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약국 하루 조제건수 5년째 평균 80건 유지
- 이혜경
- 2017-06-08 12:0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심사지표...2013년 차등수가 기준선 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분기 약국 급여조제 건수는 평균 80건을 5년째 유지하고 있다.
2013년부터 차등수가 기준선을 넘긴 78건을 시작으로 2014년 80건, 2015년 79건, 2016년 81건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 또한 작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하루 평균 조제 횟수가 75건을 넘기면 차등수가에 적용돼 급여비 일부가 삭감된다.

먼저 1분기 약국 건강보험 조제건수는 총 1억3013만7547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억2866만801건보다 늘었지만 약국 한 곳당 일평균 조제건수가 같은 이유는 약국 기관 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국가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약국 기관 수는 2만1538개로 지난해 2만1261개 보다 277개 늘었다.
2013년 1분기부터 최근 5년 간 약국 내방 건수는 격년의 차이를 두고 등락이 있었지만, 약국 1곳당 일평균 급여조제건수는 대체적으로 80건 수준을 유지했다.
관련기사
-
처방 1장당 조제료 7393원…투약일수 12.41일
2017-06-07 06:14: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6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7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8'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9[서울 서초] "정부·국회 응답하라"…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10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