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약개발·윤리경영 두마리토끼 잡는다"
- 이탁순
- 2017-10-18 11:5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신약후보 국제학회서 임상결과 공개 앞둬...CP 교육도 '착착'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8일 회사 측에 따르면 오는 12월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국제당뇨병학회(IDF)에서 주요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치료제 후보물질 'HD-6277'의 임상/비임상 결과가 공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제약 산업에서는 제도적, 환경적 변화에 따른 신제품 개발능력과 R&D 활성화가 제약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면서 "현대약품은 지속적인 우수인재확보와 집중적인 투자로 국내외 대학과 산학연계프로그램, 해외 유명학자와의 글로벌 연구네트워크강화 그리고 아웃소싱을 통한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로 세계시장진출과 인류건강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D-6277은 현대약품이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프로젝트이다. 현대약품은 또한 공정경영 확대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2007년 CP(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를 도입한 이후로, CP 전담조직을 신설해 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CP 문화 정착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3월에는 '2017년 공정거래 자율준수(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연을 통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CP의 중요성 등을 알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인류의 보건 향상에 기여한다는 기업 이념을 조직의 비전과 가치로 삼아 끊임없는 노력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베스트 제약회사를 향한 도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