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신장암치료제 '사볼리티닙' 3상임상 추진
- 김정주
- 2017-07-19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니티닙과 직접비교...삼성서울 등 7개 기관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의 3상 임상시험을 18일 승인했다.
사볼리티닙은 신계열 선택적 c-MET 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다. 비정상적 기능을 보이는 효소를 억제한다.
이번 임상 시험제목은 'MET 양성 절제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신장유두세포암(PRCC) 환자를 대상으로 사볼리티닙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수니티닙과 비교 평가하기 위한 제III상, 공개라벨, 무작위배정, 대조,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명명됐다.
임상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충남대병원, 가천대길한방병원, 국립암센터 등 7개 시험기관에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7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