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2천만원 모아 백혈병 환아 수술 지원
- 이탁순
- 2017-09-01 20:1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우평 대표 "저소득가정 아동 치료기회 제공 위해 노력"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환아 지원 캠페인은 지난 17일(목) 굿네이버스와 백혈병 소아 지원 협약식을 시작으로,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인 '같이가치 with kakao'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힘들어 하는 12살 수진이의 수술비 지원을 위해 유영제약과 국민참여 모금을 8월 21일(월)부터 진행했고, 8주간 진행 예정이었던 소아지원 캠페인은 많은 국민들의 참여로 인해 일주일만에 기부 목표 금액을 달성해 마감됐다. 유영제약이 기부금으로 내놓은 1000만원을 포함해 모금된 총 2000만원은 수진이의 골수이식 수술비와 진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유우평 유영제약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의료비 지원을 통해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2016년 사회공헌 일환으로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해 승일희망재단의 공식 기부상품인 With ice 기부 팔찌 구입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즐거운 기부 캠페인이 유영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많은 환우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5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6[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7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