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자선골프대회 메달리스트에 하충열 약사
- 강신국
- 2018-04-18 22:2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장병어린이·희귀난치성질환·소외이웃 돕기 일환...단체전 서초구약사회 우승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골프대회에는 총 34팀(136명)이 참가해 샷건방식(동시티업)으로 필드 위의 봄을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시약사회는 사람과 나눔의 생명운동을 확산시키고, 심장병어린이·희귀난치성질환·소외이웃을 돕고자 자선골프대회를 마련했다.
김종환 회장은 "오늘 대회는 친선의 의미를 넘어 주변 소외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통해 생명을 직접 살리는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시약사회는 행사에 참여한 회원약사들의 작은 정성과 함께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서초구약사회 ▲준우승=광진구약사회 ▲행운팀=대한약사회가 수상했다.
개인전 ▲메달리스트=하충열(도봉강북구) ▲우승=박상룡(중랑구)·박경애(크레소티) ▲준우승=김성지(노원구)·서정옥(동작구) ▲롱기스트=함삼균(대한약사회)·조덕원(대한약사회) ▲니어리스트=이명숙(광진구)·양지성(대웅제약) ▲행운상=김재선(송파구)·한은경(광진구) ▲다버디상=정낙건(양천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