는 97위에서 54위로 43계단 올랐으며 여드름치료제 클리어틴과 식물성 지방분해제로 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이미산이 72위와 86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안착했다. 다한증치료제 노스엣센스액과 비판텐연고도 92위와 100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콜대원 코프큐시럽, 지르텍, 코앤쿨 나잘스프레이, 오트리빈멘톨 0.1%분무액, 콜대원 콜드큐시럽, 광동원탕, 콜대원 키즈노즈에스시럽,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코메키나캡슐은 모두 순위가 하락했다. 텐텐츄정 120정과 광동우황청심원, 마그비스피드액, 마그비더블액션, 뉴베인액, 니코레트껌도 최대 56.2%의 매출 하락을 맞았다. 한편 자세한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6-14 15:59:13강혜경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
상품명최고최저평균
-
게보린(10정)4,0003,0003,782
-
노스카나겔(20g)22,00018,00021,195
-
베나치오에프액(75ml)1,000800996
-
비코그린에스(20정)5,0004,5004,625
-
머시론정(21정)10,0008,5009,8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