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바이오씨앤디 인수 '양해각서' 체결
- 김민건
- 2017-11-29 20:3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씨앤디 경영권 포함한 지분 50% 전후 확보…총 346만6458주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9일 바이오씨앤디가 발행한 보통주 총 346만6458주의 약 50%를 전후해 양수하겠다는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바이오씨앤디 지분율을 50% 전후해 보유한 바이오씨앤디 송동호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주주를 대상으로 하며, 경영권을 포함한 매도 상대방의 소유 지분 모두 이전이 목적이라고 파마리서치는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바이오씨앤디 기업가치는 총 625억원으로 산정하며, 이중 50%를 전후한 지분 인수금액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7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8"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9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10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