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약국서 1년 간 수거된 폐의약품 21t
- 정혜진
- 2018-02-13 11:34: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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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하반기·2017년 상반기 각각 1000여곳 약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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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약국에서 약 1년 간 수거된 폐의약품이 21t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의약품 수거에 참여한 약국은 2016년 하반기 1099곳에서 2017년 상반기 1075곳으로 소폭 감소했다.
창원시에서는 약국 360여 곳이 참여하고 있는데, 창원시약사회에 신상신고된 면허 갑 사용자(약국 개설자)가 167곳임을 감안하면 거의 모든 약국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진주시 134곳, 김해시 238곳, 양산 180여곳 등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수거된 폐의약품은 창원에 이어 양산 2t, 김해 1.2t, 진주 0.7t 등에서 높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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