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 강릉 제2공장 착공식 개최
- 어윤호
- 2017-08-17 11:3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수요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 따른 2000억원 규모 생산시설 증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6일 진행된 착공식에는 회사 관계자를 비롯해 김관성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철래 강릉시 부시장, 조영돈 강릉시 의회 의장 등의 내빈이 참석, 회사의 성장과 안전하고 성공적인 공장 완공을 기원했다.
총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약 1만2000㎡ 규모로 건설될 이번 신축 공장은 내년 하반기 중 완공될 전망이며 GMP 인증 절차를 거쳐 오는 2018년 말부터 현 조직재생 의약품, 의료기기의 생산 확대는 물론 PN관절강주사제, HA filler, derma-cosmetics 등 의료기기 및 화장품 등 다양한 신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또한 이번 신축 공장에는 EU-GMP 수준의 의약품 제조시설을 갖추게 되며 지분 보유중인 스웨덴 Promore사와 공동개발 PXL01(유착방지제)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는 물론 유럽 등 해외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정상수 파마리서치 회장은 기념사에서 "당사는 동해안으로 회귀하는 어족 자원인 연어를 이용하여 제품화를 이루어 낸 국내 유일의 해양 바이오 제약회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공장 증축으로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작년 중국 식약처의 인허가를 획득한 디셀 류 화장품의 수출 증대에 신속 대응하고 나아가 보다 다양한 시장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5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6[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7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