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전국여약사대회 내년 9월 대전서 열린다
- 강신국
- 2017-05-23 00:5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관지부로 대전시약사회 결정...올해는 전국약사대회로 대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3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내년 9월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 주관지부로 대전시약사회가 최종 결정됐다. 당초 서울시약사회도 대회 개최 의사를 밝혔지만 최종 개최지로 대전이 낙점됐다.
이에 39회 전국여약사대회는 내년 9월 29~30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전국여약사대회는 9월 서울 FIP총회-전국약사대회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한편 지난해 제38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충북 청주에서 열렸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사회 "2018년 여약사대회 개최 신청하세요"
2017-04-11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