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컴퍼니 'HA필러 다나에S' 2018년 중국 출시
- 김민건
- 2017-11-14 11:1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 제품 공급 협약 체결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대표 노갑용)는 지난 8일 중국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와 히알루론산(HA)필러 '다나에S 라인' 제품에 대한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나에S라인은 2018년 7월부터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4년 출시 이후 3개국에 수출 중이었으며 중국을 ?마 전 세계 4개국에 진출하게 됐다.
디엔컴퍼니는 다나에S 라인이 R-square 공법으로 만들어져 Biphasic과 Monophasic이 결합된 순수 히알루론산 필러로 빠른 시술 효과와 단단한 지속력을 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내 파트너인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는 2002년 창업한 중국 성형미용 전문기업으로 중국 주요 도시와 지역 거점에 R&D센터와 교육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디엔컴퍼니는 중국 내 탄탄한 영업망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기대하고 있다.
디엔컴퍼니 노갑용 대표는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와 협약해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모노와 바이의 2 in 1 필러인 다나에 제품의 부위별 시술법이 중국 의사들에게 제대로 전파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 구축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 고명 대표도 "지난 10년간 중국 성형 보형물 판매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다나에 제품이 중국 내 1등 필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디엔컴퍼니는 2001년 12월 설립 이후 메디컬에스테틱, 필러, 톡신, 리프팅실 등 미용성형 분야에서 병원유통 화장품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DW-EGF 성분이 함유된 DW-EGF Cream화장품을 TV홈쇼핑에서 판매하며 1년만에 판매액 175억원(주문기준)을 기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