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 브리핑으로 떴다는 약국 구충제...진짜?
- 강신국
- 2017-11-27 12:1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베이스, 약국 88곳 조사해보니...3주간 평균 74.5% 구충제 판매 늘어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휴베이스의 도움으로 약국 88곳의 구충제 매출을 분석해 보니 전년 같은 기간대비 7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국종 교수의 발언이 구충제 판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어떠한 마케팅보다 사회적 이슈와 여론에 기인한 '사회적 현상'이 더 강하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관련기사
-
"북한병사 때문이겠죠?"…약국, 구충제 매출 급증
2017-11-22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7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