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er Drug Fund' 도입으로 항암치료 확대해야
- 노병철
- 2017-06-22 06: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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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환자, 시민단체 관계자 열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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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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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제27차 제약산업 미래포럼이 지난 21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전문가, 환자, 시민단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이재현 성균관 약대 교수를 좌장으로 '최신 폐암치료 약제 현황과 건강보험 적용 이슈'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패널토론은 강진형 서울성모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폐암 치료제의 급여 이슈와 개선방안), 김봉석 중앙보훈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이병일 심평원 약제관리실장,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김준현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열띤 토론회 현장의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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