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균 동성제약 대표 '도전·변화·도약' 강조
- 이석준
- 2025-01-02 16:1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 시무식서 캐치프레이즈 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나원균 대표이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큰 변화까지 맞이하게 된 지난해를 동성제약의 터닝포인트 시기로 표현했다. 그리고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의 캐치프레이즈를 “우리가 함께하는 도전을 통한 변화, 변화를 통한 도약”이라고 발표했다.
나 대표는 “2025년은 빠른 변화가 절실한 해로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지속 가능한 동성의 미래를 그려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급자의 입장이 아닌, 철저하게 소비자의 눈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도전을 통한 변화를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동안 동성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을 고민하고 변화를 제시하며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모두 리더다. 배우며 발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최근 사업부 중심의 구조개편을 통해 업무 조직 효율화로 조직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참여…'4대 전문직 연합' 출범
- 2'아토·에제' 상반기 처방 2천억…종근당 제품군 24% 점유
- 3심평원, 적정의료이용심의위 가동...'CT·MRI' 첫 심의
- 4의사 출신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도전…의협 "적극 지지"
- 510월 등재 제네릭부터 45% 적용…기등재 약가와 격차 발생
- 6경기도약,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방안 논의
- 7권익위, 병의원 '태움' 뿌리 뽑는다…집중 신고기간 운영
- 8녹십자, 3년 전 인수 희귀질환 신약 청산…R&D 자산 재정비
- 9엘앤씨바이오, 1406억 주주배정 유증…대규모 자금조달 이어져
- 10800억 엔트레스토 내년 9월 특허만료…후발약 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