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첨단바이오약 국제경쟁력 강화에 21억원 투입
- 김정주
- 2017-11-07 06:1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첨부파일] 백신자급 1억6800만원·천연물 안전관리 5억1500만원 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18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 예산안]

바이오의약품 국제 경쟁력 강화와 천연물의약품 안전관리에는 각각 46억2300만원과 5억1500만원이 배정됐다. 또 백신 자급능력 확충과 바이오의약품 GMP 선진화는 각각 1억7000만원, 3억4900만원이다.
국회는 8일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요구한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예산안을 심사한다.
◆바이오의약품 = 먼저 첨단바이오의약품 국제경쟁력 강화에 총 20억94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이 가운데 미래대응 자문단에 8억100만원,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 종합 로드맵 마련에 2억원, 규제정보·기술지원 종합프로그램 구축에 5억4400만원의 예산이 설정됐다.
또 확립 세포주 유지· 관리와 백신 실용화 등 자급능력 확충에는 총 1억6800만원의 예산이 구획됐으며, 바이오의약품 GMP 선진화에 3억4900만원, 안전관리 강화에 3억9200만원, 인체조직 안전관리 강화에 2억5100만원, 원료혈장 안전관리 강화에는 1억원이 각각 책정됐다.
◆WHO 협력센터 운영 등 국제협력 = 식약처는 WHO 등 내년도 국제협력 예산에 총 12억6900만원의 예산을 신청했다.
이 중 WHO 협력센터 운영에 5억5000만원, 바이오의약품 국제기준 개발에 2억3500만원, WHO 국제 교육훈련센터 운영에 5000만원, 백신 WHO 인증 지원에 8000만원이 재정됐다.
또한 바이오시밀러 등 국제 규제과학 선도에 1억1300만원, WHO 아시아태평양지역 등 백신 규제기관 기능 강화에 1억5900만원의 예산을 배정해 놨다.
◆천연물신약 = 식약처는 천연물의약품 안전관리에는 총 5억1500만원을 요청했다. 이 중 한약재 GMP 정책지원에 3200만원, 한약(생약)제제 허가사항 정비에 3700만원이 배정됐다.
또 천연물의약품의 경우 관리 강화에 총 4억2200만원이 책정됐다. 여기에는 기획합동감시 4800만원, 천연물의약품 품질관리3억2700만원, 해외 제조소 사후관리 2700만원도 포함돼 있다.
이 밖에 이 분야 발전협의체 운영과 국제협력 등 협력강화 예산에 2400만원이 책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