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참의료인상 강성웅 교수·사랑의교회 선정
- 김민건
- 2017-12-01 09:07: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약품-서울시의사회 공동 제정…16년째 맞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대표 우종수& 8729;권세창)은 1일 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와 공동 제정한 '제16회 한미참의료인상'을 연세대 의대 재활의학과 강성웅 교수와 사랑의교회 의료봉사팀이 받는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다. 수상자인 강성웅 교수와 사랑의교회 의료봉사팀에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사 또는 의료봉사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2002년 제정한 의료계 봉사상이다.
한미에 따르면 강성웅 교수는 희귀난치성 신경& 8729;근육병 환자의 치명적 문제로 제기됐던 호흡마비 치료를 위해 헌신해 왔다. 국내 최초로 세계적 수준의 치료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의료비 지원협력 사업 추진 등을 통해 환자들의 지속적인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랑의교회 의료봉사팀은 2007년 3월부터 외국인근로자 무료 진료 봉사에 참여해 왔다. 의사와 약사, 간호사 20명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10년간 1만4300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이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수만 2500명에 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7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10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