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제약산업 글로벌 현지화 지원사업 연장
- 김정주
- 2017-12-19 12: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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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6월30일까지...내년 1월 12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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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 중인 '2017년 제약산업 글로벌 현지화 강화 지원사업'이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내년 1월 12일까지 3차 공고와 접수를 진행하는 한편,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17년 제약산업 글로벌 현지화 강화 지원'사업은 진흥원이 국내 제약기업이 신흥국 시장 진출하기 위해 현지 유통사와 합작 법인 설립, 협력사 발굴, 수출 품목 등록 관련 해외 현지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이다.
지원 항목은 한국의약품 수입·유통법인 설립과 의약품 수출품목 생산기반 선진화, 사전적격심사(WHO PQ) 인증 획득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신흥국(수출전략국) 진출시 국내 제약기업의 현지 파트너사와의 컨소시움 구성, 한국의약품 수입·유통기관 설립, 의약품 현지 등록 소요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제약기업의 신흥국등 수출 전략국 진출을 위해 의약품 수출 품목 인허가 획득과 GMP 인증 지원, 국제 조달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적격심사(WHO PQ)인증 획득도 지원 대상이다.
지원을 희망하거나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진흥원 담당자(043-710-0030, cherish529@khidi.or.kr)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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