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토어,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 정혜진
- 2017-12-11 10:4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리후생비 지출 94% 증가해 높은 점수 받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그린스토어는 지난달 30일 경기과학 진흥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17년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패를 받았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2010년 시작돼 도내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을 발굴·육성해왔다. 그린스토어는 최고 경영층의 관심 및 실행의지, 기업 안정성, 가족친화제도 등의 심사 기준을 만족했으며, 복리후생비의 지출이 2015년에는 전년대비 42.2% 상승, 2016년에는 전년대비 94.3% 상승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영관리 본부 이미선 이사는 "직원 70% 이상이 미혼으로 결혼과 출산 등 변화가 많다"며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엄마, 아빠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스토어는 전국 1만1000개 약국을 중심으로 영양치료솔루션을 제공하는 영양치료전문기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