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진 "문 케어 급여화 속도조절·적정보상 사수"
- 이정환
- 2017-08-23 14:2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권기간 내 협회 대응방향 공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3800개 비급여들의 전면 급여 전환 속도를 조절하고 동네의원 의사들이 우려중인 총액계약제와 신포괄수가제는 꼭 저지할 것이란 입장이다.
23일 추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의협 회장으로서 향후 문재인 정권 기간동안 협회 대응방향을 공개했다.
추 회장은 "국민 최선 진료와 회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찰료 적정보상이 이뤄지도록 반드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총액계약제와 신포괄수가제는 반드시 저지한다"며 "정부가 안 한다고 말은 했지만 혹시라도 진행된다면 회장으로서 온몸을 던져 저지하겠다"고 했다.
이어 "가장 기본인 진찰료도 원가 대비 많이 떨어졌다. 수술이나 처치 등 의사 적정보상 90% 수준까지 오르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3800개 급여화 예고 목록 중 3000개는 치료재료, 800개는 의료행위다. 급여화 속도조절과 함께 우리가 요구하는 적정수가를 보전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동작구약, 세계마약퇴치의날 맞아 보건소 예방 캠페인 동참
- 10휴온스, 제약사업 퍼즐 완성…오송공장 품고 CMO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