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품, 물류센터 지어 의약품 수탁 사업 진출
- 김민건
- 2017-06-28 06:0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 구리에 냉장보관 시설 갖춘 지상 4층 규모 물류센터 구축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물류센터는 총 4층 규모로 1층과 2층은 의약품창고로 쓰이며 3층은 사무실, 4층은 직원 식당 및 수탁업체 사무실이다.
특히 수탁업체들이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약 20평 규모로 사무실을 꾸렸으며, 2곳의 의약품유통업체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1층에 있는 240평 규모의 창고는 수액제제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생물학적제제 등 냉장 보관이 필요한 의약품을 위해 내장 시설을 구비했다.
중앙약품판매는 "물류센터 구축으로 거래 병의원, 약국들에게 보다 질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원자력의학원, 건국대병원 등 병원을 거래하는 에치칼 업체로 수탁 사업까지 업무영역을 넓히게 됐다고 했다.
김장렬 회장은 고품질 배송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며 "일련번호 제도가 실시되더라도 의약품 배송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물류센터 구축을 통해 의약품 수탁 사업에도 진출해 중앙약품 사업 구조를 다양화 시켰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한국파비스, 레티젠 라이트 임상 심포지엄 성료
- 6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7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8"약물운전 안돼요" 광주경찰청, 약사회 등과 캠페인
- 9당독소연구회, 9개 지회장 워크숍…상담약국 전략 논의
- 10심평원, 빅데이터·AI경진대회 개막...총 상금 216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