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목 엠제이팜 회장, 초당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취득
- 손형민
- 2025-01-17 09:5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공인재 양성위한 6억원 기부 공로 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종구 초당대학교 총장은 "김정목 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국민보건 복지에 큰 이바지한 기업인으로 지난 2021년 초당대학교에 인재양성을 위해 6억원을 기부하는 등 진정한 기업인의 표본"이라며 "초당대학교는 이 기부금을 통해 항공 특수화 항공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목 회장이 의약품유통에서 성공을 지역과 대학 발전을 위한 나눔의 정신을 인정해 명예경영학 박사를 수여했다"라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2018년에 타계한 故 김기운 박사(초당대학교 설립자, 백제약품·초당약품 창업자)와의 40여년간 맺어온 약업계 인연을 계기로, 항공특성화에 매진하고 있는 초당대의 발전을 위해 학교법인 초당학원에 기부금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우선 지난해 연말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언급한 뒤 "70평생 약업계에 종사하면서 항상 국가에 보국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기업 경영을 해왔다. 그 배경은 학교 설립을 통한 인재양성, 복지재단을 설치한 故 김기운 백제약품 회장을 바라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