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추진단 출범
- 이탁순
- 2018-02-27 11:51: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동호 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을 추진단장에 선임...7일 관련 세미나 열어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추진단은 오는 3월 5일 오후 3시 협회 2층에서 개소식 겸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추진단은 지난해 이동호 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을 추진단장으로 선임한데 이어 최근 사무실과 연구인력을 확보, 이날 개소식을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개소식 직후 열리는 기자간담회에서는 추진단의 올 한해 사업계획과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함께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갈원일 회장 직무대행)와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이희상 교수)은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협회 4층 강당에서 '신약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개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 협회는 AI개발사와 규제기관, 임상현장 등 민·관·학계의 의견을 두루 수렴하고, 한국형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국장과 이희상 성균관대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사업(박장환 한국연구재단 박사) △신약개발 패러다임 변화 : 가설기반에서 인공지능 기반으로(주철휘 세종대 교수) △AI 신약개발의 가능성 및 미래전망(김태순 신테카바이오 대표) △제약업체에서 보는 AI 기반 신약개발 혁신(김재영 대웅제약 박사)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앞으로 3년 & 8211; AI 기반 신약개발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주제를 놓고 연자들 외에 박민수 교수(연세의료원), 홍용래 상무(크리스탈지노믹스) 등 6인이 패널 토의를 진행한다. 협회 관계자는 "국내 제약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신약개발 과정에서 인공지능 활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면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약기업은 물론 바이오벤처를 포함하는 산업계를 비롯해 학계, 연구기관, 의료계 관계자들을 초빙해 실질적인 정보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전신청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 문의는 협회 의약품정책실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8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9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10'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