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대비하자"...서울시약, 내달 9일 새내기약사 세미나
- 정흥준
- 2025-01-13 09:0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 졸업예정자와 저연차 새내기 대상...선착순 150명 신청 받아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청년약사위원회(위원장 김은교)가 오는 2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25 새내기약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입약사, 슈퍼루키가 되자!’라는 주제로 올해 약대 졸업 예정자와 약사 경력 1~3년차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입 약사를 위한 실무와 최신 트렌드, 법적 지식까지 두루 익히며 약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

참여 인원은 선착순 150명이다.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들에게는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신입 약사들이 AI시대의 흐름을 알고 전문성과 자긍심을 갖춘 약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특히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사로서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슈퍼루키’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교 청년약사위원장은 “신입 약사들이 약업 현장에서 자신감과 실력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가 기본 역량 강화는 물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6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7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8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9[기자의 눈] 씨앗 없이 열매만 기다리는 K-바이오
- 10급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반플리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