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분당보건소와 약무행정 협력 다짐
- 강신국
- 2018-04-19 22:4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공심야약국·방문약사 사업 추진 등 의견 교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간담회에서 보건소와 시약사회는 약국지도 관리 등을 포함한 약무행정에 대해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하고 공공심야약국 및 방문약사 사업추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지속적인 지원과 확대를 위해 상호 적극 협조키로 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여약사) 김미경(실무지도약사) 백은자(건기식), 강인영(건강보험), 김광석(문화체육) 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조재현 과장이 분당구 보건소 류행기 소장, 김재돌 보건행정과장, 최경수 의약무관리팀장, 박진오 약무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